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설교 아웃라인 No. 97 ©mst
16주. 농장에서 생긴 일 (요한복음 15:6~7)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04. 17)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농장에서 생긴 일”이다.
2. 성경에는 세상, 인생, 삶, 세상살이를 농장에 비유한다.
a. 농장은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다. 그러나 고된 곳이기도 하다. 예화 : 예산과수원의 경험.
b. 이사야 5:1, 본문 요한복음 15장…
c. 이스라엘은 가장 기름진 곳에 있는 포도농장이다. 특권과 책임이 있다. 샘플이다.
d. 이방인은 평범한 곳에 있는 포도농장이다.
3. 본문에서 주님은 포도농장에서 두 가지 일이 생긴다고 말씀하신다. 두 종류의 삶을 말씀하신다.
4.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생이라는 포도농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첫째, 어떤 사람에게는 저주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6절).
1. 6b절을 보자.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a.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이다.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된다.
b. 예화 : 돼지와 소의 대화, 문OO 아버지의 정보 수준
2. 6c절을 보자.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a. 심판에 대한 이미지다.
b. 지옥 형벌이다. 추수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할 것이다.
c. 이 농장에서 저주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고 한다.
3. 6a절을 보자. 누구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a.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 예수님 안에 있지 않은 사람이다.
b.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 거듭나지 못한 사람,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다.
c.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가 되지 못한 사람이다.
d. 내가 인생의 주인인 사람이다. 교회를 다니지만 여전히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다.
4. 가룟유다같은 사람은 예수님을 한 번도 “주님”이라고 부른 적이 없고 “선생님(랍비)”이라고 불렀다.
5. 어떤 사람은 한 번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언급하지 않는다. 가룟유다의 후예라는 증거다.
6. 레위기 18:24~25, 28 “이 모든 일로 더럽히지 말라”, “땅이 주민을 토함”, “땅이 너희도 토할까”
a. 근친상간, 강간, 불륜, 수간, 우상숭배, 살인, 폭력, 불의…
b. 가나안 족속들(함무라비)을 토해버렸다.
c.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백성도 토해버렸다. 북이스라엘 ➜ BC 722년, 남유다 ➜ BC 586년
d. 예화 : 국회의원 선거에 새누리당 굿판 ➜ 하나님이 국민들을 움직여서 토해버렸다.
e. 자기가 주인 된 사람들은 천국이 토해버린다. 지옥이 반역자들처럼 입을 벌린다.
7.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바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영혼의 구원이다.
8. 마태복음 5:13. 세상에 짠맛, 소금맛을 보여주어야 한다.
9. 예수님 밖에서 서성거리지 말자.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자. 그리스도 안에서 살자.
둘째, 어떤 사람에게는 축복스러운 일들이 일어난다(7절).
1. 7b절을 보자.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a. 이 포도농장에서 이루어지는 삶, 응답의 삶, 열매가 가득한 삶이다.
b. 순경이나 역경이나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삶, 감사와 축복이 있는 삶이다.
c. 모든 환경이 축복으로 바뀌는 삶이다.
d.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는 곳이 축복으로 바뀐다.
e. 예화_ 연해주 한인들(고려인) 축복의 씨앗 : 선교사들의 평가
한인들이 러시아로 이주하기 시작한 것은 1863년이었다.
러시아의 한인들은 부지런하고 적응력이 강했다. 조선인은 너무너무 게을렀다.
러시아는 여러가지 정치적 이유를 내세워 이러한 한인들을 교묘히 이용했다.
연해주 일대의 미개간지를 개척하게 한 후에 이 개간지를 빼앗고 1937년부터는 중앙아시아 미개간지로 한인들을 추방시켰다. 블라디보스톡에서 타슈겐트까지의 조선인 강제 이송이 그것이다.
그들은 부동산은 물론 동산, 가축 어느 한 가지도 가져갈 수 없었다.
40일 동안 기차를 타고 카자흐스탄의 집 한 채 없는 허허벌판에 버려진 한인들은 땅굴을 파고 민들레와 야생식물 등을 의지해서 허기진 배를 채웠다.
그리고 가지고 온 밀과 귀리와 완두콩을 심었다. 이 씨앗이 열매를 맺기 시작했을 때 카자흐스탄 사람들은 난생 처음 보는 농산물에 놀라워했다고 한다.
한인들이 가져간 한 줌의 씨앗은 당장 먹을 수 있는 한 자루의 식량보다도 더 생명력 있는 장래를 약속해 주었다.
씨앗은 무한한 생명의 에너지와 폭발하려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씨앗은 함축된 생명이며 인내요 사랑이다. 씨앗은 미래의 이야기이며 한없이 뻗어 오르게 하는 소망이다.
2. 7a절을 보자. 누구에게 이런 축복스러운 일들이 일어나는가?
a.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는 사람” : 예수님 안에 사는 사람이다.
b.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 깊이 뿌리 내린 사람이다.
c. 에베소서 3:17, 20 골로새서 2:7
d. 예수님이 나의 ‘주님(LORD)’이 된 사람. ‘구세주(SAVIOR)’에 머무는 사람이 아니다.
e. 한마디로, “중심이동”이 일어난 사람이다. 모든 것은 중심이 있다. 忠
3. 예화 : 국민학교 때 홈런, 선수들은 배트가 공에 맞는 순간 안다. 그것이 ‘스윗 스팟’이다.
a. 인생 그라운드, 마운드, 운동장, 농장에서 아웃 되지 말자. 병살타 치지 말자. 삼진 되지 말자.
b. 안타를 많이 치자. 홈런을 많이 날리자. 그런 성도들이 되자.
c. 그 비결이 바로 “스윗 스팟”이다.
d.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내 안에, 말씀, 기도, 예배, 섬김으로 살 때 “스윗 스팟”이다.
4. 예화 : 중심 이동, 갈릴레오 갈릴레이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했다.
로마교황청에서는 그것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가 중심이라는 것이다. 중심이동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5. 갈라디아서 2:20
a. 내가 못 박히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것이 자아 중심적이 되면 안된다.
b. 내가 하고 내 명예와 내 이름을 위해 하고 내가 인정받고 싶어서 하고… 자아중심이다.
c. 내가 상처받고 아픈 것은 자아가 살았다는 증거다. 중심이동이 안 됐다는 증거다.
d. 진정한 중심 이동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못 박히고 주님이 중심이 될 때이다.
6. 오늘은 이 단어를 기억하자. “중심이동”, “스윗 스팟”
에필로그.
0. 죄인 ➜ 구세주 ➜ 주님 : 홈런, 안타를 많이 치자.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나의 안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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