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9. 9. 29. 17:23 - 모든이교회

속지 말자!(약 1:12~16)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285 ©mst

 

39. 속지 말자! (야고보서 1:12~16)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9. 09. 29) 

 

프롤로그. 

0. 오늘 말씀의 제목은 속지 말자!이다. 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보이스피싱 . 링헌도 노트북 거래에 속았다(벽돌 ). 

1. 6 보자.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다. 

2.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희망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속으면 된다. 

3.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를 속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시는 속지 말자.   

 

첫째, 우리 자아가 우리를 속인다(12~13절). 

1. 12~13 보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a. 시험을 참는 시련을 견디어 : 타락한 우리의 자아는 참고 견디며 기다리는 것을 못하고 어려워한다. 

    b. 그래서 시험(시련. 관계, , …) 우리의 자아는 많은 경우 약해진다. 흔히 약해지지 !라고 말한다.  

    c. 그래서 시험(시련, 유혹) 앞에 약해져서 탓을 한다(하나님, 부모, 운명, 환경, 사람).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닌데도. 

    d.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참고 견디며 기다리면 주님이 약속한 생명의 면류관(생명인 면류관(월계수)) 얻는데도. 

    e. 우리의 타락한 자아(, , ) 끊임없이 자신을 속인다. 삶을 속인다. 인생을 속인다. 재수없고 불행하다고 

2. 우리를 지금까지 속인 것이 우리의 타락한 자아다. 이것이 자아의 실체다. 이상 자아에 속지 말라. 

    a. 잘못된 것에 대해 하나님 탓을 하지 말자. 부모, 환경, 사람, 운명 탓하지 말자. 약한 자아의 소리를 듣지 말자. 

    b. 예화 : OO. 췌장암 말기인 아내가 자신에게 독하게 탓했다. 시련으로 연약해진 자아의 속임이다. 

    c. 또는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을까? 해도 이모양이니이것 그럴줄 알았어 인생은 이럴까? 

    d. 룻기 1:19~21. 나오미(희락) 너무너무 재수 없는 사람이 되어 마라(괴로움) 된다. 그래도 속지 말라. 

    e. 연약해진 자아가 소리칠 곧이곧대로 듣고 속지 말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당당히 서자. 

3. 우리의 자아, 우리의 지식(이성), 감정, 의지를 지나치게 믿지 말라. 그것이 우리를 속인다는 것을 기억하라. 

    a. 마틴 루터, 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신뢰하지 말아라. 우리 생각과 감정은 번도 속인다. 

    b. 예화 : OO 진화론. 철석같이 믿고 있던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틀리다고 하니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종류대로). 

    c. 우리의 타락한 자아의 착시 현상 기억하자. 제주도의 도깨비도로도 착시현상이다. 마술도 눈속임이다. 

4. 우리의 삶에 때로 시험과 시련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운명을 새롭게 하시고 복을 주시려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자. 

    a. 삶의 시험(시련) 참고 견디면 복이 있다고 하심은 우리 인생을 복으로 재편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자. 

    b. 오히려 삶에 아무런 시험과 시련 혹은 유혹이 없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믿음을 의심하는 계기다. 

    c. 고린도전서 10:13. 사랑의 하나님은 반드시 피할 주시는 분이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 

    d.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것은 하나님이 피할 길을 주신다는 것이다. 세상은 우연으로 생각하지만 

5. 마가복음 9:23 빌립보서 4:13. 하나님의 대원칙을 기억하자. 자아의 속임과 한계를 뛰어 넘는 것이 믿음이다. 

6. 예화 : 파스와 중국집 스티커 

할아버지가 어느 허리가 너무 아파 잠을 청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참다못해 아내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여보, 약통에서 파스 꺼내 붙여줘요. 할머니는 불도 켜지 않고 캄캄한 어둠 속에서 파스를 꺼내 평소 하던 대로 남편의 허리에 붙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요통엔 역시 파스가 최고라며 잠을 청하셨죠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김장하는 날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바쁜 날이었지요. 김장을 마치고 나니 할머니 허리가 아파옵니다. 할머니는 지난밤 할아버지에게 붙여줬던 파스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약통을 능숙하게 뒤졌는데 분명 어제는 있던 파스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대신 신속배달 중화요리, ○○반점이라고 적힌 중국집 홍보 스티커만 가득했습니다. 지난밤 파스의 정체는 바로 중국집 스티커였던 겁니다. 사실을 할아버지에게 말하고 분이 한참 웃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어떻게 약효가 전혀 없는 스티커를 붙이고도 편히 주무셨던 걸까요. 우리를 자꾸 속이는 자아의 한계를 뛰어넘을 있는 유일한 힘은 믿음이다. 말씀에 대한 확신이다. 

 

둘째, 원수 사탄이 우리를 속인다(14~16절). 

1. 14~16 보자. 오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a. 사도 야고보는 우리를 속이는 존재가 바로 타락한 자아 너머 숨어서 모습을 감추고 역사하는 사탄 마귀라고 한다. 

    b. 욕심(할머니) 잉태한다. (어머니) 장성한다. 마침내 사망() 낳는다. 씨를 존재가 사탄이다. 

    c. 사탄은 우리의 모든 과정에 몰래 정체를 숨기고 개입한다. 사탄은 절대로 정체를 공개하지 않는다. 속았지? 

    d. 비유는 고대의 낚시에 대한 비유(용어). 끌려(미끼로 유인하는 장면) 미혹(미끼를 물어 걸리는 장면) 

    e. 사탄은 우리(인류) 철저히 속이는 존재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분이다. 속지 말자. 

2. 보이스피싱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 공통적인 , 어리석은 사람들만 당하는 알았지 제가 당할 줄은 몰랐어요. 

3. 하나님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침범하지 않기 위해 얼굴을 숨기지만, 사탄은 우리를 속이기 위해 얼굴을 숨긴다. 

    a. 하나님은 죽음 너머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시지만 사탄은 세상이 전부이니 즐기라고 속삭인다. 

    b. 하나님은 구원이 시작이라고 하시지만 사탄은 구원(용서) 받았으니 이제 세속적으로 살아도 된다고 속삭인다. 

    c. 하나님은 살아야 고통을 끝낼 있다고 하시지만 사탄은 죽으면 모든 고통이 끝난다고 속삭인다(봄의 자살률). 

    d. 모든 욕심의 순간(식욕, 성욕, 물욕, 탐욕) 오면 너머 얼굴을 숨기고 씨를 뿌리는 사탄의 존재를 기억하라. 

    e. 예화 : 믿음 속성 코스. 어느 집사 부부가 자녀를 은사집회에 보냈다가 어둠의 영에 사로잡혀 와서 지금도 불행하다. 

4. 예화 : 행복을 막는 욕심 

토마스 모어가 유토피아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을 뜻합니다. 그러나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스는 100 전에 지구상에 유토피아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0년이 지나면 선진국의 생활 표준은 지금보다 최소 4, 많게는 8배까지 상승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루에 3시간만 일을 해도 충분한 삶의 질을 유지할 있습니다. 모두가 충분히 가진 세상 찾아오기 때문에 그때 인류는 물질이 아닌 다른 가치를 위한 삶을 살게 것입니다. 그리고 케인스의 예측대로 그때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선진국의 소득은 4 이상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유토피아는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일하는 시간은 여전히 줄지 않았고 사람들은 더더욱 물질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심리학자들은 이유를 욕심에서 찾습니다.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가진 상태를 행복하다 느끼기 때문에 여전히 많이 가졌지만 많이 가지기 위해서 노력을 하기 때문에 끝없는 경쟁 사회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속임수다. 

5. 누가복음 22:31~32 베드로전서 5:7~8. 베드로 성도의 경고를 들어보라. 

    a. 베드로 성도는 자기가 제일 믿는 줄로 알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셨다. 착각이다. 

    b. 예화 : OO 정죄. OO 유튜브. 염려와 욕심에서 정신 차리면 마귀에게 시간, 지갑, 영혼이 탈탈 털린다. 

6. 예화 : 강철호 목사. 사탄에게 자꾸 속으면 영혼에 데미지를 입어 믿음이 제대로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강철호 목사(새터교회) 하나님을 확실하게 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김일성의 주체사상 속아 탈북했는데, 성경책을 읽으니 하나님께 속을까봐 내적 갈등이 심했다. 처음에는 교회에서 예배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도 이해가 안됐다 하지만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를 지켜준 선교사들과 신앙인들을 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꼈고 성경을 믿게 됐다 고백했다. 

7. 요한복음 8:44. 예화 : 마피아 게임(논리와 진정성). 사탄 마귀는 처음부터(에덴동산) 거짓으로 속였다. 

8. 야고보서 1:14~16.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시험(유혹)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거부하자. 

 

에필로그. 

1. 로마서 7:14 이사야 53:5, 8. 

    a. 하나님은 마귀에게 속아넘어간 사람 아담과 하와 그리고 우리를 잃었다. 우리는 죄에 팔려 마귀에게 넘어갔다. 

    b.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찾기 위해 십자가에서 아들 예수의 (생명)값을 지불하고서야 찾았다. 

    c.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이제는 우리가 다시 사탄 마귀에게 속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d. 지금 시간, 지난 세월, 사탄 마귀에게 속아 도매금으로 팔려간 자들은 예수 십자가 공로로 다시 돌아오라. 

2. 우리를 속이는 것들이 있다. 기억하자. 

    a. 우리 자아가 우리를 속인다. 이상 자아(, , ) 속지 말자.  

    b. 원수 사탄이 우리를 속인다. 이상 원수 사탄 마귀에게 속지 말자.  

'강해설교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 교본(전 11:9~10)  (0) 2019.10.13
내가 따를 이(마 12:14~21)  (0) 2019.10.06
당신이 잠든 사이에(롬 5:3~8)  (1) 2019.09.22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벧후 2:5~8)  (1) 2019.09.15
실수와 만회(대하 32:16~23)  (0)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