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86 ©mst
45주. 믿음 점검하기 (고린도후서 13:4~5)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11. 05)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믿음 점검하기❞이다.
a. 우리는 주기적으로 우리 몸의 건강을 점검하곤 한다.
b. 우리는 주기적으로 우리 차의 상태를 점검하곤 한다.
c. 우리는 주기적으로 우리 믿음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d. 5절을 보면,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점검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 한다.
2. 믿음에는 두 종류의 믿음이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야고보서 2:14~26이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a. 죽어있는 믿음이다. 귀신들의 믿음이다.
b. 살아있는 믿음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이다.
3. 어떻게 믿음을 점검할까? 순간순간 이 질문을 던지면 된다. 본문을 통해 핵심 키워드(단어)를 살펴보자.
첫째, 하나됨(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의 연합)이다(4절).
1. 4a절을 보자.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a. 예수님은 순종으로 십자가를 지셨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약한 것, 무력한 것으로 이해했다. ❝네가 만일…❞
b. 세상은 저항하지 않고 져주고 참아주고 용서하면 약한 것으로 이해한다. 약해서 신앙을 가지는 것으로 안다.
c. 바울이 당했던 수많은 어려움을 보며 고린도교인들은 가짜 사도로 오해하고 공격했다. ❝번영신학의 위험❞
d. 사실 그 모든 것들은 복음을 위한 것이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죽음)와 연합된 삶이었다.
2. 4b절을 보자.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계시니…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a. 사도 바울 안에는 살아계신 그리스도께서 살고 계셨다. 그 능력으로 그는 살며 사역하고 있다.
b. 진짜 살아있는 믿음을 가진 자는 그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고 계신다.
c.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하나된 사람이다. 연합된 사람이다.
d. 그러나 고린도교인들 중에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 없이 교회다니고, 예배하고, 세례받고, 은사받고 살았다.
3. 진짜 복음이 뭐냐?
a. 예수 믿어 죄사함 받고 천국 가는 것이 전부인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반쪽 복음이다.
b. 진짜 복음은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온전한 복음이다.
c. 예수 믿고 구원만 받았지 삶의 현장에서는 무력한 그런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단순히 속죄 교리가 아니다.
d. 내가 숨쉬는 모든 순간 나와 함께 해주시며 어떤 순간에도 떠나지 않고 능력으로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다.
e. 그리고 우리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와 하나된 삶이 진짜 복음의 삶이다.
4. 내 삶의 모든 현장에서 친히 나와 함께 해주시는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a. 옛날에는 이 상황에서 두려웠는데, 불안했는데, 상처받았는데, 자존심이 상했는데 이제 아무렇지 않은 것.
b. 옛날에는 이 상황에서 잠못자고 걱정했는데, 원망하고 분노했는데 지금 아무렇지 않은 것.
c. 예배하고 싶고, 말씀 보고 싶고, 기도하고 싶고, 누군가와 복음을 나누고 싶은 것.
d.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기댈 수 있는 주님이 계신 것. 희망이 생기는 것.
e. 예화 : 초대교회_ 조금 전까지 우리와 함께 하셨던 주님이 죽음, 부활, 승천을 거쳐 지금 내 안에 계신 것.
① 그래서 매일 집에서나 성전에서 예배, 찬양, 기도, 교제, 전도했다. 마태복음 28:20 말씀을 그대로 믿고.
② 핍박 속에서도 그 힘과 지혜와 용기가 어디서 나왔나? 살아계신 그리스도다.
③ 자기 소유와 재산이 아깝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너그러움? 살아계신 그리스도.
④ 삶의 막다른 길에서 순교까지 할 수 있었던 담대함? 살아계신 그리스도.
⑤ 여러분은 이 느낌적인 느낌을 이해할 수 있는가? 이것이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⑥ 예화 : 임신. 한몸이다. 몸조심, 사람조심, 말조심, 보는 것 조심, 듣는 것 조심…
⑦ 창세기 6:3 ➜ 마가복음 3:14~15_ 하나됨과 연합 ➜ 그러다 개인플레이(전도, 축귀) ➜ 방전(번아웃)
5. ❝그리스도인이란?❞
a. ❝헬. 크리스티아노스❞, ❝영. 크리스천❞_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 그리스도와 하나된, 한몸된 사람이다.
b. 5절_ 그리스도께 속하지 않고 하나되지 않은 사람은 ❝버림 받은 자❞다.
6. 우리가 순간순간 우리 믿음을 위한 점검 질문이 바로 ❝나는 그리스도와 하나됨, 연합되어 있는가?❞이다.
a. 지금 이 두려움, 근심, 걱정, 분노, 화, 자존심, 상처… 이건 뭐지? 나는 지금 믿음 안에 있는가? 맞나?
b. 삶은 경기다. 게임이며 전쟁이다. 그래서 로라 윌킨슨처럼 그렇게 부활의 주님을 힘입는 것이다.
c. 나는 살아계신 주님과 연결되어 있는가? 연합되어 있는가?
d. 오늘날 허다한 그리스도인들이 개인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리스도 없이 싸우고 있다. 그래서 진다.
① 자아가 강하니까, 세상 지혜와 지식과 경험을 앞세우니까 주님이 필요없다. 오히려 방해다.
② 그래도 역사가 일어난다. 마인드 컨트롤, 적극적사고방식, 긍정의 힘으로. 자기가 하는 것이다.
③ 다른 종교에서도 방언이 있다. 치유가 있다. 힐링이 있다. 기쁨이 있다. 평안이 있다. 그러나 생명은 없다.
④ 전투에서는 이겼지만 인생의 전쟁에서는 지고 만다.
7.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a. 성경적인 죽음의 정의는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 것이다.
b. 죽은 믿음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분리된 신자의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c. 왜 믿음과 말씀에 근거한 행함이 나타나지 않은가? 죽어있기 때문이다.
d. 예화 : 전기가 흐르지 않는 전선이나 콘센트를 ❝선이 죽었다❞고 말한다.
① 전원에서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런 반응이 없다.
② 그러나 전원에 연결된 순간 죽은 선이나 콘센트에 전기가 흐른다. 전기가 살아서 제 기능이 돌아온다.
③ 우리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와 하나되고 연합되고 연결될 때(플러그인) 살아나고 제 기능을 발휘한다.
8. 예화 : 찰스 알렌의 설문조사 ➜ 문명선 선교사와 독일의 현주소
찰스 알렌이라는 신학자가 미국의 여러 지역의 교회를 대상으로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해서 조사를 했습니다.
설문 대상 모두는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사 결과 20%의 사람들은 대부분 주일 성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25%의 신자들은 일주일 중에 기도하는 시간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으며, 그보다 10%나 높은 35%의 신자들은 전혀 성경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40%의 성도들은 헌금생활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75%의 교인들은 교회 출석 외에 어떤 일도 맡은 게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설문에 응한 사람들 100%는 자신들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명선 목사님은 독일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하이델베르크로 선교를 떠났습니다.
❛새소망의 집❜이라는 보육원에서 자란 문 목사님은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난 뒤에 선교사가 되겠다고 서원을 했고, 평생 그 서원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았습니다. 연세대와 한세대에서 신학을 공부한 문 목사님은 신학을 더 공부해 교수가 되기 위해서 독일로 떠났지만, 현지에서 독일의 영적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그곳에서 공부가 아닌 선교를 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는 중에도 교회를 개척해서 사역을 함께 병행했습니다. 학위를 마친 후 국내에 들어와 잠시 순복음교회에서 사역의 자리를 맡았지만 결국 다시 독일로 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독일을 위한 선교 사역에 다시 몸을 담게 되었습니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신학과 철학이 발달한 나라이고 국민의 75%가 기독교인이지만 그 중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5%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학에 대한 수준이 높고 많은 기독교인이 있다고 알려진 독일이지만 사실은 많은 선교사들의 도전이 필요한 영적인 불모지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행동과 체험으로 결실을 맺는 것이지 학문과 의식으로 결실을 맺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구원을 받았는지 점검해 보고 복음과 구원을 향한 열망을 품으십시오. ❛마귀의 전략은 자기기만❜이다.
9. 영상 예화_ 바보새 알바트로스
바보새라 일컫는 ❛알바트로스❜는 거추장스럽게 보이는 긴 날개를 늘어뜨리고 물갈퀴 때문에 걷거나 뛰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운 새다. 아이들이 돌을 던져도 뒤뚱거리면서 미련스럽게 도망가고 멸종 위기를 당할 만큼 사람들에게 쉽게 잡히는 이 새는 제 아무리 날개 짓을 해도 쉽게 날지 못한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이 새를 ❛바보새❜라 부른다.
그러나 폭풍이 몰려오는 날 모든 생명이 폭풍이 두려워 숨는 그 때 바보새는 숨지 않고 절벽에 서 있다.
폭풍이 몰아치는 그 순간 긴 날개가 꿈틀거린다.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폭풍이 치는 그 때가 바보새에게는 비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바람이 거세질수록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바람에 몸을 맡기며 바보새는 절벽에서 뛰어내린다. 그리고 맘껏 창공을 향해 비상한다.
바보새가 양 날개를 다 펴면 3m가 넘는다. 거센 바람을 이용하여 하늘을 날 때 이 날개가 하늘을 가리고 바다에 그림자를 만든다. 어느 새도 할 수 없는, 6일 동안 한 번의 날개 짓도 없이 날 수 있고 두 달 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능력을 가진 새다. 바보새라 불리지만 바보새가 아니다.
바보새는 세상에서는 ❝바보새❞라 놀림당하지만 이 세상의 어느 새보다 가장 멀리 나는 새다. 어느 새도 흉내 낼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새, 한 번도 쉬지 않고 먼 거리를 날 수 있는 새다. 바보새가 놀라운 능력의 새가 되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자신의 힘이 아닌 바람의 힘으로 비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땅에서는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하지만 하늘에서는 비상할 때를 알며 바람을 믿고 용기 있게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활공의 명수❜로 동양에서는 ❝하늘을 믿는 노인❞이란 뜻인 ❝신천옹(信天翁)❞으로 불린다.
성도들도 ❛바보새 알바트로스❜와 같다. 그러나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성령의 은혜로 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토록 잔인한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담대히 날개를 펴고 뛰어내리고 가장 멀리 가장 높이 날개를 펴며 날 수 있다. 모두가 숨죽이는 때에 가장 용기 있게 한 발을 내 디딜 수가 있는 것은 성령의 힘으로 비상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어떤 모습으로 있어도 어떠한 이름으로 불려도 성령을 의지하는 자가 되면 당신이 비상하는 그 때는 반드시 온다. 하나님이 주시는 때에 기쁨과 감사로 찬양할 수 있다. 그 때가 되면 가장 높이 나는 새 ❝알바트로스❞처럼 당신의 눈부신 비상을 꿈꾸며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며 인내해 온 믿음의 여정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 소망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둘째, 주재권(그리스도의 주와 왕되심)이다(5절).
0. 내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께서 왕이 되시고 주가 되시며 나는 그분의 종이다. 이것을 점검하는 것이다.
1. 5절을 보자.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버림받은 자니라”
a. 고린도 교인들은 끊임없이 바울의 사도직을 의심하고 공격했다.사람은 자신은 못보고 타인의 결점만 본다.
b. 바울 사도의 답변 :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 보라고 한다. 내면을 점검해 보라는 것이다. ❝너희 자신❞을 강조.
① 교리로만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 실제적으로 내면에서 살아 역사하고 계시는가?
② ❛상상임신❜이 아니다. 그런 것 같은 것이 아니다. ❛100% 아니면 0%❜이다. 중간은 없다.
③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만왕의 왕이 되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왕과 주님을 계시는가?
④ 살아계신 주님이 지금 나를 다스리고 있는가? 나는 그리스도의 다스림 안에 있는가?
⑤ 나는 기꺼이 그분의 종으로 존재하는가? 순종을 기꺼워 하는가? 이것이 중요한 믿음점검법이다.
c. 고린도 교인들에게 지금 그리스도가 왕이 아닌 그들이 왕이 되었다. 그리스도는 그들의 종이 되었다.
① 고린도전서 4:8. 고린도 교인들의 믿음의 현주소
② 고린도후서 4:5. 사도 바울의 가르침의 핵심_ ❝그리스도의 주되심과 자신들의 종됨❞ ➜ ❝주재권❞
d. 사도 바울의 역공 : ❝너희는 어쩌면 버림 받은 자들이야!❞
① 교회출석, 세례, 성경공부… 이런 것들이 그리스도께서 안에 계신다는 것을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다.
② ❝버림받은❞ : ❝인정받지 못한❞
③ 사람들이 모두 인정해주어도 주님이 인정해주지 않은 사람은 버림받은 사람이다.
④ 주님이 인정해주시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주재권 아래 사는 사람이다.
2. 하나님 앞에 본질적인 죄는 ❛자기가 주인(왕)❜ 되어 살아가는 것이다.
a. 거짓말, 사기, 욕, 우상숭배, 도둑질, 살인, 간음… 이런 것들은 죄의 본질이 아닌 열매들이다.
b. 인류 최초의 죄의 본질과 핵심은 자기가 주인이 되려는 것이었다.
c. 반대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주재권 아래 사는 것이다.
3. 그리스도인들에게 슬며시 들어온 오염된 사고방식이 있다.
a. 내가 교회에 나가고 착한 일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시고, 원하는 직장을 주시며,
b. 내가 응원하는 팀이 우승하게 하시고, 아이가 반장이 되게 해주셔야 한다.
c. 이 가운데 하나라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를 배신하신 것이다.
d. 왜냐하면 모든 게 나 중심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나를 위해 계셔야 한다.
4.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왕으로 주님으로 계시고 우리가 종의 위치에 있을 때,
a. 그때 비로소 섬길 수 있고 나눌 수 있다. 내 빵을 찢어서 나눠줄 수 있다. 주께 시간과 물질을 바칠 수 있다.
b. 그때 비로소 염려와 근심,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아니면 평생 거기에 매여 산다.
c. 모든 일에 기꺼이 순종이 이루어질 수 있다. 아니면 어거지로라도 순종이 이루어질 수 있다.
d. 예화 : 자동차 왕 헨리 포드는 ❝정비공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했습니다.
5. 그리스도의 주재권 아래 그분을 섬기는 종의 위치에 있을 때의 축복.
a. 누가복음 19:11~27(12, 13, 14, 17, 26, 27). 하나님이 더 많은 것들을 맡겨주신다.
b. 요한일서 4:4. 그분의 능력과 주권으로 마귀를 제압하고 환경을 제압하고 사람을 제압한다.
6. 우리의 믿음을 한 번 점검해 보자.
a. 내가 주인의 위치에 있을 때가 더 많은가? 그때는 주님이 종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b. 내가 주의 종의 위치에 있을 때가 더 많은가? 그때는 주님이 왕과 주님의 위치에 계신 것이다.
7.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제목 중 딱 한 가지만 들어주신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다른 모든 것들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기도제목은 무엇일까? 무엇을 구하겠는가?
a. 사무엘하 14:23~24. 이런 큰 비극이 있겠는가? 하나님의 나라(주님) 안에 살면서 왕을 보지 못하는 것.
b. 민수기 18:20. 아론처럼 왕이요 주이신 그리스도를 모시며 종의 위치에서 사는 삶은 전부를 얻는 것이다.
c. ❝오, 주님!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을 주시면 더 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에필로그.
0. 수시로 믿음을 점검하자.
a. 나는 살아계신 그리스도와 하나됨으로 사는가?
b. 나는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주재권아래 사는가?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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