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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4. 22:01 - 모든이교회

믿음 강화(마 11:2~6)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40 ©mst



50. 믿음 강화 (마태복음 11:2~6)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12. 11)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믿음 강화 이다. 

2. 퀴즈 Ⅰ : 이것은 무엇일까요?

    a. 누구나 갖고 싶어 욕심을 내는 것입니다. 

    b. 부자들은 집에 이것을 감춰 놓습니다. 

    c. 세계 어디에서나 돈보다 통합니다. 

    d. 이것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3. 퀴즈 Ⅱ : 성경에 따르면, 금보다 귀한 것은 무엇인가? 【베드로전서 1:7 

시험들은 여러분의 믿음이 얼마나 강하고 순수한지 알아보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순수한 믿음은 금보다도 훨씬 귀합니다. 

금은 불에 의해 단련되기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닳아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순수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날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가져다 것입니다. (벧전1:7, 쉬운성경) 

    a. 금보다도 훨씬 귀한 것이 바로 믿음 이다. 

    b. 시시하게 들릴 수도 있다. 실망스럽게 들릴 수도 있다. 

    c.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열쇠가 믿음이다. 믿음은 모든 것을 추월하고 만다. 

    d. 믿음은 주님 다시 오실 금보다도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준다. 

    e. 믿음이 가장 재산이라는 것이다. 나를 가장 자랑스럽게 한다. 

    f. 믿음이 없으면 빈털털이다. 가장 가난한 사람이다. 모든 것을 가졌어도 믿음이 없으면 제로다. 

    g.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무엇을 하든지, 어떤 순간에도 믿음을 선택하면 후회가 없다. 

4. 우리의 믿음이 언제 자라고 견고하게 될까? 언제 믿음이 강화될까? 


첫째, 하나님을 기대(올바른 기대) 믿음이 강화된다(2~3). 기대 

1. 2절을 보자. 

    a. “요한” : 예수님보다 6개월 전에 등장하여 메시아의 길을 예배하고 침례를 준다. 마지막 선지자. 

    b. “” :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 “헤롯이 괘씸해서 사해 동쪽의 마카이루스 성에 감금해 두었다.” 

2. 3절을 보자.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a. 침례요한의 고뇌에 질문이다. 의심과 염려의 질문이다. 감옥에서 의심의 바늘이 괴롭힌다. 

    b. 예수님의 의제(agenda) 오해한 것이 아닌지 생각했다. 신앙이 흔들린 것이 아니다. 

    c. 의심과 낙심이 찾아왔는가? 잘못된 기대(무지와 오해) 때문이다. 또한 옥살이 때문이다. 

    d. 마태복음 3:11~12. 그의 선포를 통해 그의 메시아관 있다. 

        회개하는 이들에게는 복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심판을 가져올 것이라는 자신의 이해.        

        예수님이 로마의 통치자들을 타도하실 것처럼 보이지 않았기에. 

        왕의 도시인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갈릴리에서 심판의 사역이 아니라 치료의 사역을 하심. 

        심판이 아닌 용서와 치유를 전하기 때문에. 

    e. 침례요한은 확인하기 위해 제자들을 보냈다. 예화 : 아버지와 아들이 DNA검사 하는가? 한다.  

3. 기대가 무너지면 후유증이 크다. 가지 반응이 나타난다. 

    a. 낙심과 의심, 실망과 염려 . 

    b. 분노, 증오. 

    c. 예화 :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촛불집회(230), 탄핵. 

4. 올바른 기대는 믿음의 강화를 가져온다. 잘못된 기대는 의심과 낙심, 혼란을 가져온다. 

    a. 마귀는 항상 잘못된 기대를 하게 한다. 그렇게 해서 믿음을 정체시킨다. 

    b. 예화 : OO 목사님의 방을 잘못 들어가 오해함. 화서역 아가씨 택시 사건. 

    c. 예화 : 410 캄보디아 여자, 11시에도 캄보디아 음악. 갈까 말까 향수병을 이해하면 된다. 

    d. 하나님이 즉시 응답해주시기를 기대, 힘들게 하는 사람 즉시 심판해주시기를 기대. 

5. 하나님을 향해 올바른 기대를 하자. 그러면 믿음이 강화된다. 자라고 견고해진다. 

    a. 마귀는 아예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게 한다. 낙심이나 분노해서 그렇다. , 사람 실망. 

    b. 하나님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은 타버린 막대기와 같다. 재밖에 없다. 기대할 것이 없다. 

    c. 예화 : 가온 라온 집에서 음식 준비할 기대. 

    d. 말씀을 기대하자. 예배를 기대하자. 그러면 믿음이 강화된다. 

    e. 하박국 2:1. 하나님께 질문하고 대답을 기대하며 기다린다. 

6. 사람, 환경이 기대처럼 되지 않지만 하나님을 기대하라. 변화시키실 하나님을 기대하라. 

7. 윌리엄 캐리는근대 선교의 아버로 널리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영국 노팅햄에서 설교 역사적인 말로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시오.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8. 침례요한의 무지와 오해 :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몰랐다. 이것이 짬뽕이 되었다. 

    a. 초림(First Coming) : 어린 양으로. 구원자로. 

    b. 재림(Second Coming) : 사자로, 심판자로. 

9. 대림절 기간에 이미 오신 주님을 기대하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하자. 묵상하자. 찬양하자. 

10. 베드로후서 3:13. 


둘째,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믿음이 강화된다(4~5). 참여 

1. 4절을 보자. 

    a. “너희가 듣고 보는 것을 알리라” : 요한의 제자들을 사역에 현장에 참여시키신다. 

    b. 평행구절, 누가복음 7:21 사역의 현장으로 초대하신다. 듣고, 보고, 경험하게 하신다. 

2. 5절을 보자. 구약성경공부에 참여시키신다. 

    a. 이사야 35:3~6. “굳세어라. 두려워 하지 말라!”. 메시아에 대한 예언, 초림 때의 부분 성취. 

    b. 이사야 61:1. 메시아에 대한 예언, 초림 때의 성취. 

3.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다 보면 믿음이 자신도 모르게 자라고 강화된다. 

    a. 예화 : 초보엄마의 좌충우돌 아기 키우기, 옛날 자녀들 많은 집에서 서로 키우기. 

    b. 예화 : 아담에게 이름을 짓게 하심. 하나님이 직접 하실 수도 있다. 심심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4. 주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은 축복이다. 믿음이 자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a. 예배에 참여, 교제에 참여, 섬김에 참여, 교회의 일에 참여. 

    b. 성경공부에 참여. 

    c. 예배 정시, 지각은 참여가 아니다. 일찍 와라. 바로 가는 것을 주의하라. 

5. 예화 : OO 부부_ 잘못하면 괴물신앙이 된다. 믿음이 갇혀버리고 만다. 

6. 예화 : CBS뉴스쇼. 민간잠수부 인터뷰. 

    a. 청와대 루머, 인당 500만원, 생각하면 그만 두고 싶다. 

    b. 기다리는 부모님들을 생각하면 눈물을 삼키며 들어간다. 

    c. 조그만 방에 얽히고 섥힌 시체들, “엄마, 아빠에게 데려다 줄게!” 우연찮게 풀렸다. 

    d. 청취자들, “출근길 차를 옆에 세워 두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7. 백만불짜리 질문, 제가 도울 있습니까? 

8.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금보다 귀한 믿음이 강화된다. 축복이 있다. 


셋째, 실족하지(넘어지지) 않을 믿음이 강화된다(6). 실족 

1. 6a절을 보자.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a. “실족하다” : “ 가는 도중에 만나게 되는 것에 부딪쳐 넘어지다” “그것에 걸려 비틀거리다 

    b. 믿음의 길을 가다 보면 부딪치는 것들이 많다. 덫도 있다. 

        유혹, 사람들의 오해, 인간관계         

        잘못된 정보와 지식(이단이나 동영상 .)

        , 직장, 가정, 부모, 자녀, 남편, 아내, 양가, 친구 

        낙심과 의심, 실망, 염려 

    c. 예수님은 요한이 낙심과 의심 때문에 함정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다. 

    d. 당시 유대인들 : 정치적이고 물질적인 구속자를 대망했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비천(卑賤) 모양. 

    e. 오늘날 : 눈에 보이는 것들만 추구하면 넘어진다. “예수 믿어도 없지 않니?” 

2. 6b절을 보자. “복이 있도다 

    a. 침례요한에 대한 격려의 한마디였다. 

    b. 마태복음 11:11. 예수님의 격려. 

    c. 유대인들은 초라한 인간 예수를 보고 실족해서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지 못하고 영원한 심판. 

    d. 침례요한은 기념비적인 일을 했다. 영원한 축복을 얻었다. 

3. 믿음의 길을 가면서 넘어지지 않으면 믿음이 강화되고 축복이 있다. 

4. 주님을 위해 포기하고, 손해보면, 자존심 상하면, 하나님이 보상한다. 복이 있다. 

    a. 마태복음 5:10~12. 

    b. 어떤 순간에도 넘어지지 않으면 복이 있다. 

    c. 복이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축원한다. 

5. 깨어서 믿음의 길에 있는 넘어지게 하는 것들을 경계하자. 

    a. 사소한 돌부리들을 경계하자. 

    b. , 이것이 나를 넘어트리려는 돌부리구나! 말씀과 기도로 살면 된다. 

    c. 예화 : 최순실 국정농단 비선실세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유라의 개가 나라를 구했다. 

6. 예화 : 클린턴 부부의 대화. 누가 상처를 주고, 자존심이 상했을 .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의 남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습니다

당신이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말했습니다.

아니바로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자기 교만은 피해야 하지만 자기에 대한 자긍심과 신뢰는 높아야 합니다. 

7. 예화 : 탈북자 신은희 간증

탈북자 신은희 이야기입니다. 동생 신은하 씨와 함께이만갑프로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고난의 행군 먹고 살기 힘들어서 북한에서 금지하는 일까지 했다. 엄마가 골동품, 군용칼, 나중에는 중국에서 찬송가 테이프를 들여와 보급하다 발각되었다. 들키면 총살이니까 그날 바로 탈출했다. 

아버지는 감옥에서 고문당하다가 어렵사리 탈출하셨는데, 다시 붙잡혀 북송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무서워서 산속에 숨어 지내고 있는데, 어머니가 하나님께 기도하라! 했습니다. 

우리는 마을에 있는 교회 십자가 불빛을 발견하고, 불빛을 보면서 하나님, 우리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셔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다른 말은 몰라서, 우리는 말만 계속했습니다. 

개월간 계속 기도하고 있는데, 허름한 차림의 사람이 다리를 절면서 걸어오는 보였습니다. 

금방 아빠라는 있었습니다. 우리는 뛰어가서 아빠를 붙잡고 한참동안 통곡했습니다. 

아빠는 북송되어 가던 중에 죽음을 무릅쓰고 기차에서 뛰어내렸다고 합니다. 

갈비뼈와 다리가 부러진 상태로 두만강을 헤엄쳐 건넜는데, 몸은 얼어 있었고, 귀는 까맣게 되어 있었습니다. 

8. 예화 : 주보의 인삼과 산삼 믿음의 길에서 실족하지 말자. 넘어지지 말자. 버티자. 인내하자. 


에필로그. 

0. 예화 : 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 

아버지가 아이를 낳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나라에 가서 지내야만 했다. 

아버지는 아이를 양육해 양부모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아이를 부탁하고, 매달 아이가 생활할 있는 넉넉한 생활비를 보내 주었다. 

워낙 어린아이를 떼어 놓아야 했기에 아버지는 아이를 위해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남겨 놓았다. 

편지 안에 아버지가 어떻게 아이를 낳았으며, 얼마나 예뻐하고 사랑했는지, 그리고 어떤 사연 때문에 지금 떨어져 지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 

그리고 지금 아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후에 반드시 데리러 것이라는 약속까지 모두 적어 놓았다. 

드디어 아이가 글을 읽을 만큼 성장해 아버지의 편지를 읽게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혼자 외로움과 싸울 때면 떨어져 있는 아버지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었다. 

그때마다 아이는 아버지의 편지를 다시 읽곤 했다. 

그리고 자신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고 소망을 품고 기다렸다. 

언젠가 멋진 곳으로 데려 가기 위해 자신을 데리러 아버지를….

완벽한 천국이 오기 전의 과도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때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때문에 섭섭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아버지의 편지다. 

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숙제나 의무여서가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편지기 때문이다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 믿음 더욱 굳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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