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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8. 09:21 - 모든이교회

믿음의 진도(요 4:10~12)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89 ©mst



48. 믿음의 진도 (요한복음 4:10~12)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11. 26)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믿음의 진도이다. 

    a. 학교에서 학사일정에 따라 수업의 진도가 나간다. 회사에서 작업스케줄에 따라 작업의 진도가 나간다. 

    b. 마찬가지로 믿음에도 진도가 있다. 신앙생활에도 진도가 있다. 

    c. 어떤 사람은 믿음의 진도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나가는 사람이 있다. 

    d. 반대로 어떤 사람은 믿음의 진도가 답보상태이거나 퇴보하는 사람이 있다. 

    e. 여러분은 믿음의 진도가 나가고 있는가? 여러분의 믿음의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는가? 

2. 믿음을 흔히 자전거 타기 비유한다. 

    a. 자전거는 천천히 가든지 빨리 가든지 계속해서 진행해야 넘어지지 않는다. 

    b. 자전거는 멈추면 넘어진다. 오늘날 믿음의 자전거가 멈춰서 넘어져 있는 사람이 많다. 

    c. 예화 : OO 형제 

3. 오늘 본문의 여인을 통해 믿음의 진도가 언제 나가고 또는 믿음의 진도가 언제 나가는지 살펴보자. 


첫째, 누구?(Who) 초점이 맞춰질 믿음의 진도가 나간다(10). 

0. 예수님(하나님) 어떤 분인지 그분의 성품에 초점이 맞추어질 때이다. 그래서 WHO이다. 

1. 10 보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누구인지 알았더라면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a. 하나님의 선물 :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선물 세상 최고의 선물은 구원의 선물이다. 

    b. 네게 달라 하는 : 예수님은 조금 전에 피로와 갈증에 지쳐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했었다. 

    c. 누구인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변화가 시작된다. 

    d.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초점이 맞춰질 믿음의 진도가 나간다. 변화가 시작된다. 믿음이 점프한다. 

2. 예수님 이외의 것에 초점이 맞춰지면 믿음은 정지되고 넘어진다. 문제가 생긴다. 

    a. 사람(목회자, 남편, 아내, 자녀, 부모)에게 초점이 맞춰지면 상처받는다. 마음이 다치고 만다. 

    b. 환경과 처지, 돈에 초점이 맞춰지면 교만, 분노, 실망, 좌절, 염려가 그림자처럼 따라 다닌다. 

    c. 예화 : 아담과 하와의 타락 배경 : 하나님 선악과(어떤 , 물건, 사람…)_ 결과는 비참하다. 

    d. 우리 신앙을 돌이켜보면 예수님(하나님) 초점이 맞추어졌을 가장 성장하고 진도가 나갔다. 

    e. 항상 우리의 초점을 WHO 맞추자. 그때 믿음의 진도가 제대로 나간다. 

3. 예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알고 나면 믿을 없다. 예배를 드릴 없다. 기도를 없다. , 순교. 

    a. 본문의 여인에게 던지는 예수님의 말씀이 증명한다. 지금은 예수님이 물을 청하지만 여인이 청할 것이다. 

    b. 예화 : 꿈에 천국창고 열정적인 기도 

4. 예수님을 제대로 알려면 : 신인(God-man) = 완전한(100%) 하나님  + 완전한(100%) 인간 

    a. 28~29_ 완전한(100%) 하나님 :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도울 있다는 사실. 

        예수님이 완전한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구할 도우실 있다. 하나님이 아니면 기도할 필요가 없다. 

        싯다르타 부처는 신이 아니다. 조상은 신이 아니다. 마귀는 신이 아니다. 일본 800, 인도 3 3. 

    b. 6_ 완전한(100%) 인간 :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이해할 있다는 사실. 

        예수님이 완전한 인간이 아니었다면 우리를 모를 것이다. 진정한 구원자가 없다. 기도 필요없다. 

        그분은 우리가 삶에서 체험하는 모든 것을 체험하셨다. 사실만 아시는 것이 아니라 감정까지도 이해한다. 

    c. 이것이 진짜 복음이다. 이것이 진짜 좋은 소식이다. 이분이 메시아다. 이분이 예수님이다. 이분이 구세주다. 

5.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가기에 힘쓰자. 

    a. 성경을 읽을 , 묵상할 찾아야 사실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어떤 분인가? 

    b. 우리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크고 작은 모든 가운데서 찾아야 사실도 그분이 어떤 분인가?이다. 

        내가 교만했더니 낮추시는 주님, 내가 겸손하게 행했더니 높이시고 세우시는 주님! 

        내가 자신과 사람을 의지했더니 실패, 기도로 하나님 의지했더니 승리하게 하시는 주님! 

    c. 호세아 6:3. 요한복음 17:3(영생 풍성한 생명). 빌립보서 3:8(가장 탁월한 지식). 

    d. 디모데후서 1:12.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일생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주님을 너무나도 모른다. 

        예화 : 깡패 출신 선교사 

선교사님 중에 어릴 깡패였다는 분이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손에 자라났는데 주위 사람들이 한결같이 엄마는 믿고 산다 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집사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하나님 믿는 알았대요. 

그런데 친척도 그러고 교회 목사님도, 장로님도, 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엄마는 믿고 산다 하기에 엄마한테 가서 엄마, 믿지 ! 그랬다는 겁니다.

아니 어른이 어린 나를 믿는다니, 초등학생 아이가 엄마를 어떻게 책임져요? 그런데 엄마가 아니야. 믿어라고 하니 그때부터 엄마가 나를 믿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깡패 되었다는 것입니다. 엄마, 믿지 . 믿을 사람 . 그렇게 한참을 방황했다고 합니다. 

    e. 베드로후서 3:18. 

        경험뿐 아니라 지식에도 진도 나가야 한다. 성경을 많이 읽고 묵상하자. 많이 암송하자. 

        예화 : 지용훈 선교사 뉴욕 전도 암송 배경 

저는 200 개국 400 민족 모여 살며 해에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모여드는 뉴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합니다. 또한 도시와 나라를 묶고 있는 악한 사단의 세력들과 기도로 영적전쟁을 치르기도 합니다.

특히 맨해튼의 월스트리트(금융의 중심) 타임스퀘어(소비의 중심)에서는 돈의 배후에서 역사하는 맘몬과 탐욕의 대적합니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는 문화와 예술, 미디어와 패션을 통해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을 예배하도록 하는 사단의 궤계를 대적하는 영적전투 합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 모여 사는 브루클린에서는 장자 이스라엘을 향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청년과 전도훈련을 했습니다 청년이 길에서 만난 미국인과 대화를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목사님, 지금 사람에게 창피 당하고 오는 길입니다. 오히려 그에게 가르침을 톡톡히 받았습니다. 제가 전도지에 있는 것을 읽으면서 복음을 설명해주었더니, 그가 너는 네가 확신하는 내용을 외우지도 않고 어떻게 나에게 선포하는 거지? 말을 신뢰할 없어서 이상 듣겠다라고 하더니 가버렸어요.

그때 저는 복음에 대해 확신하는 만큼 복음을 암송하여 완전히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암송되어진 복음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있었죠. 한국과 뉴욕의 전도 현장에서 아주 짧은 시간일지라도 암송으로 선포하는 복음을 듣고 나서 울며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예화 : 어느 회사의 이사회 

어떤 사람이 회사의 이사회에 참석한 일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모인 여러 사람들의 소리를 듣고 있으니까 주님께서 사업체를 떠나셨구나 하는 것을 있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이 하는 대화는 모두가 어두운 미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들, 최근에 여러분들이 읽은 책은 무엇입니까? 참석한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무슨 잡지, 무슨 신문, 소설 이었습니다. 

그때 사람이 말하기를 여러분은 잘못된 책만을 읽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항상 희망과 기쁨을 불어 넣어주는 책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6. 항상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자. 그리하여 믿음의 진도가 나가자. 


둘째, 어떻게?(How) 초점이 맞춰질 믿음의 진도가 나간다(11~12). 

0. 방법을 찾지 말라는 아니라 지나치게 어떻게?, 어디서?, how 집착하면 믿음의 진도에 발목이 잡힌다. 

1. 11~12 보자. “여자가 이르되 주여 길을 그릇도 없고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생수를…” 

    a. 예수님은 누구(who) 초점을 맞추는데 여인은 어떻게, 어디서(how) 초점을 맞춘다. 

    b. 길을 그릇도 없고(수단), 우물은 깊은데(깊이의 현실), 어디서어떻게 

    c. 당신이 야곱보다 크니이까 : 모든 것을 인간 차원에서 생각하고 말한다. 

    d. 한마디로, 여인의 삶의 초점은 어떻게?, 어디서?, how?이다. 그래서 믿음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e. 예화 : 인간 생활 개나 고양이가 이해하는가? 인간도 하나님 차원의 방법과 해결책을 이해할 없다. 

2. 사람들의 근심어린 대표적인 질문, 어떻게 하지?, 어디서 구하지?, 나만 그럴까? 

3. 예화 : 日여성살기 어려워 친자식 4 묻었다자수 

일본에서 53 여성이 자기가 낳은 아이 4명의 시체를 콘크리트에 파묻었다며 경찰에 자수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NHK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 오전 오사카(大阪) 네야가와(寝屋川)시에 사는 53세의 여성이 시내의 파출소에 찾아와 아이 4명을 낳았다. 양동이에 넣어 콘크리트를 채워 집에 놓아두고 있다 신고했다. 경찰이 여성의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벽장 골판지 상자에서 콘크리트가 채워진 양동이가 발견됐다. 골판지 상자는 모두 4개였다. 경찰이 사망 화상진단기술 양동이 속의 내용물을 조사한 결과 4개의 양동이 모두에 영아로 보이는 사람의 뼈가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1992년부터 97 사이에 아이 4명을 낳았다.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키울 없다고 생각했다. 계속 고민했지만 상담할 있는 사람도 없었다 진술했다. 2015 현재의 아파트로 이사 시체도 함께 옮겨왔다. 경찰은 여성이 시체를 20 이상 숨겨온 으로 보고 사산이었는지 아니면 출산 영아를 살해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여성은 아들과 둘이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출처: 연합뉴스).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누구를 의지하고 사느냐이다. 그러면 답이 나온다. 

4. How 집착하고 초점을 맞추면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a. 예를 들어, 진화론 어떻게, 어디서?, How? 추측과 가설을 신봉 커다란 딜레마, 막장, 불안 

    b. 창조론 누가?, WHO? 믿음, 이해, 삶의 안정감 

    c. 예화 : 스마트폰, 자동차 

        어떻게 작동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삼성, 애플, 현대, 기아, 쌍용 

    d. How보다 Who 생각하라. 

        그때 믿음과 신뢰가 생긴다. 

        삶에 안정감과 풍성함이 생긴다. 

        모르면, 고장나면 A/S 맡기면 된다. 우리 삶도 하나님께 A/S 해달라고 하면 된다. 

5. 요한복음 3:3~4. 니고데모의 질문. Who 맞추면 답이 나오는데 How 맞추니까 딜레마에 빠진다. 

6. 예화 : 아브라함의 믿음의 진도 

    a. 창세기 16:2, 4. 어떻게?, 어디서? 초점을 맞추니까 믿음의 진도가 나간다. 

    b. 창세기 22:1, 7, 8. 어떻게?, 어디서? 아닌 누구?에게 초점을 맞추니까 믿음의 진도가 나간다. 

    c. 아브라함의 믿음의 진도는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초점이 맞춰질 성장하고 어떻게에 맞춰질 정지했다. 

7. 예화 : 오드리 헵번 이미지 2. 

그녀는 배우로서는 성공을 했지만 여자로는 불행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번째 결혼을 했으나 남편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번째 결혼은 이혼으로 말미암아 상실의 아픔을 겪으며 살았습니다 결과 삐뚫어진 자화상을 가지고 아이도 남편도 가정도 없이 혼자 살았습니다 그녀가 그렇게 살아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그렇게 마음이 약하여 있던 중에 그녀는 예수 안에서 새로운 자화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선활동을 통해 삶을 바꾸고 마음이 건강해지게 되었습니다. 1988 3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에디오피아, 수단, 방글라데시, 소말리아 내전을 겪는 지역을 돌아다니며 어린 생명들을 돌보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직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시한부 인생임을 알게 되자 주의 일에 헌신하여 체중이 35㎏이나 빠지는 아픔을 겪었지만 암투병을 하면서도 소말리아의 아이들을 걱정하였습니다.

배우시절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살았지만 그녀의 마음은 깊이 병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체중이 빠져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헵번을 만난 것은 로마의 휴일에서가 아니라 아프리카에서에서 어린 아이들의 생명들을 돌볼 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에필로그.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시험을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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