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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1. 10:03 - 모든이교회

3박자 생활(골 3:16~17)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91 ©mst



50. 3박자 생활 (골로새서 3:16~17)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12. 10)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3박자 생활이다. 

    a. 우주 만물은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거대한 오케스트라와 같다. 하나님의 지휘에 질서정연하게 움직인다. 

    b. 우리네 인생도 하나님의 오케스트라와 같다. 인생은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삶의 모험이다( 트루니에). 

    c.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휘의 박자에 맞게 아름답게 흘러간다. 

    d.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휘와 다르게 엇박자를 내며 엇박자 인생 살아간다. 

    e. 여러분은 어떤가? 음치도 있고, 박치도 있고, 몸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박자에 맞추는 것이다. 

2. 흔히 이런 말을 한다. 어느 장단에 춤추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지? 

    a. 하나님의 장단에 맞추면 된다. 성경 말씀의 장단에 맞추면 된다. 그러면 정확하고 안전하다. 축복이다. 

    b. 그러나 많은 사람들(X) 세상 장단, 마귀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다. 끝은 불행이고 지옥이다. 

3. 본문을 통해 우리가 맞추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3박자 생활(골든 트라이앵글) 무엇인지 살펴보자. 


첫째, 말씀 채우기(16a). 

1. 16a 보자.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a. 그리스도의 말씀 

        그리스도 자신의 말씀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가르침이다. 성경이 완성되기 전의 구두 전승까지. 

        넓게 말하면, 신구약 하나님 말씀 전부이다. 

        예배 설교를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말씀이다. 

    b.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거하다 안에서 살다, 집으로 삼다 말씀이 여러분 안에서 살게 하자. 집으로 삼게 하자. 

        풍성히 풍부하게, 넘치도록 부요하게라고 번역하는 것이 좋다. 넘치도록 부요하자. 

        예화 : 씻을 설거지 수돗물이 한방울씩 나오는 것과 콸콸콸 나오는 것을 비교해보자. 

    c. 성경은 신자들의 삶의 다양한 측면에 스며들어 생각과 , 행동을 지배해야 한다. 

2. 일차적인 승패는 여기서 어느 정도 결판난다. 

    a. 우리 속에 말씀이 없다는 말은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b. 우리 속에 말씀이 풍성하지 않다는 말은 성령의 역사가 빈약하다는 말이다. 졸졸졸 Vs 콸콸콸 

    c. 요한복음 10:10. 

        믿음이 있든 없든 오랫동안 말씀이 없이 비어 있으면 도둑질 당하고 만다. 돈도 삶도 시간도 낭비된다. 

        말씀 외에 아무리 다른 것들로 채워져 있어도 마귀가 마음의 집은 비어있는 것이다. 타겟이다. 

    d. 마가복음 4:15~20. 

        모든 것을 빼앗겨도 말씀을 빼앗겨서는 된다. 

        말씀을 빼앗기면 신앙인의 심장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 

        자동차의 핸들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 

        환란이나 박해 때문에 빼앗기지 말자.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 때문에 빼앗기지 말자. 

        말씀을 빼앗기지 않고 풍성히 거하면 반드시 열매 맺는다. 반드시 복을 받는다. 

    e. 시편 119:165.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평안이 있다. 장애물이 없다. 죄와 마귀가 막지 못한다(133). 

3. 예화 : 배와 암초 

사람이 삶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수는 없지만 물이 차오르면 배가 암초에 걸리지 않듯이 은혜의 (말씀의 ) 차오르면 모든 장애물을 넘을 수는 있습니다. 

4. 예화 : 하나님이 없는 것이 문제다. 

어느 , 사람이 사업에 실패해 우울한 마음을 품고 귀가하던 말에게 물었습니다. 

페디! 틀렸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 

그때 마음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없는 것이 문제다. 그때부터 하나님 붙잡고 다시 사업을 일으켜 크게 성공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크게 쓰시기를 원하시고 기대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기대를 따라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멋진 작품 인생을 만들어 가십시오. 

5. 예화 : 에이든 토저와 성경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성경은 모든 책들 중에서 가장 존경과 사랑 받으며 끝없이 연구되어야 이고, 영혼을 위해 실컷 먹어야 살아 있는 떡과 만나이다. 성경은 단연 최고의 이다. 인류에게 없어서는 권의 꼽으라면 그것은 물론 성경이다. 성경을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는 것은 우리 생각을 오류의 구렁텅이, 우리의 마음을 아사(餓死) 무덤 파묻는 것이다. 

6. 예화 : 매일 스마트폰 베터리 충전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득 채우자! 

하루의 처음 10분과 마지막 10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하루의 시간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십시오. 

그때 하나님을 체험하면 좋은 하루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일이 좋은 날이 되는 일체의 비결이 생길 것입니다. 

7. 예화 : 성경어플 하루 1장씩 묵상글 블루터스키보드로 입력. 


둘째, 찬송 / 기도 올리기(16b). 

1. 16b 보자.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하나님을 찬양하고 

    a.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당시 공중 예배에는 예배 찬송의 가사를 통한 가르치고 권면하는 기능이 있었다. 

        이는 바울 시대의 구전 문화에서 특별히 중요했다. 

    b.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말씀이 풍성히 거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찬송을 올리는 것이다. 

        이는 구약의 시편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종류의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을 가리킬 수도 있다. 

        그러나 바울은 지금 정경의 시편들과 당대에 지어진 찬양들을 함게 지칭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신령한 : 영에 속한_ 육과 (감정 위안) 속한 노래들도 많다. 신령한 노래는 성령충만을 준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는 70인역에서 문구 안에 사용된 가지 명사는 대체로 동의어들이다. 

        한마디로, 영감 있는 찬송가로 생각하면 된다. 단순한 노래책이나 복음성가책 아닌 보석같은 찬송가다. 

2. 성경 다음으로는 단연 찬송가가 중요하다. 

    a. 우리 영혼의 친구와 동반자로서 성경 다음으로 좋은 것이 찬송가다. 끼고 다녀야 정도로 귀하다. 

    b. 단순히 노래 책이나 복음성가 책이 아니다. 오늘날은 돈을 위해 많이 사용된다. 

    c. 지나간 여러 시대들이 물려준 위대한 기독교 찬송들의 보석 같은 알맹이를 담고 있는 진짜 찬송가이다! 

    d. 우리가 예배 찬송을 많이 올려드리자. 평상시에도 집이든지 차든지 길이든지 일터든지 많이 올려드리자. 

    e. 여러분의 성경과 찬송가가 닳고 닳게 하자. 있으면 많이 외우자. 

3. 에이든 토저, 영혼이 행복한 상태에 도달하는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을 세상의 책들 중에서 찾으라면, 

    나는 성경 다음으로 찬송가를 꼽을 것이다.

4. 시편 134:1~3.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매일 하늘 성소를 향해 우리의 찬송을 올리자. 

5. 예화 : 성경 다음 찬송가(아이스 ) 

위대한 찬송가에는 이미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났을지도 모르는 어떤 고상한 성도의 가장 순수한 사고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성도는 그의 찬송가 외에는 전혀 또는 거의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을 수도 있다. 참된 찬송가를 부르거나 가사를 읽는 것은 재능 있는 위대한 영혼의 깊은 경건에 동참해서 그와 함께 경배를 드리는 것과 같다. 

아무리 많이 기도해도 우리 마음이 부드러워지지 않고 계속 완고한 상태에 머무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 때가 있다. 

그럴 좋은 찬송가를 부르거나 읽으면, 마음 가운데 아이스 (ice jam, 강의 얼음 덩어리들이 흘러가지 못하고 쌓여 마치 댐처럼 ) 녹아내려 내적 감정이 흐르기 시작할 있다. 이런 것이 찬송가를 사용하는 지혜로운 방법 하나이다. 인간의 감정은 묘한 것이라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데 잘못된 방법으로, 그릇된 동기에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되면 잘못된 일이 생길 위험성이 있다.

인간의 마음은 오케스트라와 같다. 영혼이 멜로디를 내기 시작하면, 다윗왕이나 버나드(12세기의 찬송가 작가) 아이작 왓츠나 찰스 웨슬리 같은 사람이 지휘대 위에 서야 하는데, 그렇게 되도록 하려면 찬송가를 가까이하여 벗으로 삼아야 한다. 찬송가는 우리의 마음이 악한 지휘자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도록 막아줄 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표준적인 찬송가를 그의 성경 옆에 두어야 한다. 성경을 읽고 찬송을 부르면 권의 책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고 놀라움과 기쁨을 맛보게 것이다. 

6. 예화 : 맥네일 조단 

미국 맥네일 조단(MacNeil Jordan) 1902 성탄절에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00세에도 성경과 시를 암송할 있었고 오래 일들도 생생하게 기억했습니다. 100 생일을 맞이해 그가 말하기를 원했던 모든 것을 CD 만들어 8명의 자녀, 23명의 손자, 33명의 증손자, 그리고 3명의 고손자에게 주면서 자신의 장수비결을 설명했습니다. 나는 먹고 자고 약간 걷고 매주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리고 찬양의 중요성을 가장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매일 찬양하라. 그것이 삶의 전부였다.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넘치는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는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찬양과 감사를 가진 사람은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입니다. 주님께 드릴 것은 오직 감사와 찬송뿐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넘치는 복을 내려주십니다.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통해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예비하십시오. 

7. 시편 119:164. 

    a. 하루 일곱 번씩. 아마 종종 그런 식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많은 횟수 상징하는 수일 것이다. 완전함

    b. 바울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 언급하는 것을 참조하라. 시편 기자의 삶이 찬송의 태도로 일관된다. 

    c. 찬송은 곡조 붙은 기도라고 한다. 

    d. 예화 : 1학년 토요중고등부예배 찬송가가 없어서 힘들었다. 

8. 시편 141:2. 기도를 향연에 비유한다. 우리의 찬송과 기도는 어느 정도의 향연인가? 저녁 제사가 되자. 

9. 예화 : 켈러 이야기 

켈러 목사는 기도라는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9.11사태가 터졌을 미국 전체가 우울증에 빠져들었었는데 그의 가정에도 짙은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아내 캐시는 크론병으로 고생하고 자신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해매던 어느 아내가 우리가 함께 해야 일이 있다 말합니다. 매일 밤마다 머리를 맞대고 기도하자고 합니다 가끔이 아니고 매일 기도하자는 말에 켈러 목사는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아내가 말합니다. 불치병에 걸렸다는 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해 봐요. 의사가 약을 주면서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알씩 먹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라. 잊어버리면 시간 안에 숨이 끊어질 이라고 경고한다면 먹는 것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어요지금 우리 부부가 그런 형편이에요.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지 않으면 눈앞에 닥친 일들을 헤쳐 나갈 방도가 없어요. 그러니 우리는 함께 기도해야 해요! 말을 듣는 순간 켈러 목사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아내와 함께 매일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빼먹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고, 심지어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을 때도 전화로 함께 기도했습니다

10. 예화 : 에리트레아 형제 자매들 이미지 


셋째, 목적 이루기(17). 

0. 목적 이루기 주기도문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주의 뜻을 이루는 . 

    a. 우리 속에 말씀을 풍성히 채우고, 찬송과 기도로 올려드리고, 

    b. 영성으로 삶의 현장으로 나가서 그분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다. 

1. 17 보자. “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아버지께 감사하라 

    a.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길이 있다. 

    b.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c. 예수의 신분과 생각과 행동대로 하면 법이 필요없다. 내적 동기 외적 규범 대신한다. 

    d. 따라서 우리 전체에 그리스도의 주권이 나타난다. 우리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이 보여진다. 

    e. 결국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모든 말과 일들은 하나님이 영광 되게 받으신다. 

2. 고린도전서 10:31. 

    a. 음식을 먹을 , 하나님, 음식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먹습니다! 목적이 있다. 

    b. 음료를 마실 , 하나님, 음료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마십니다! 목적이 있다. 

    c. 청소(설거지) , 하나님, 일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목적이 있다. 

    d. 장사/사업을 , 하나님, 일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목적이 있다. 

    e. 직장생활을 , 하나님, 일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목적이 있다. 

    f. 공부를 , 하나님, 일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목적이 있다. 

3. 우리 삶의 모든 동기는 예수의 이름으로,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4. 예화 : 우찌무라 간조 

우찌무라 간조(하청풍언,1861-1930) 1861 7 일본 고오베에서 하급 사무라이 출신인 원로원서기관과 첩이면서 기생사이에서 오가메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그는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는 그의 나이 55 완전 파산했다

너무나 가난하여 우찌무라 간조는 평소에 갖고 싶었던 35전짜리 성경책 권도 없었고인생을 비관하여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지만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선교사 마야스 부부 만나 그들의 사랑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믿고 북해도 삿보르 농업 중학교 다니면서 당시 학장이었던 윌리암 클락크 교수의 신앙과 성경공부 은혜를 받아 졸업 후에명치학원에 들어갔다

신학부 예과에 다니다가 폐결핵 걸려 심한 각혈을 했는데 40일간 죽음을 각오하고 노방전도 했다노방전도 죽음을 앞두고 석양을 보고 기도하다가 하나님과 몸이 되는 신비한 체험 하게 되었다

폐결핵이 씻은 듯이 치료되었다그래도 영양실조가 너무 심해 3 밖에 없다는 의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고오베의 상가와 빈민가에 들어가 깡패와 창녀들 전도했다입던 옷까지도 벗어주고 깡패들에게 매를 맞아 몸에 피멍이 들고 이까지도 부러졌지만 결코 포기 하지 않았다. 3년이 아니라 5 이상을 죽지 않고 곳에서 살았다그는 곳에서 점차적으로 살아있는 성자로 불려 지게 되었다어느 빈민굴의 아이들을 위해 빵을 구하러 가다가 버스가 스쳐 지나가자 주여 ! 도와주소서!라고 외치자 초대교회의 빌립 집사처럼 갑자기 몸이 버스 앞까지 공간 이동하는 소위 축지법을 체험하기도 했다고 한다

일본이 1905 을사보호조약, 1910 한알합방 비극적인 사건의 와중에서도 일본 기독교 목사와 지도자들이 한일합방에 대한 침략성과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자국 정부에 항거하고 한국에 대한 침략 운동을 질책함으로 신앙 양심 운동 주도했다그와 함께했던 인물들 중에는 혼마찌 교회의 고야마 목사야마구치 목사오사카의 고다시오사카의 가가와 목사 등이 있었다

그는 교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는데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 천왕숭배를 거절하고 반전운동을 주도하다가 교직에서 해직되었다그는 기도 받은 감동으로 일본에게 경고했다.

일본이 이런 식으로 동아시아를 자꾸 침략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불심판이 온다! 하고 경고했다

후에일본 언론으로부터 비국인(매국노)라는 질책을 받았다 그는 어떤 직장을 구해도 비국인(매국노)라는 오명 때문에 다닐 없게 되었다그의 예언대로 1945 8 9 히로시마와 나카사끼에 개의 원자폭탄 떨어져 불심판이 이루어졌다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자 조선합방을 반대하며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남겼다. 

조선은 정치적 자유와 독립을 잃었다그러나 지금 조선은 심령적 자유와 독립을 획득하려 하고 있다하나님은 조선에 육신의 군대를 파견하지 않으셨다그러나 성령을 보내셨다복이 있는 조선이여! 앞으로 일본을 축복해 조선이여! 축복의 통로가 조선이여! 

우찌무라 간조는 자기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깡패들에게도 식사와 잠자리용돈 등을 주었는데 친구들이 자네는 나쁜 깡패들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가? 라고 묻자정색을 하면서 자네는 성경을 어떻게 읽나? 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0.6평짜리 그의 다다미방에서 성경공부 시작했는데 전후 일본 총리1동경대학 총장 4 ,사민당 창립당수교육부장관 4 지도층 인사들 성경공부의 학생들이었고, 일본의 사회복지 활동의 75%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일어났다그는 로마서 강의를 강당을 빌려 60주를 연속강해 설교했는데매주 2000 이상이 모여 들었고 수많은 불교스님정치가학자들이 몰려들어 왔다고 한다. 

우리 한국인 중에서도 일본으로 유학 갔던 문익환김교신송주용 등의 지성인들이 바로 그의 제자가 되었다

제자 김교신이 양정고등학교 지리 선생으로 부임하여 <성서조선> 필경으로 발간하여 신문화와 조국의 앞날을 백성들에게 일깨어 주었다그리고 신앙으로 손기정 선수를 양육하기도 했다손기정 선수가 동경마라톤대회 참여하여 달리는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김교신은 자전거를 타고 따라 가면서 기정아일어서라힘을 내라조국을 생각하라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라! 외치니 손기정은 힘을 얻어 달렸다고 한다그래서 1등하여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다. 

우찌무라 간조는 마지막 인생을 정리하면서, 나는  가지의 J 나의 인생을 사랑하며 살아왔다하나의 J Japan(일본)이고 하나의 J Jesus(예수)이다 고백했다

자신의 체험기록과 간증책인 <사선을 넘어서> 출판하고 1960 4 23 72 나이로 하나님 나라로 돌아갔다일본의 가가와 목사와 함께 일본의 성자요대표적인 평신도로 존경받았던 그리스도인 우찌무라 간조그가 천국으로 가기전 남긴 마지막 유언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 아버지여! 인류의 기원과 만물의 행복과 우주의 완성을 당신의 섭리로 완성하기를 기원하나이다아멘!

우찌무라 간조가 평소에 계속 외우던 기도문은 다음과 같다.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아버지의 신앙을 떠나는 불행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어떠한 불행들이 닥쳐와도 아버지를 떠나는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하나님! 저는 육신의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 저의 영혼의 주님 안에서 영원히 보호받기를 기도할 따름입니다.

타마 공원에 있는 그의 무덤에는 고린도전서 321절에서 23까지 영어와 일본어로 기록되어 있고 밑에는 이런 묘비명이 가록되어 있다.

나는 조국 일본을 위하여(I for Japan)! 조국 일본은 세계를 위하여(Japan for World)! 세계는 그리스도를 위하여(World for Christ)!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Everything for God) 

우찌무라 간조의 삶은 가지로 요약할 있다.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에필로그. 

0. 3박자 생활을 기억하자. 

    a. 말씀 채우기 

    b. 찬송 / 기도 올리기 

    c. 목적 이루기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주님 말씀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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