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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8. 10:41 - 모든이교회

달라진 나(고후 5:16~17)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80 ©mst



39. 달라진 (고후 5:16~17)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9. 24)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달라진 이다. 

2. 사람은 외부적인 요인이 없이 자연적으로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사람이 달라지는 것은 기적이다. 

    a. 마약을 하면 사람이 달라진다. 현실이 아무리 슬퍼도 행복하게 느껴진다. 후유증은 불행과 비극이지만. 

    b.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겪으면 사람이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나쁜 쪽으로 달라진다. 

    c. 예수를 믿고 거듭나면 사람이 달라진다. 좋은 쪽으로. 한마디로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3. 그리스도를 믿고 달라진 나는 어떤 사람으로 바뀌었는가? 어떤 사람으로 바뀌어야 할까? 


첫째, 달라진 나는 시각의 사람이다(16). 

0. 새로운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이다. 

    a. 몸이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라는 말이 있다. 

    b. 최근에 알려진 과학 사실들에 따르면 말처럼 눈이 정말로 인체에서 아주 중요한 기관이라는 안다. 

    c. 눈이 뇌와 연결되어 있는 신경세포는 다른 기관들의 배가 넘는다 한다. 

    d.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기관보다도 눈이 피로할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휴식 필요로 한다. 

    e. 눈은 우리가 뇌로 저장하는 정보의 80% 받아들이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1. 16a 보자.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a. 이제부터는 : 15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깨닫고 나서부터. 거듭난 후에. 

    b. 바울이 거듭나고 나니까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인다. 시각과 관점과 새로운 눈을 가지게 것이다. 

    c. 세상적인 기준과 가치관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것이다. 외모, , 학벌, 명함, 스펙 

    d. 온통 절망이었는데 희망의 서광이 비추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희망으로 바뀐다. 기쁨으로 바뀐다. 

    e. 예화 : 내가 거듭난 후에 관점. 

        사람은 구원 받았을까, 구원 받지 못했을까?

        인기 있는 사람, 부자들, 생긴 사람, 외모이런 것들이 부럽지 않게 되었다. 

        이것이 바울 경험이다. 

2. 16b 보자.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a. 예수를 (유대인 기준에 따라) 가짜 메시아로 간주하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하나님의 저주로 보았다. 

    b. 21:23. 그들이 달달달 암송하는 신명기에 보면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의 저주 받은 자다! 

    c. 사람들이 세상의 관점으로 예수를 대했을 , 

        그들은 예수를 신성모독자이자 문제를 일으키는 자로 판단하고 그분을 거부해 십자가에 박았다. 

    d. 갈라디아서 3:13.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새로운 눈이 열린다. 눈으로 그리스도를 다시 바르게 보았다. 

        저주 받은 자는 다름 아닌 자신이었다. 저주 받은 자는 다름 아닌 우리들이었다. 

        그리스도는 내가 받을 저주를 대신 받기 위해 십자가에 박혀 죽으신 것이다. 

        버림 받고, 저주 받고, 재수 없는 우리 삶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꿔주기 위해 죽으신 것이다. 

    e. 사탄은 가짜뉴스의 본거지다. 가짜뉴스의 공장이다. 

3. 다음 성구가 증거하고 있다. 

    a. 요한복음 8:44. 마귀가 거짓으로 우리의 눈을 가린다. 보지 못하게 한다. 진실을 보면 큰일 나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은 없어!, 하나님은 없어!, 하나님은 사랑하지 않아!,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아! 

        자살을 통해, 세상에서는 이상 희망이 없어!, 차라리 죽어!, 좋은 세상이 있어! 이렇게 속인다.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 학교, 진화론, 정부, 가정, 부모, 인터넷, SNS, 동영상 가짜뉴스를 생산한다. 

    b. 요한복음 12:40. 마귀가 눈과 마음을 가짜뉴스로 속여서 구원받지 못하게, 치유받지 못하게 한다. 

4. 예화 : 가짜뉴스와 팩트체크  

한때 주간 신문을 만드는 곳을 드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알았죠. 

신문을 만들기 위한 비용은 광고에서 나오며, 광고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타블로이드 24 신문에 12면을 전면광고로 채웠는데 그게 광고주에게 광고를 받아서 싣는 것이 아니라 신문에 광고를 미리 실어놓고 광고주의 마음에 드는 기사도 만들어서 신문에 미리 기사화 합니다. 

그리고 신문을 들고 가서 광고료를 하사받아 옵니다. , 안주면 어쩔 없었죠.

12 광고 중에 절반만 광고료를 받아오면 다음 신문을 만들 있었습니다. 신문이 독자를 보고 만든다는 것은 그냥 듣기 좋은 소리이고 현실은 광고주를 위해서 만든다는 것을 그때 알았죠. 요즘도 별로 다르지 않을 거에요.

2017 대통령 선거를 하면서 사람들이 것이 있는데 가짜 뉴스입니다. 뉴스도 가짜가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의식한 것입니다. 그래서 팩트 체크 뉴스라는 것도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신문이나 방송에 나온 뉴스를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진짜야? 뭔가 미심쩍거나 한쪽을 일방적으로 편들면 일단 팩트를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예화 : 김이수 헌법재판관, 문재인, 광주사태 나도 속았다. 

5. 우리는 시각, 관점, 눈을 가진 자다. 마귀, 세상, 자아의 가짜뉴스에 속으면 된다. 

    a. 말씀으로 팩트체크 하자. 주일에 팩트체크 하자. 

    b. 안경 도수 주기적 검사하듯이 우리의 시각과 관점이 예배, 말씀, 기도 중에 검사되어야 한다. 

6. 고린도전서 2:16. 거듭난 자는 성령을 소유하고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심장)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a. 전에는 불평과 원망의 눈이 감사의 눈으로 바뀐다. 

    b. 전에는 미움의 눈이 사랑의 눈으로 바뀐다. 

    c. 세상의 부러움이 긍휼의 눈으로 바뀐다. 복음을 전하게 된다. 

    d. 매스컴을 보면서 기도의 눈이 열린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기도의 눈이 생긴다. 

7. 예화 : 눈이 앞에 달린 이유 

눈이 얼굴 옆이나 뒤통수에 달려 있지 않고 앞에 달려 있습니까? 

뒤를 보고 한을 품지 말고, 옆을 보고 한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뒤에서 주어지지 않고 앞에서 주어집니다. 

그때 괜히 일을 시작했다! 괜히 그와 결혼했다!라고 뒤를 보지 말고 앞을 보아야 축복 가능성도 커집니다

뒤의 것이 실수이든, 실패이든, 아픔이든, 고난이든, 잘못이든 잊으십시오. 나아가 자기 공로도 잊으십시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면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비전은 어떤 자산보다 귀한 자산이고 어떤 힘보다 힘입니다. 

어느 , 마하트마 간디에게 기자들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군사력도 없이 인도를 대영제국에서 해방시킬 있었습니까? 간디가 말했습니다. 제게는 조국 해방의 뚜렷한 비전이 있었습니다. 비전이 군사력보다 강한 힘입니다. 비전은 정치력보다 일을 하고 경제력보다 영향력이 있고 군사력보다 힘이 있습니다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인물이 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루디아와 같은 여자 집사가 되려고 하고 느헤미야와 같은 남자 집사 되려고 하십시오. 그런 거룩한 비전을 가지면 비전성취의 길도 보이고 방법도 생각나고 지혜와 창조성과 필요도 주어집니다. 뚜렷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품고 살면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천리 길에서 오백 길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비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8. 시편 119:37. 쉬운성경. 

9. 기억하자. 우리의 , 관점, 시각은 옛날로 돌아가면 된다. 그리스도의 새로운 눈으로 보자. 


둘째, 달라진 나는 창조의 사람이다(17). 

1. 17a 보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in Christ 포함된 가지 의미. 

    a. 친히 자신의 몸으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담당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가 누리는 안전이다. 

    b. 하나님이 유일하게 기뻐하시는 일로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가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는 이다. 

    c. 부활로 신자의 천국 상속 유일한 보장자인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가 가지는 미래에 대한 확신이다. 

    d. 영원한 말씀이신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품 안에 신자가 참여하는 이다(벧후 1:4). 

    e. 여러분은 어디에 있는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 밖에 있는가? 

2. 17b 보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a. 피조물 : 하나님의 창조 행위 나타내는 말이다. 

    b.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실 새로운 창조가 일어난다 말이다. 

    c. 예화 : 탈북자(21) 소원, 건물주 건물주가 바뀌면 외형은 그대로인데 전부(DNA) 달라졌다. 

    d. 달라진 나는 하나님의 창조의 사람 것이다. 

    e. 창세기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사람은 친히 흙을 빚으셔서 십자가로 창조의 사람으로 빚음. 

    f. 혹시 누가 나를 무시하고 상처를 , 무능, 무가치함을 느낄 나는 창조의 사람이라고 선포하라. 

3. 17c 보자.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것이 되었도다 

    a. 지나갔으니 : 헬라어 부정과거( 번에 영원히 끝난 사건). 중생 일어난 명확한 변화 나타낸다. 

    b. 베드로후서 3:10. 마지막 불에 천지가 사라지는 재앙에 관해 사용된다(파레르코마이). 

    c. 것이 되었도다 : 완료시제. 중생에 의해 일어난 지속되는 변화 극적으로 표현한다. 

    d. 전혀 다른 생활방식, 사고방식, 새로운 차원, 새로운 가치체계, 우선순위, 신념, 사랑, 계획 

        새로운 피조물(고후 5:17), 사람(2:15, 4:24) 요구한다. 

        중생한 사람은 이름( 2:17) 얻으며, 계명(요일 2:7~8) 지키고, 

        노래( 14:3) 부르며, 예루살렘( 21:2) 있고, 

            하늘과 ( 21:1) 바라본다. 

4.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의 사람으로 아들의 십자가에서 우리를 다시 빚으셨는가? 

    a. 에베소서 2:10. 선한 일을 위하여 창조의 사람으로 지으셨다. 

    b. 디도서 2:14.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 되도록. 

    c. 이상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고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흘려보내는 하나님의 진짜 백성이 되도록. 

    d. 교회에서, 세상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생명, 성품을 흘려보내는 . 

    e. 거친 세상에서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사랑을 흘려보내도록. 

5. 예화 : 네가 어린 딸이었으면 좋겠다! 

미국에 토끼 입술로 태어난 소녀가 있었습니다. 

학교의 몇몇 나쁜 친구들이 놀려서 그녀는 위축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학교에서 청각검사를 했습니다. 검사는 선생님이 학생씩 불러서 귀에 짧은 말을 나직하게 하면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말하는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에서 선생님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어린 딸이었으면 좋겠다(I wish you were my little daughter)! 

그냥 시험으로 했던 말이 소녀의 삶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신감 있게 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의 말도 그렇게 힘이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 귀에 속삭이십니다. 누가 뭐래도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자녀다. 말씀을 정말로 믿고 받아들이면 삶은 획기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존재입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사십시오. 

너는 아담의 죄로 망가진 자가 아니야. 아들의 십자가에서 새로 빚은 창조의 사람이야! 

6. 예화 : 우리 몸의 세포 교체 주기. 

우리 몸의 세포는 60~70 인데 1년이면 98% 새로운 세포 교체됩니다. 

세포별 교체주기는 점막세포가 3~4, 혈액세포가 4개월, 뼈세포는 7~8개월입니다. 

그러니까 1년이 지나면 현재의 세포는 거의 대부분이 다른 세포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1 전의 몸과 지금의 몸은 전혀 다른 몸입니다. 몸이 새로워지는 만큼 우리의 마음도 새로워져야 하는데 우리는 과거에 매여서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 43:18~19) 하셨습니다. 

새로운 날을 맞이해서 창조의 사람으로 새롭게 살려면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의 아픈 기억들, 마음의 상처, 나의 생각들을 버려야 합니다. 

아이가 울고 잠자고 나면 밝은 얼굴로 돌아옵니다. 언제 울었는가 싶게 밝은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잠의 효과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잊을 있도록 잠을 주셨습니다. 

하루의 일은 잠을 통해 잊어버리고 아침을 맞이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새롭게 살자. 

7. 예화 : 토니 에반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계 없이 오늘 주님께 매달린다면, 과거가  당신의 내일 지배할 없다. 

8. 갈라디아서 6:15. 쉬운성경. 할례, 무할례 외적인 조건, 배경, 환경.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  

9. 예화 : 평양 깡패 이기풍 목사. 

1865 평양에서 출생한 이기풍은 유명한 깡패였다. 1893 마포 삼열 선교사가 평양에 나타나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라 전도했을 이기풍은 돌을 던져 그의 턱을 부쉈다. 마포 삼열(모팻) 선교사가 널다리 교회당을 건축할 때는 깡패들을 동원해서 교회당을 때려 부쉈다. 의기양양했던 이기풍은 어느날 꿈에서 예수님의 환상을 보고 앞에 무릎을 꿇었다. 기풍아! 기풍아! 나를 핍박하느냐? 너는 나의 복음의 증인이 사람이다! 후부터 이기풍은 동만 트면 평양 시내를 누비며 예수를 전하는 한국의 바울이 되었다. 은혜를 갚기 위해서였다. 

평양의 친구들은 깡패 이기풍이가 서양 귀신에 홀려 정신이 돌아서 예수쟁이가 되었다 그를 조롱했다. 

1903년에는 평양신학교에 입학했고 1907년에는 한국교회 최초의 7 목사들 중의 사람으로 안수를 받았다

이기풍 목사는 한국교회 최초의 선교사 되었다. 이기풍 목사는 1908 선교사로 파송받아 제주도 갔다. 

그는 13년의 제주도 사역가운데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다. 미신과 주민들의 반대 부딪혔고 잠잘 곳도 먹을 것도 얻지 못했다. 때로는 산기슭에, 때로는 바닷가에, 때로는 마구간에 쓰러져서 정신을 잃기도 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픈 마음도 들었으나 선교사의 턱을 부숴뜨린 사건을 생각하면 그럴 수는 없었다. 

이기풍 목사는 넓은 제주도에 하루 속히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면서 무리하게 사역을 하다가 그만 병을 얻고 말았다. 병을 얻기 전에는 자신의 선교가 너무 힘들어서 자신의 은사였던 교장 마펫(S. A. Moffet, 마포삼열) 선교사에게 서신을 보냈다. 서신을 받아보았던 마펫 교장은 답장을 보냈다.

아직 턱에 흉터가 남아 있습니다. 흉터가 없어지면 육지에서 목회할 있도록 길을 열어 주겠습니다. 

이기풍 목사는 결국 제주도에서 사탄 마귀의 어두움의 세력을 몰아내고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비추며 30여개의 교회를 설립했다. 제주도 복음 사역을 마친 후에는 전라도의 복음화를 위해서 그의 남은 생애를 바쳤다. 평양 출신으로 이방과 같은 제주도와 전라도에 가서 평생 복음을 전한 것은 주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였고 결과적으로는 지역간의 담을 허문 일이었다

이기풍 목사는 희생과 사랑의 사도였다. 

이기풍 목사는 산속 동굴 구렁이 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동굴 속으로 들어가서 구렁이를 때려 눕히고 소녀를 구했다. 이전 것은 지나갔지만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은 몸이 기억하고 반응한다. 귀신 들린 미치광이를 금식기도로 고치기도 했다. 윤함애 사모는 항상 머리맡에 약상자와 성경책을 두고 자다 누가 부르면 벌떡 일어났다. 성도 누가 운명하면 항상 달려가서 시체를 씻고 얼굴에 화장을 해준 다음 손수 만든 수의를 입히고 밤새 유가족을 위로했다.

그의 집은 항상 아침에는 거지떼로, 낮에는 한센병 환자로 가득 했다. 떨어진 한센병 환자에게는 손수 밥을 떠먹여줬다. 이기풍 목사는 마지막에는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맞서 투쟁하다가 순천에서 광주형무소로 이감되는 도중 쓰러져 1942 620 77세를 일기로 주님 품에 안겼다. 그의 삶은 자기를 위해서 죽으신 주님의 은혜를 갚기 위한 헌신과 희생,사랑과 봉사의 삶이었다. 사람의 생애가 예수를 믿음으로써 완전히 바뀔 있다 사실을 보여주고 떠나갔다

 

에필로그. 

0. 달라진  

    a. 시각의 사람으로 살자. 

    b. 창조의 사람으로 살자.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이제 주님의 생명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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