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36 ©mst
46주. 원망 끝 감사 시작 (민수기 21:4~9)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11. 13)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원망 끝 감사 시작❞이다.
a. 지금까지 사역하면서 이 본문을 가지고 여러번 설교를 했다.
b. 왜냐하면 정말로 중요한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에도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2. ❝원망 끝 감사 시작❞
a. ❝불행 끝 행복 시작❞과 비슷하다. 원망의 끝은 불행 끝이고 감사 시작은 행복 시작이다.
b. 원망과 불평을 끝낼 수 없을까? 이제 감사의 삶을 시작할 수 없을까?
3.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교훈을 얻자.
첫째, 원망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면 원망을 끝내고 감사를 시작할 수 있다(4~7a절).
1. 4~5절을 보자. 원망을 쏟아놓는다.
2. 6절을 보자. 원망의 무섭고 처절한 결과를 보자. 하나님이 불뱀들을 보내 물게 하셔서 죽기 시작한다.
a. “불뱀들(사라프)” : 광야에 많이 서식하던 독사. 불타는 듯한 붉은 반점. 맹독성의 독이 있는 독사.
b. 물리면 강력한 독성 때문에 즉시 온몸에 높은 열이 생기며 죽어가기 때문에 붙여진 말일 것이다.
c. 하나님이 그동안 막아주셨는데 이제 잠시 보호의 손을 거두신다. 자연을 통해 징계하신다.
3. 야고보서 5:9. 원망에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있다.
4. 고린도전서 10:10~11. 이 사건들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우리의 거울이 되었을까!
5. 원망과 불평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무섭다.
6. 7a절을 보자.
a. 우리는 뭔가 나쁜 짓을 해야만 큰 죄로 생각한다.
b. 그러나 원망은 하나님 앞에 큰 죄다.
c. 예를들어, 있는 힘을 다해 키워놓았는데 자녀가 “부모가 돼서 이것 밖에 못해줘요?” 그럼 어떨까?
7. 예화 : ❝안녕 자두야❞ 아빠 금연프로젝트 ➜ 아이들 실패 ➜ 훈련소 실패 ➜ 편의점 폐암 친구 아내
8. 예화 : 뒤끝 없다는 교인
어떤 교인이 잘 참지 못하고 걸핏하면 원망하고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목사님이 심방 가서 “오래 참으십시오. 원망하고 분노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그랬더니 “나는 원망과 분노를 잘 터뜨리지만 성격이 아쌀해서 뒷끝이 없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총도 그렇습니다. 오래 안 걸립니다. 한방이면 끝나지요. 총을 쏜 당신은 뒤끝이 없지만 총에 맞은 사람은 죽습니다.”
9. 이제는 원망을 끝내자. 불행도 끝내자. 감사를 시작하자. 행복을 시작하자.
둘째, 받은 복과 은혜를 세어보면 원망을 끝내고 감사를 시작할 수 있다(4~6절).
1. 4절을 보자.
a. 우회하여 가는 고불고불한 길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만다. 마침내 원망하고 만다.
b. 조금 전에 하나님이 엄청난 승리를 주셨는데도 말이다.
c. 21:3. 가나안 족속(아랏 왕)에게 첫 승리. 예전에 패배했지만 이제 큰 승리를 얻었다.
d. 그것을 금새 잊어버리고 길이 안 좋다고 원망한다.
e. “나는 이런 대우를 받을 사람이 아닌데!” 하나님이 자기를 잘못 대우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 5절을 보자. 만나에 대한 불평과 원망이다.
a. 근본적인 원망을 쏟아놓는다. 종살에 하게 놔두지 왜 나오게 했는가?
b. 만나는 세상의 어떤 음식물보다 훌륭한 것, 이것올 처음 대할 때 경탄한, 실로 맛있는 식물이었다.
c. “싫어하노라” : “몹시 지겨워하고 질색하다”는 의미이다. 원수처럼 미워했음을 보여 준다.
d. 오늘날 이 만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다.
e. 광야에서 옷이 떨어지거나 신발이 떨어질 염려는 없다(신 8:4, 29:5). 유행 걱정할 필요 없다.
f. 하늘 양식에 대한 백성들의 경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이었다.
g. 하늘의 만나를 거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었다(요 6:32~35).
h. 결국 예수님의 구원, 생명을 싫어하는 것이다.
i. 구원 말고 그냥 축복을 원한다. 욕심을 채우는 것을 원한다.
j. 하나님도 나의 욕심을 채우는 도구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만다.
3.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a. 익숙해지면 하나님의 은혜에 실증을 느낀다.
b. 아파트 평수. “하나님, 이것만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c. 그러나 익숙해지면 다 잊어버린다.
4. 하나님의 은혜에 익숙해지지 말라. 신앙의 권태기가 오면 끝장난다. 부부 사이에 권태기처럼.
5. 욕심. 소유하려고 하는 잘못도 크다.
a.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죄는 하나님이 현재 주신 은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잘못이다.
b. 하나님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6. 4절을 보자. 왜 작은 일로 마음이 상할까? 상처받고 원망하고 불평할까?
a. 내가 받은 하나님의 복을 세어보지 않기 때문이다. 망각했기 때문이다.
b.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세어보지 않기 때문이다. 망각했기 때문이다.
c. 받은 복과 은혜를 세어보는 사람은 절대로 원망이나 불평, 욕심 안 한다. 정말이다.
7. 시 90:12.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날을 계수하는 사람. 받은 은혜를 세어볼 줄 아는 사람이다.
8. 예화 : 박근혜 대통령과 독일의 메르켈 총리의 마음관리
현재 유럽의 최고의 리더인 메르켈 총리는 남성도 아니고 여성이며 서독 출신도 아니고 동독의 가난한 목사님의 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그는 통일 독일의 총리가 되고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환경과 조건은 분명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보다 더 우리 인생에 영향을 주는 조건은 우리의 마음과 믿음입니다.
9. 예화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화(禍)인 것처럼 보이지만 축복인 것
오랜 옛날, 중국 국경 지역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노인이 기르던 말이 국경을 넘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는 일을 당하게 됩니다.
넉넉하지 않은 노인에게 말 한 필은 큰 재산이었을 터라, 충격이 아닐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웃 사람들이 위로의 말을 전하자 노인은 “이 일이 다시 복(福)이 될지 누가 알겠소?” 하며 태연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도망쳤던 말이 암말 한 필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웃들은 “정말 화복(禍福)이 전환 되었네요.” 하며 축하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이번에는 이 일이 화(禍)가 될지 누가 알겠소?” 하며 말 한 마리를 더 얻은 것에 크게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아니나 다를까 노인의 아들이 그 말을 타다 낙마하여 그만 다리가 부러지고 크게 다치게 됩니다.
다시 이웃들이 몰려와 위로하자 노인은 역시 “이게 또 복이 될지도 모르지” 하며 담담한 표정을 짓더라는 겁니다.
오래지 않아 북방 오랑캐가 침략하게 되고, 나라의 징집령이 내려져, 젊은이들이 모두 전장의 사지(死地)로 끌려나가게 되었을 때, 노인의 아들은 다리가 부러진 까닭에 집을 떠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찬송가 중에 1897년에 지어졌다고 하는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가 있습니다.
“Count your blessings, see what God hath done!
Count your blessings, name them one by one,
And it will surprise you what the Lord hath done.
받은 복을 세어보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라.
받은 복을 세어, 하나씩 말해보라.
하나님이 하신 일, 당신을 놀라게 만들 것이다.”
10. 잠언 30:15. 이제는 달라고 하지 말고 받은 복과 은혜를 세어보자.
11. 예화 : 고통은 새로운 기회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난 비버리 스미스는 특수한 병을 가진 소녀이다.
머리를 다쳐 피가 흘러도, 뜨거운 물에 손이 데어서 화상을 입어도 울지를 않는다.
잘 참아서가 아니라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은 중추신경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아직 치료방법은 없다고 한다.
이 소녀는 아픔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울지 않을 뿐 아니라 위험한 것을 자각하지도 못한다.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이 아픔을 느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혜택인지 모른다.
데이비드 브린클리라는 사람은 ❝하나님은 가끔 빵 대신 벽돌을 던져주시는데, 어떤 사람은 원망하면서 그 벽돌을 차다가 발가락 하나가 더 부러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벽돌을 주춧돌로 삼아 기막힌 집을 짓기도 한다❞는 명언을 했다.
12. 예화 : 위암 사모의 치유
어느 교회의 목사님 사모는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입을 굳게 다물고 미음도 입에 대지 않았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것은 개척 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말해서, 남편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히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싹터올랐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은 감리교 신학대학의 윤성범 학장님을 만났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학장님이 제안을 했다.
“노트를 한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들고 아내에게 갔다.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
사모가 한두 줄씩이나마 노트에 감사할 일을 써내려간 것은 목사님이 방을 나 서고 난 후에도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뒤였다.
아주 평범하고 작은 일부터 적어 나갔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났다.
그녀는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 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러자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겼다.
병원에 가니 의사가 깜짝 놀랐다. 암세포가 사 라졌기 때문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나 자신의 활기찬 생활을 위해서, 타인에게 기쁨을 선물하기 위해서, 주님의 복된 손길을 맞잡기 위해서 범사에 감사하라.
12. 받은 복과 은혜를 세어보자. 그리고 원망을 끝내고 감사를 시작하자.
셋째, 예수님(십자가)을 바라보면 원망을 끝내고 감사를 시작할 수 있다(7~9절).
1. 7절을 보자.
a. 원망의 죄에 대해 철저히 회개하기 시작한다.
b. 회개는 그냥❝ I’m sorry❞가 아니다. 문자로 이모티콘 하나 보내는 것이 아니다.
c.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원망에서 돌아서는 것이다. 끊는 것이다.
d. 지도자에게 기도요청을 한다. 늘 기도요청을 하는 성도가 되자.
2. 8~9절을 보자.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a. 놋뱀은 구리뱀이다. 붉은색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모형이다.
b. 요한복음 3:14~15. 예수님의 십자가를 볼 때 원망은 끝난다. 감사가 시작된다.
3. 루터(Luther)의 요한복음 3장 설교(Luther's Sermon onJohn iii. 1-15)
놋뱀을 만들어, 그것을 장대 위에 달아, 그것을 쳐다본 자가 치료된 사실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a. 놋뱀(구리뱀)을 만든 사실
실제 모양은 불뱀이지만 독이 없다. 사람의 형상이시되 전혀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b. 놋뱀을 장대위에 높이 매단 사실
실제적으로(일차적으로) 죄에 거하는 모든 악(사단)의 세력에 대한 공개적인 처형이며,
영적으로는 사단의 권세가 모두 처형된 승리의 그 자리에 우뚝 솟아계신 그리스도의 승리의 모습.
c. 놋뱀을 쳐다보아야 산 사실
뱀(사단)의 머리를 쳐부술 자로 계시된 그리스도를 전적 의뢰하여야만 뱀의 독성으로부터 구원.
4. 대한민국은 지금 병에 걸려있다. 우울증도 아니다. 조울증도 아니다. ❝순실증❞이다.
a. 긍정적인 분노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타나는데 지금 부정적이다. ❝법대로 했는데 안 된다!❞
b. 철저한 조사, 대통령 하야로 치유되지 않는다.
c. 오직 십자가만이 치유할 수 있다. 예수님만이 치유할 수 있다. 감사만이 치유할 수 있다.
5. 미국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a. 주요 여론기관과 언론들은 힐러리가 이길 것이라고 했다. 우리나라도 그대로 보도했다.
b. 도박꾼들과 도박사이트는 90% 이상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c. 지금 글로벌리스트들, 프리메이슨의 심기가 불편하다. 자기들이 후원한 사람이 안 됐기 때문이다.
d. 2011년에 예언이 있었다. 그리고 이루어졌다. 사람들은 트럼프를 두려워하고 있다.
e. 그들은 부를 축적하기 위해 군상복합체로 움직인다. 오직 돈이다. 욕심이다.
f. 크리스찬들 성경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다. 천국과 지옥. 주님의 재림. 새 하늘과 새 땅.
g. 자기들의 부와 명예가 불편하다. 그래서 돈으로 없애려고 한다. 계시록에 부자들의 고백이 있다.
6. 예화 : 버버리힐즈의 유명 배우들의 비극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은 대부분 비버리힐즈에 삽니다.
그런데 유명인들이 많이 사는 이곳 주택가에는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은 정신과 전문의가 있다고 한다.
통계를 내 보면 이 지역에만 200명이 넘는 정신과 의사가 있습니다.
인구 기준으로 봤을 때는 171명당 한 명의 정신과 의사가 있는 꼴이었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비율보다 몇 십 배나 높은 수치였습니다.
당시 이곳에 살았던 유명한 대표적인 영화배우들은 모두 한 가지 이상의 정신 이상 증세를 보였답니다.
재키 클리슨은 불면증에 시달렸고, 말론 브란도는 명성과 부를 얻게 될 때마다 정신과 상담을 더욱 자주 받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리다 헤이워즈는 매일 밤 울다 지쳐 잠이 들었고,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이곳에서 사는 유명 배우의 삶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지 누누이 말했습니다.
마릴린 먼로는 매일 밤 잠을 자기 위해 수면제를 복용했고, 결국 과다 복용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부와 명예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지만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평안을 줄 수 없습니다.
7. 예화 : 연꼬리(스탠리 탬 크리스천 사업가)
❝나는 나 스스로를 연 꼬리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연에 붙어 있기만 하면 성공은 따놓은 당상이다. 나는 계속해서 마음을 정결하게 하며 그분께 순종하려고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나는 매일, 어떤 경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나 자신을 주님께 새롭게 드리는 일을 잊지 않는다. 나는 하루 종일 발생하는 모든 일들을 조용히 주님께 맡겨드린다. 어려움에 부딪칠 때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해결책을 알아내면 감사를 드린다. 꼭 무릎을 꿇거나 구체적인 말로 기도해야 하는 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그분의 능력을 인정하면서 내 생각과 동기를 그분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뿐이다. 잠깐의 생각이나 마음의 태도를 통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
8. 예화 : 농부와 어미새
어미새 한 마리가 알을 낳기 위해 썩은 나뭇가지 위에다 둥지를 틀었다.
마침 이를 본 농부는 그 둥지를 헐어버렸다.
새는 다음날 똑같은 자리에 다시 둥지를 짓기 시작했지만 농부는그것마저 헐어냈다.
그러기를 수차례 마침내 새는 그 가지를 버리고 다른 가지로 옮겨 둥지를 짓기 시작했다.
새가 안전한 나뭇가지에 둥지를 트는 것을 보며 비로소 농부는 빙그레 웃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뜻 모를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다. 이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실한 성도들이나,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이해할 수 없는 고난에 대한 반응을 보면 그가 믿음이 있는 사람인지, 믿음이 없는 사람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우리는 뜻 모를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곰곰 살펴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잘 아시고, 우리가 가야 할 길도 정확히 알고 계시며 무엇보다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9. 예화 : 365일 감사헌금을 한 집사.
에필로그.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주 안에 있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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