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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9. 21:52 - 모든이교회

나다나엘의 축복(요 1:50~51)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73 ©mst



31. 나다나엘의 축복 (요한복음 1:50~51)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7. 30)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다나엘의 축복이다. 

2.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있다. 하나를 고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있다. 

    a. 축복(BLESSING) 이다. 단순히 물질적인 축복이나 잘먹고 잘살기 위한 축복이 아니다. 

    b. 복이 되기 위하여 복을 받다!, Blessed to be a blessing 아브라함의 복의 성취가 목적이다. 

    c. 이런 배경으로 전하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다나엘의 축복이다. 

3. 먼저 질문 나다나엘, 그는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몸에 (익은) 경건(하나님닮은, GODLY) 사람 

    a. 나다나엘의 신상정보 

        나다나엘은 바돌로매(바르-톨로마이오스, 톨로마이오스의 아들) 개인적인 이름이다.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유일하게 처음 부르실 때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은 사람이다. 

    b. 47a 보자.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아주 드문 예외(대세가 아닌) 사람이라는 말이다. 

        진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말이다. 무늬만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닌당시 종교인들은 모두 가짜다. 

        오늘날 진짜 그리스도인은 대세가 아니라 예외다. 진짜 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백성들 

    c. 47b 보자. “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 

        예수님 보시기에 정말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 꾸밈 없는(, ) 사람, 교묘한 술수를 쓰는 야곱과 대조적. 

        예수님이 보실 여러분은 어떤가?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를 축원한다. 

    d. 48 보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무화과나무 아래는 묵상과 기도, 교육과 교제의 장소였다. 

        그런데 나다나엘이 예수님의 말씀에 놀란 이유가 있다. 한마디로 경이로움을 표현한다. 그럴까? 

        자리에서 평소와 다르게 하나님과 어떤 의미심장하거나 심오한 교통을 경험하고 있었다. 영적 비밀 

        진리를 사모하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사모하고 목말라 하는 사람이다. 

        우리도 이런 사람이 되자. 하나님을 사모하고 영적인 비밀을 많이 간직하자. 

    e. 한마디로, 경건이 몸에 사람이다.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경건이 흘러나오는 사람이다. 

        이런 나다나엘 같은 사람이 드물다. 정말 귀하다. 

        어떤 사람은 애를 써도 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연스럽게 경건이 흘러나온다. 

        이런 나다나엘 같은 사람이 되기를 사모하자. 

4. 나다나엘의 축복은 무엇인가? 


첫째, 점입가경(漸入佳境) 축복이다(50). 

0. 점입가경(漸入佳境) : 점점 , , 아름다울 , 지경  

    a. 시간 또는 공간적으로 갈수록 더욱 아름답고 좋아질 쓰는 표현이다. 

    b. 경건이 몸에 사람은 갈수록 아름답고 좋아진다. 미스코리아나 부자가 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된다. 

1. 50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일을 보리라 

    a. 이보다 : 나다나엘이 체험한 그리스도의 초자연적인 지식이다. 

    b. 나다나엘로 예수를 메시야로 믿게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중에서 가장 작은 면에 지나지 않았다.  

        실제로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수많은 이적과 권능들을 나타내사 많은 사람들의 곤경을 타개해 주셨고,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메시야되심을 입증하셨다. 이런 기적들보다 일은 바로 주님의 구원이다. 

2. 경건이 몸에 사람들의 축복이 바로 이것이다. 

    a. 점입가경의 축복이다. 점점 복이 된다. 이런 사람이 되자. 

    b. 경건하면 손해 같지만 몸에 경건이 승리한다. 정직하면 손해 같지만 경건이 이익이다. 

    c. 많은 사람들이 손해 같아서 경건을 포기한다. 학교, 직장, 장사, 사업, 연인, 결혼, 인간관계 

3. 예화 : 하인즈 식품_ 정직(경건) 이긴다. 

죄송합니다. 저희 제품에는 유독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세계 케첩 시장 1위인 하인즈 식품은 위와 같은 광고를 대대적으로 신문과 방송에 적이 있습니다. 

하인즈 식품은 자체적인 조사를 통해 장기간 섭취하면 몸에 해로울 있는 첨가물을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을 감추기 보다는 먼저 알리고 추후에 대책을 확실히 마련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알린 것입니다

사실을 공개하기 전날 까지만 해도 회사 경영진들 사이에서는 찬반 논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실이 공개되고 뒤에 제품의 매출은 급격히 떨어졌고, 동일한 첨가제를 사용하는 경쟁업체들은 허위사실유포로 하인즈를 고소했습니다. 고소와 관련된 판결이 나기까지 4년이 걸렸고, 수차례 파산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점차 소비자들은 하인즈라면 신뢰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하인즈라면 숨기지 않고 먼저 공개할 것이라는 신뢰가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하인즈는 2,000년도부터 번도 미국 소비자 만족조사인 ACSI에서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신뢰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더욱 필요한 것이 바로 정직입니다. 정직이 이깁니다. 경건이 축복된 길로 인도합니다. 

4. 예화 : 홀리데이 (Holiday Inn) 호텔 

세계의 중요한 도시마다 유명한 호텔들이 있다. 호텔들이 체인을 이루어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중에 유명한 호텔이 홀리데이 (Holiday Inn)이라고 하는 호텔이다. 

비싸거나 화려하지 않고 보통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있는 호텔로서 세계 곳곳의 도시에 설립되어 있다. 

Inn 작은 여관이라는 뜻인데, 홀리데이 (Holiday Inn)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처음에는 작은 여관에서 시작하였다. 그리고 여관이 번성하여 세계적인 호텔이 되었다. 이와 같이 있었던 배경에는 설립자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다미국에 어느 목재소에 신실한 직원이 있었다. 그러나 세계를 휩쓰는 불경기는 피할 없었다. 

어느 주인으로부터 해고 통지서가 날아왔다. 

회사생활을 하는 가정을 가진 남자들에게 가장 충격은 해고통지다. 먹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노조가 설립되고 노사의 협약들이 생겨 충격을 최소로 막기도 한다

그는 문제를 위하여 기도하였다.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원했고 기도하며 살았는데, 어찌된 일입니까?라고 부르짖었다. 

그러는 중에 하나님이 그에게 새로운 업에 대한 마음을 일으켜주셨다. 여관(Inn)업이었다. 

여관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상이 좋지 못하였기 때문에 역시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작은 여관을 시작해 봐라. 허다한 사람들이 여관을 불륜의 장소로 제공하지만 너는 쉼을 위한 장소로 제공해라! 하시는 마음을 주셨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인줄로 믿고 마음에 일어나는 대로 작은 여관을 오픈하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최대한 편안하게 있게 해주었다. 실제로 그의 여관을 찾는 사람들마다 평안을 얻었다. 그러니 소문이 밖에 없었다. 

여관에 대한 소문이 소문을 이어 퍼져나갔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번성하였다. 

그리고 도시와 도시에 홀리데이 (Holiday Inn) 세워졌다. 

그래서 지금은 세계적인 체인망을 갖춘 홀리데이 (Holiday Inn) 되었다. 

어느 누구도 작다고 멸시하지 못하고 가볍게 보지 못하는 호텔이 것이다. 실직이라는 것은 엄청난 충격이다. 

그러나 경건이 몸에 사람,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선한 길로,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방편이기도 하다. 

5. 예화 : 인구 센서스 결과

2015 인구센서스에서 기독교가 1 종교가 됐다. 교회가 감소하고 성도들이 가톨릭으로 떠나 가고 있다고 소란스러웠지만 인구조사 결과를 열어보니 기독교만 늘었다. 46.8% 국회의원이 기독교인이고, 지난 번의 국무총리가 모두 기독교인이다. 

서울시 발표에서는 서울시민 26.3% 기독교인으로 1위였고, 기독교인 대학 졸업자는 종교의 배였고, 대학원 졸업자는 배에 이른다. 평균 수입에 있어서도 기독교인들이 앞서고, 직장에서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기독교인은 종교의 배다. 

이는 우리 스스로 자랑하고자 함이 아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화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갈 경우에 사회에 충분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몸메 경건이 이런 결과를 낳는다. 

그동안 기독교인들이 타종교인들에 비해 열심히 공부했고, 책임있게 일했다는 증거다. 자기 신앙에 대한 확신을 갖고 거룩성을 회복하고 성화를 향해 나아가야 때다. 

6. 예화 : 황태자의 첫사랑 몸에 담배냄새의 교훈 할아버지 후원자(스폰서) 

7. 디모데후서 3:12.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면 핍박이 있다. 경건하게 살면 은혜가 넘치고 복이 넘치기 때문에 

    세상과 마귀의 시기와 저항이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점입가경의 은혜가 있다. 

    a. 욥기 8:6~7 

    b. 욥기 26:14 

8. 예화 : 요셉의 몸에 경건 

요셉은 그대로 자랐더라면 팔레스타인에서 부잣집의 아들로 귀여움 받으며  동네 유지가 되어 잘살았을 텐데, 꿈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당시 노예로 팔리면 평생 노예였다. 상식적으로 풀려날 길이 없었다. 행복한 삶을 소망이 끊어졌다

고향 땅으로 돌아가 아버지와 가족들을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도 사라졌다. 

보디발의 집으로 팔려가 그곳에서는 형편이 나아지나 싶더니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끌려가버렸다. 

요셉은 자기 인생이 끝없이 절망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셉이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했던 길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오르막길이었다. 축복으로 가는 길이었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는 길이었다

그것이 애굽과 열방을 살리는 축복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길이 누가 알았겠는가?

팔레스타인에서 자란 요셉이 정상적인 코스로 애굽에 가서 국가고시를 치고 다른 수만 명의 공무원들과 경쟁하여 총리대신까지 올라가려면 할아버지가 돼도 일이다. 그러나 노예로 떨어진 길이 축복된 결론으로 가는 길이었다. 길이 길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결코 이해할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신묘막측한 방법으로 우리가 모르는 , 도저히 연결될 없을 같은 길들을 연결시켜서 반드시 길을 내신다. 요셉의 몸에 경건이 그와 많은 이들을 축복으로 인도했다. 

9. 경건이 몸에 배게 하자. 경건이 몸에 인이 배게 하자.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살면 그렇게 된다. 


둘째, 열린문의 축복이다(51). 

1. 51 보자. “ 이르시되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a. 진실로 진실로 : 아멘 아멘_ 주님 말씀의 권위와 중요성을 강조하는 엄숙한 확언. 할렐루야 아멘 

    b. 하늘이 열리고 : 현재 완료 능동태 분사로서 순간이라도 닫힘이 없이 항상 열려있는 상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표현한다. 하나님과의 초자연적인 친밀한 소통을 경험하는 .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표현하는 구약적인 표현이다. 이것이 경건이 몸에 사람들의 축복이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닫힌 하늘문이 활짝 열렸다. 

    c. 하나님의 사자(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구절은 야곱이 , 땅에서 하늘로 뻗어가는 사닥다리 또는 계단에 대한 환상 암시한다. 

        거기서 천사들은 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오르거나, 그분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내려왔다. 

        야곱이 잠자는 동안에 그가 쉬던 장소는 성전, 하나님의 (벧엘) 되었다. 

        28:10~12 

    d. 51 다시 보자. 인자 위에 

        인자 예수님의 인성을 나타낼 아니라, 신성을 나타낸다. 그분의 하나님 되심. 메시아 되심이다. 

        다니엘 7:13~14. 유대인들은 여기의 인자같은 메시아로 인식했다. 어마어마한 말씀이다. 

        만왕의 , 만주의 예수님께서 부족하지만 경건이 몸에 사람의 손을 잡아주신다. 응답하신다. 

        그들이 있는 곳이 하나님의 (벧엘) 된다. 하나님의 성전 된다.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2. 51 다시 보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a. 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하늘과 땅을 잇는 사닥다리가 되신다. 지상에서 천국으로 이어진 계단이다. 

    b. 예수님은 천국 포털 되신다. 

        인터넷 세상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포털사이트 거쳐서 들어갈 있다. 

        포털 : 출입문, 진입로라는 말이다. 

        한국에는 네이버, 다음카카오, 네이트미국에는 야후, , 구글 

        천국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들어간다. 

        은혜와 축복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는다. 

        예화 : 농협 파밍 경험 가짜 포털을 조심하라. 

3. 이것이 바로 경건이 몸에 사람들의 축복이다. 

    a. 사무엘상 7:8~9. 경건이 몸에 사람 사무엘 선지자의 예다. 사울이 선지자를 만날 선물을 . 

    b. 욥기 42:7~8. 고난을 통과하면서 진짜 경건이 몸에 욥의 친구들을 위한 기도의 예다. 

4. 예화 : OO 형제 문자목사님의 말씀은 들을거에요!” 마침내 하늘문이 열렸구나! 응답이 왔다. 

5. 요한계시록 3:8. 빌라델비아교회의 경건의 축복 

6. 경건이 몸에 배어서 열린문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자. 


에필로그. 

0. 다른 어떤 것보다 경건에 목숨을 걸자. 그러면 하나님이 하신다.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영혼이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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