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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3. 10:01 - 모든이교회

불신자가 본 신자(민 23:18~26)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208 ©mst



14. 불신자가 신자 (민수기 23:18~26)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8. 04. 08)


프롤로그. 

1. 한국 국민들이 한반도 상황을 때와 외국 사람들이 한반도 상황을 사뭇 다르다. 

    a. 외국 사람들이 때는 금방이라도 전쟁이 일어날 같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보인다(핵무기 ). 

    b. 한국 국민들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평상시처럼 하루하루를 산다.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내성 때문). 

    c. 마찬가지로 자기가 자기를 제대로 때가 많다. 다른 사람이 제대로 주고 평가해 때가 있다. 

2. 오늘 본문에는 아주 용하기로 소문난 불신자(이방인) 신자(이스라엘) 보며 내린 날카로운 평가가 나온다. 

    a. 발람 : 고향은 메소포타미아 강변(오늘날 이라크 혹은 시리아)이며 유명한 주술사, 거짓 선지자다. 

    b. 이름의 뜻은 탐닉하는 , 백성을 파멸시키는 이다. 이름대로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c. 어느 정도 하나님을 알고 존경하지만 돈을 위해 영의 세계를 조종하는 혼합주의적 기회주의자(벧후 2:15). 

    d. 브올의 아들 발람 요르단의 데이르 알라 유적지에서 주전 8세기(850년경) 비문이 발견되었다. 

        비문은 신들의 예언자 브올의 아들 발람...이라는 문구로 시작된다. 아마도 본문의 발람일 것이다. 

    e.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성경은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구원관계에 있지 않음을 분명히 한다. 

        발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부지런히 언약의 이름인 여호와를 사용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만나주시지만 언약의 이름인 여호와 아닌 그냥 하나님으로 대하신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것은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하나님은 나를 자녀로 받아느냐이다. 거짓 구원이 많다. 

    f. 그가 복채 때문에 모압왕 발락의 요청으로 저주하러 왔다가 이스라엘(신자) 실체를 보고 평가한 것이다. 

    g. 하나님은 이방의 거짓 예언자(오늘날 무당) 사용하여 진리의 포로 삼으실 있는 분이시다. 

3. 불신자가 신자는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마디로, 하늘 아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a. 많은 신자들이 그렇게까지 생각을 못한다. 그냥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 불신자들도 그렇다. 

    b. 그러나 상당한 영적 지식이 있는 아주 날카로운 눈을 가진 불신자는 정확하게 평가를 내리고 있다. 

    c. 예화 : 집을 내논 사람 부동산의 집소개 집소개하는 부동산의 평가를 보고 철회. 그렇게 좋았나?? 

4. 용한 불신자가 그토록 신자들을 행복한 사람으로 평가했는가? 신자들은 그토록 행복한 사람들인가? 


첫째, 신자들은 좋으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다(18~21). 

1. 18, 20 보자. 하나님은 불신자들의 불순한 동기까지도 바로잡아 신자들을 축복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다. 

    a. 18_ 발람과 발락은 이스라엘(신자들) 저주하고 망가트리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바꾸어버리신다. 

    b. 20_ 발람은 저주하러 왔다가 빼도 박도 못하고 축복을 선포하고 만다. 맥을 못춘다. 

    c. 이스라엘은, 여러분은 그런 좋으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가! 

    d. 주의 뜻을 파괴하려는 사탙과 무리들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을 손상 시키기 위해 힘쓰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축복이 당신의 백성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역사 하시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2. 19 보자. 사람은 믿지 못할 존재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을 있고 변치 않는 분이기에 좋으신 하나님이다. 

    a. 사람은 정말 믿을 없는 존재다. 약속을 이룰 있는 존재가 아니다. 정치인들을 보라. 

    b. 그러나 대조적으로 하나님은 진실하고 약속에 신실하기 때문에 믿고 기대고 따를 있는 분이시다. 

    c. 그분은 거짓말을 하실 없다. 왜냐하면 그분의 성품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d. 따라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역사적으로 이루어졌다. 지금도. 

    e. 예를 들어, 가나안 입성, 천국, 많은 약속들(겸손 높임, 열매...), 기도응답 ... 결코 부도나지 않는다. 

    f. 예화 : 주보 보라. 믿음은 확률게임이 아니다. 가능성이 높은 것이 아니다. 믿음은 반드시 성취된다. 

3. 21a 보자. 그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주시는 분이기에 좋으신 하나님이다. 

    a. 사탄 마귀 귀신들(우상들) 그렇지 않다. 

        아홉 가지 잘하다가도 가지 잘못하면 주었던 모든 것을 빼앗아 간다. 

        온갖 더러운 것들을 덤으로 쏟아붓고 만다. 이것이 땅의 수많은 우상들(배후 사탄) 정체다. 

    b.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신자)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신자) 반역을 보지 아니하신다. 

        허물_ 죄악에 대한 총체적 용어(헛됨, 거짓, 부정, 우상 ) 

        반역_ 허물이 가져다 주는 필연적인 결과(진저리나는 고역, 슬픔, 비참함 ) 

        제사를 통해 짐승(, , 염소 ) 피로 덮으시고 보이지 않게 하신다. 속죄(카파르) 덮다 

        사죄의 은총, 용서의 은혜를 강조한 말이다( 1:18). 

        신약의 신자들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고, 보혈로 덮어 정결함과 의만 보인다. 

    c. 시편 32:1~2. 이런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d. 갈라디아서 3:27. 신자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사람이다. 사람, 소속. 

    e. 구약과 신약의 사죄의 은총 

        구약에 수많은 제사를 드렸어도 믿음으로 드린 것이 아니면 어떤 죄도 씻지 못하고 천국 백성이 아니다. 

        신약에도 믿음으로 바라볼 죄가 사해지고 의로 입혀진다. 교리적인 동의는 입혀두지 못한다. 

4. 21b 보자. 되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해주시고 왕을 부르는 특권을 주신 분이기에 좋으신 하나님이다. 

    a.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 배운 사람이나 못배운 사람,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 동일하게 함께 해주신다. 

    b. 왕을 부르는 소리 : 하나님을 부르며 송축하는 소리다. 찬양과 기도의 소리를 발할 있는 특권이다. 

    c. 예화 : 기도를 들으시는 좋으신 하나님 

미국 산호세제일침례교회 이지춘 원로목사님이라는 분이 대학시절 연세대 철학과 김형석 교수님으로부터 신앙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교수님이 겪은 일입니다. 

6·25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부산에서 입학고사를 치렀답니다. 시험종료 창문 너머로 남루한 차림의 응시자가 기도하는 보였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김형석 교수님은 학생이 기특해 이름을 물어보고 격려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 보니 성적이 최하위였더랍니다. 그래서 다시 이렇게 충고해줬답니다. 

학생, 이제 그만 기도하고 내년에 도전해보게. . 학생은 또다시 기도를 하더랍니다. 공부는 않고 기도만 한다고 되나. 이런 교회의 병폐라니까. 우리 같아도 이런 말이 쉽게 나올 있을 것입니다. 

교수님이 합격자 명단을 학장님께 보고했습니다. 교수님, 오늘 명이 왔지요? , 입학정원보다 조금 왔습니다. 전쟁 난리통에 공부하러 학생들이 기특하지 않아요? 모두 합격시킵시다. ? 

순간 교수님은 충격을 받았답니다. 기도해서 최하위 성적이 합격선으로 올라간 아니지만 입학기준을 바꿔서라도 합격시키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것입니다.

물론 이건 아주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그러나 교수님은 그때 피난민 학생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 오늘 우리는 너무 쉽게 기도를 포기하는 아닐까요. 왕을 부르는 소리를 냅시다. 

    d. 민수기 28:3~4. 큐티하다가 매일 어린 마리 상번제 아침저녁으로 찬양을 올려드리는 것으로 적용. 

5. 좋으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가? 

    a. 다른 사람이 말하기 전에 말씀을 묵상하면서 좋으신 하나님을 찾아보자. 

    b. 우리 삶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고 좋은지 가만히 생각해보자. 

    c. 분명한 것은,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 더욱 행복과 축복이라는 것이다. 

6. 예화 : 세무서 직원과 어느 목사님의 재산 

세무서 직원이 목사님의 집에 불쑥 찾아왔습니다. 댁의 재산을 조사하려고 세무서에서 왔습니다.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은 엄청난 부자라고 얘기하던 목사님 답게 그는 대뜸 이렇게 실토했습니다. 저는 숨겨둔 재산이 아주 많습니다. 

세무 공무원은 잡았다고 생각했는지 부리나케 장부를 꺼내 들었습니다재산 목록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기 위함이었습니다목사님은 숨겨둔 재산을 하나씩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는 열정을 주시고 영원한 처소를 마련하고 계신 예수님이 계십니다그분이 제게는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 세무서 직원은 그것 말고 세상에 있는 것을 빨리 대라고 재촉했습니다. 저에게는 하나님을 섬기며 주님을 위해 나를 돕는 아름다운 아내가 있지요 아내야말로 제게는 귀중한 보물입니다솔로몬 왕이 말했듯이 귀한 아내는 보석보다 가치가 큽니다.다소 실망한 세무서 직원은 다른 것은 없냐고 물었습니다. 건강하고 믿음 좋은 자녀들이 있지요커서 하나님을 위해 귀히 쓰일 귀금속이지요. 그것 말고 없습니까? 마음 속에는 어떤 보석과도 바꿀 없는 놀라운 기쁨과 평화가 있습니다. 외에 다른 없습니까? 그게 저의 재산입니다. 세무서 직원은 아무 것도 적지 못한 장부를 덮으며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댁은 정말 부유한 분입니다그런데 많은 재산 가운데 세금을 내야 것은 하나도 없군요. 

7. 예화 :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검증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어느날 기독교를 믿는 신하들을 모아놓고 기독교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관직을 내놔야 한다! 선언했습니다. 그러자 많은 기독교인들이 관직을 포기했습니다. 그렇지만 신앙을 버리고 관직을 택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그들 부류의 얼굴 표정을 서로 비교하면서 깊이 관찰을 했습니다. 그런데 신앙을 선택한 신하들의 얼굴은 비록 관직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밝고 환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를 버리고 관직을 선택한 신하들의 얼굴에는 어둠이 가득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이들의 표정을 살펴본 기독교의 진리가 옳다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독교를 선택한 신하들을 바로 복직시킨 다음,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좋으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신자들의 삶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았습니다. 

8. 예화 : 불만제로. 어느 목사님과 성도가 불만제로를 선포했다. 그리고 적용해보니 정말 불만제로가 가능했다. 

9. 기억하자.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행복과 축복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것이 실재가 되게 하자. 


둘째, 신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들 편이기 때문에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다(22~26). 

1. 22 보자. 출애굽을 통해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신자) 편이라는 것을 확인해 주신다. 

    a. 하나님이 : . (엘로힘의 축약어) 강한 능력의 소유자 혹은 전능하신 (하나님)

    b. 인도하여 : . 과거형이 아닌 현재분사(모치암) 

        하나님이 지금도 인도하고 계시며 앞으로도 계속 인도하실 것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기에 들소(, 용맹) 같은 힘으로 전진해 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기에 신자의 힘을 과소평가하면 된다. 특히 영적인 영역에서(기도, 선포 ). 

    c. 말씀은 그분의 백성에 대한 그분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우리는 헌신의 결과물이다. 

    d. 예화 : 엘샤다이(미카엘 카드, CCM 싱어송라이터이자 구약성서 학자) 

        샤다이 샤다이 요나 아도나이 영원히 동일하신 주의 이름의 능력 

          샤다이 샤다이 에르캄카나 아도나이 찬양하며 높이리 샤다이 

          사랑과 희생으로 이스라엘 구원했네 

          손의 능력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버림 받은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 백성들 자유케 하시네 

          샤다이 샤다이 요나 아도나이 영원히 동일하신 주의 이름의 능력 

          샤다이 샤다이 에르캄카나 아도나이 찬양하며 높이리 샤다이  

          나의 때가 왔다고 주님 말씀하시네
         
사람들은 몰랐네 그의 위대하심을 그의 계획하심을 우리들을 위하여 자신의 아들 보내주셨네

          샤다이 샤다이 요나 아도나이 영원히 동일하신 주의 이름의 능력 

          샤다이 샤다이 에르캄카나 아도나이 찬양하며 높이리 샤다이 

    e. 항상 주님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자. 이것이 우리를 세운다. 축복 되게 한다. 행복 가득하게 한다. 

        부모의 희생과 헌신이 자녀들로 하여금 부모를 찾게 하고 사랑하며 섬기게 한다. 영적으로도 그렇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셔서 우리를 붙드시는가? 그분의 희생과 헌신의 대가 때문이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만큼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하나님의 희생과 헌신이 우리를 그분께로 이끈다. 희생과 헌신을 돌려드리게 한다. 

2. 23 보자.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신자) 편이 되셔서 모든 점술과 복술을 무력화시켜버리신다. 

    a. 사술과 복술은 고대 근동의 이교도들이 미래를 점치거나 신탁을 구할 사용했던 주요 방편이다. 

    b. 이방의 용한 점술가 발람이 지금까지 자기의 저주가 먹혔는데 유독 이들에게는 통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c. 그래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고 말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d. 살면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다. 

    e. 시편 18:29. 우리 편이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한계를 뛰어 넘자. 돌파하자. 

3. 24 보자. 암사자 수사자는 이스라엘의 막강한 군사력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a. 하나님이 이스라엘(신자) 편이 되시니 사자처럼 강하게 된다. 모든 대적에게 승리하도록 하신다. 

    b. 하나님의 백성은 사자처럼 자신을 위협하려는 사람과 어둠의 세력을 누구든지 집어삼킬 것이다. 

    c. 발락에게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지 말라는 경고다. 까불지 말라는 말이다. 까불면 망한다는 말이다. 

    d. 지금도 지구상에서 아주 작은 이스라엘은 아무도 건들지 못한다. 건들면 망한다. 역사상 교회도 그렇다. 

4. 25~26 보자. 전능하신 하나님은 발락의 편도 아니고 발람의 편도 아닌 그분의 백성들의 편이라는 말이다. 

    a. 결코 모압왕 발락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는 영적으로 어둡고 무지해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b. 발람도 많은 복채를 얻기 위해 애를 써서 저주하려고 했지만 그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5. 시편 118:6~7. 이것이 다윗의 일생의 고백이다. 그리고 우리의 고백이 되자. 

6. 예화 : 외로움의 영향 

시카고대학교의 심리학과 카시오포 교수가 미국과학지능협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이런 발표를 했다.

외로움은 노년층의 조기 사망 가능성을 14퍼센트나 증가시킨다. 이분은 2010년도에도 비슷한 발표를 적이 있다외로움이 비만보다 조기 사망에 배나 영향을 미친다.

캐나다 콘코디아대학교 연구진도 비슷한 발표를 했다. 이민 학생이 새로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외톨이가 되면 심박 변이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박 변이가 줄어들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외로움은 심장에도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세상 모두가 나를 떠나도 하나님이 항상 편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외로움도 두려움도 염려도 모두 뛰어넘자. 

7. 전능하신 하나님이 편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인지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가? 

    a. 예배, 섬김, 말씀, 전도, 기도하다보면 하나님이 편이라는 것을 깊게 체험하게 된다. 

    b. 우리를 향해 지불된 하나님의 희생과 헌신의 대가를 생각해 보면 깊이 느끼게 된다. 

    c. 주님을 위해, 그의 교회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다 보면 하나님이 편에 더욱 가까이 서신다. 

    c. 분명한 것은,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편이라는 사실이 더욱 행복과 축복이라는 것이다. 

8. 기억하자.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행복과 축복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것이 실재가 되게 하자. 


에필로그. 

1. 행복이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주 느끼는 사람입니다. 

2. 어린 아이 사탕 하나 물려주면 행복하듯이 작은 기도응답 하나로 행복하고 전부인 것처럼 살면, 

    a. 영적으로 어리다. 어리면 하나님의 경륜을 모른다. 계획에 들어갈 없다. 

    b. 이제는 이런 기도응답의 기쁨과 행복을 넘어 본질적인 것에 행복을 얻자. 오늘 말씀 가지를 기억하자. 

3. 이것이 바로 불신자가 신자의 모습이다. 우리는 하늘 아래 세상에서 가장 행복과 축복의 신자다. 

4. 개의 이미지를 보자. 

    a. 옷을 차려입고 교회에 가다 

        헨리가 남극에서 가까운 사우스조지아섬 그리트비켄의 교회 앞에서 찍었다. 

        일요일 오전 마치 황제펭귄이 경건한 마음으로 교회에 가는 같다. 우수상에 뽑혔다.

    b. 웃고 있는 겨울잠쥐 

        육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잠파티의 작품. 

        고향 근처의 산을 오르고 있는데 수풀에서 찍찍거리는 소리를 듣고 가봤더니 

            아기 겨울잠쥐가 서양가새풀에 매달려 표정을 짓고 있었다. 

5. 찬송 나는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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