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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2. 10:11 - 모든이교회

위험한 생각(습 1:12~13)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48 ©mst



06. 위험한 생각 (스바냐 1:12~13)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2. 05)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위험한 생각이다. 

    a. 본문의 말씀은 무서운 말씀이면서 위로와 축복의 말씀이다. 

    b. 예화 : 지명수배범 Vs 경찰관 두려움 / 죄없는 시민 Vs 경찰관 안전 

    c. 예화 : 월간 새벗 아르바이트 시절, 새벗 세무서, 소스라치게 놀란 고객. 

    d.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살아야 한다. 그것이 크리스천이다. 

2. 13 보자. 그들이 일한 대한 보상을 누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심.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까? 

    a. 아무리 애써서 돈을 벌어도 자기는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 좋은 시킨다 한다. 

    b. 아무리 먹어도 살과 영양으로 가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c. 예화 : 최순실. 평생 모았지만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 

    d. 그런가? 위험한 생각 때문이다. 위험한 생각으로 사고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이다. 

    e. 신명기 28:30~31. 신명기 28장의 복과 저주의 말씀. 

        지금도 유대인들은 말씀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애쓴다. 

        복과 저주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3. 오늘 본문을 통해 가지 위험한 생각을 살펴보자. 


첫째, 안에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 있는 생각이다(12a). 

1. 12a 보자. “ 때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서 마음속에 스스로 이르기를…” 

    a. 포도주 밑에 가라앉은 앙금을 말한다. 그냥 내버려두면 질좋은 포도주를 나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앙금이란 녹말 따위의 아주 잘고 부드러운 가루가 물에 가라앉아 생긴 .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개운치 아니한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 

    b. 우리 마음이 포도주를 담궈놓은 그릇() 같다. 거기에 온갖 불순물들이 가라앉아 있는 것이다. 

    c. 잠재력이 거기에 안주하고 있다. 믿음이 거기에 갇혀서 안주하고 있다. 

    d. 앙금과 불순물들이 우리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 신앙을 떨어트린다. 

2. 우리 마음속에 이런 앙금과 찌꺼기가 있으면 된다. 앙금이  우리 삶과 신앙을 망친다. 

    a. 분노, 불신, 불신앙이런 생각이 그릇 바닥에 가라앉으면 반드시 그것들이 복이 되지 않는다. 화가 된다. 

    b. 예화 : 지존파 김기환도 그랬다. 

    c. 앙금들이 나중에 환경과 조건이 주어지면 여지없이 작용한다. 

    d. 예화 : 마음 다스리기

스물일곱 살의 미국인 여성이 5센트짜리 동전 때문에 시비가 붙어 친구와 언쟁을 벌였습니다. 

그러다 분을 이기지 못해 친구를 총으로 죽였다고 합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줍지 않는 5센트짜리 동전이 살인의 씨앗이 이면에는 무엇이 자리 잡고 있을까요.  

바로 인간의 마음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취중에 가장 아끼고 사랑하던 친구이자 심복을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자신에게 직언을 했다는 이유로 마음속에 치솟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술김에 무기를 휘두른 것입니다. 

술이 깨고 그는 대성통곡하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했지만 되돌릴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후대인들에게 전해져 오는 격언이 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천하는 정복했을지 모르지만 자기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했다.” 

3. 생각의 찌꺼기들, 앙금들, 분노의 침전물, 불신앙의 침전물을 어떻게 할까? 

    a. 보혈로 씻으라. 보혈로 덮으라. 정리해라. 

    b. 이성으로 정리하지 말고 믿음으로 정리하라. 이성으로 정리하면 된다. 믿음으로 다시 조합하라. 

    c. 예를 들어, 기도응답이 , 이성으로 조합하면 불신, 믿음으로 조합하면 섭리 

4. 예화 : 사울과 다윗의 차이 사울은 앙금과 침전물을 그대로 두었고 다윗은 회개로 씻어냈다. 

5. 예화 : 앙금의 치유

스물 번이나 가출한 아이가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 때문에 힘들어하며 이렇게 말했다.

, 이놈아, 집을 나간 것이 벌써 번째냐? 아들이 아니고 원수다, 원수!” 

그러던 어느 , 아버지는 랍비를 찾아가 물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얘가 가출하지 않을까요? 우리 아들에게 좋은 말씀 주세요.” 

랍비가 아이를 만났다.

당신이 어쩌겠다는 거야?’라는 표정의 아이에게 반성의 기미라고는 찾아볼 없었다.

랍비는 잠시 생각에 젖다가 아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말했다.

얘야, 너는 어떻게 스물 번이나 집으로 돌아올 마음이 들었더냐.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말에 아들은 신기하게도 고개를 숙였고 가출하는 일이 없었다. 

마음의 앙금과 침전물과 찌꺼기가 치유되었기 때문이다. 

6. 이사야 25:6.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 

    a. 이것은 여과되어 맑고 가장 향기로운 포도주를 말한다. 복음이다. 

    b. 우리도 맑은 포도주로 남자. 우리 자녀들도 그렇게 하자. 

7. 예화 : 황교안 총리

아버지 이북출신, 서울에서 고물상생각의 찌꺼기들이 쌓이지 않게 했다. 예수를 믿었다.  

아버지는 이북 출신 고물상 …, 조용하고 착한 모범생 

저녁 9시에 취침해서 새벽 2시에 일어나 기도를 하고 성경공부를 한다. 그가 만든 성경공부 교재는 정말 많다. 

약혼하기 전부터의 사역을 아내는 몰랐었는데, “남편이 나가는 교회에 가보니 전도사로 섬기고 있었고 교인들은 남편에게 전도사님이라고 했다 합니다.

여기에 아내는 토를 달아 묻지 않았다

뭔가 깊은 의미가 담겨 있을 거라는 생각만 했을 , 낮에는 사법연수원 연수생으로밤에는 신학생으로 낮과 밤을 충실히 살았을 남편을 생각한다면 아내는 존경하고만 싶은 마음, 하나 그것뿐이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목동성일침례교회 전도사로 주보에 나와있다

40 동안 성가대 지휘자, 13 동안 청년부 사역자

목회일에 전념할 것을 위해 예비목자로 훈련받고 있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목동 성일침례교회의 성도로 황교안총리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20 이상 매년 교회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칠례 장학금' 지급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칠례는 1995년에 작고한 어머니의 이름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야 한다던 어머니의 뜻을 잇기 위해 장학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가페는 민영 교도소 설립을 추진해온 개신교 단체로, 2010 12 경기도 여주시(당시 여주군) 민영 교도소인 '소망교도소' 개소했으며, 황교안 총리는2001 12월부터 2013 2월까지 아가페의 이사를 맡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황교안 총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교도소 안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수용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복음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교도소 재소자들의 재입소율은 30% 넘는다. 그런데 브라질의 휴마이타 기독교교도소, 미국 텍사스주 교도소의 기독교교정프로그램(IFI) 거친 재소자의 재입소율은 5%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재소자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화해야만 확실한 갱생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증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주님의 복음에는 새롭게 하는 능력이 있다. 엄청난 재범율을 극복할 있는 유일한 대안은 복음뿐이다. 이제는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전국 45 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60,000 명의 갇힌 자들을 생각해야 때이며 그들을 주님께 인도해야 한다

또한 황교안 총리는 2012년에 가난한 이웃에게 1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멤버로도 선정된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2016 황교안이란 사람은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었다. 

8. 예화 : 김남조 시인의 기도 

하루의 분주한 일들 차례로 악수해보내고 

이슥히 곳에서 오는듯만 싶은 주님과 나만의 기도시간 

주님! 단지 마디에 천지도 아득한 눈물 

날마다 순서에 눈물 예비하옵느니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이렇게만 살아지이다 

깊은 밤에 눈물 주름을 주께 바치며 살아지이다 

9. 위험한 생각 하지 말자. 찌꺼기와 앙금, 불순물이 끼지 않도록 생각을 관리하자. 맑고 향기로운 포도주로 남자. 


둘째, 하나님은 삶에 역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12b). 

1. 12b 보자. “마음속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a.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이다. 

    b. 하나님을 믿지만 삶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크리스천들 중에 많다. 

    c. 교리적으로는 믿지만 삶에서는 무신론자로 사는 사람들이다. 

    d. 그들은 모두 모태신앙이다. 하나님의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활동과 역사를 부정한다. 

    e. 그래서 그들은 죄와 거짓과 사기와 폭력과 정치권의 야합으로 부를 축적하고 있다. 

    f. 죄를 지어도 아무 일이 없으니까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2.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때로 착한 사람이 고난을 당하고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고 그렇게 결론을 내린다. 

    a. 실망과 상처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b. 공평하지 않은 것같은 세상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c. 착한 사람들이 어렵게 살고 나쁜 사람들은 잘사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d. 하나님이 계시다면 저런 것을 그냥 두냐? 벼락이나 번개는 폼이냐? 

3. 로마서 1:24~25. 가장 무서운 심판이 내버려 두시는 이다. 

    a. 사람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인 것을 모른다. 그저 좋아한다. 그러나 잠간이다. 

    b. 우리 삶에 자꾸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사랑의 증거이다. 

    c. 영적 근육을 만들고 계신다. 그릇을 만들고 계신다. 맵집을 강하게 하고 계신다. 

    d. 예화 : 차인표와 팔굽혀펴기 1500 

    e. 예화 : 청년의 기도요청 

        목사님, 크게 쓰임 받을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형제에게 어려움과 고난을 주십시오! 

4. 예화 : OO 집사, 차사고 후에빨리 돌아오라고 하시는데…” 

5. 시편 50:21~22. 

    a. 하나님이 잠잠하니까 죄를 짓는다. 그러나 찢김을 당하고 것이다. 

    b. 예화 : 타이타닉호, 배는 신도 침몰시키지 못할 거야! 

6. 요한일서 2:1~2 우리에게 화가 없나? 심판이 없나? 

    a. 십자가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대언자(변호사) 계시기 때문이다. 

    b. 예수님이 하나님의 진노와 화를 막고 계시기 때문이다. 

    c. 그래서 우리는 교만하면 된다. 용서 받은 죄인이다. 

    d. 예화 : 신학교 오토바이 사건 

7. 12b 보자.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a.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모두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고백할 것이다. 그러나 

    b.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을 뜨겁게 섬길 것이다. 

    c. 뜨겁게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할 것이다. 

    d.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것이다. 

8. 12b 보자.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리니 

    a. 밤낮을 가리지 않고 철저한 수색 작업이 벌어질 것이다. 

    b. 바벨론인들은 , 거리, 하수도, 무덤 이스라엘 백성들이 숨어 있는 곳으로부터 끌어낼 것이다. 

    c. 하나님이 복을 사람들을 등불로 두루 찾아 복을 준다면, 여러분이 발견되겠는가? 

9. 우리는 하나님의 눈에 복을 사람들로 발견되자. 

10. 예화 : 프란시스 쉐퍼

      He is there and He is not silent(하나님은 거기 계시며 침묵하지 않으신다)!


에필로그. 

0. 말씀 요약. 위험한 생각을 버리고 위대한 생각을 하자. 

    a. 번째 위험한 생각 : 안에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 있는 생각이다. 

    b. 번째 위험한 생각 : 하나님은 삶에 역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안에 있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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