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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 21:07 - 모든이교회

사람을 찾습니다(겔 22:27~31)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39 ©mst



49. 사람을 찾습니다! (에스겔 22:27~31)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12. 04)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사람을 찾습니다이다. 

2. 에스겔과 에스겔서의 배경

    a. 에스겔은 오늘처럼 혼란의 시기에 예언했던 제사장 선지자이다. 

    b. 주전 597, 18, 왕위에 있었던 여호야긴을 수천 명의 지도급 인사들과 함께 끌고 갔다. 

    c. 에스겔도 가운데 속해 있었다. 당시 25세였을 것이다. 

    d. 에스겔이 사역했을 30세였다면 환상은 그가 50세였을 임한 것이다. 

3. 오늘 대한민국에 있는 우리에게 2,500 에스겔을 통해 주시는 말씀의 교훈은 무엇인가? 


Ⅰ.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27~29, 31). 

   흔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한다. 그러나 수천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A.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사람의 성품. 악함(27~29). 

1.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많을까, 나쁜 사람들이 많을까? 좋은 사람들도 많고 나쁜 사람들도 많다. 

2. 27절을 보자. 

    a. “고관들” : 귀족층, 왕을 섬기는 관리들, 부자들, 권력자들, 권력의 측근들, 소위 금수저들이다. 

    b. “이리처럼 돈이 될만한 곳에는 달려들어 인정사정 없이 물어뜯는다. 

3. 예화 : 글로벌리스트들의 작전, 지구온난화현상. 돈을 위해 나라를 버리는 것은 일도 아니다. 

    a. 우리는 프레온가스 배출 하기 위해서 헤어스프레이도 쓰지 않았는가! 

    b. 모든 법은 기득권층을 위해 만들어졌다. 

    c. 예화 : 최순실, 대통령 측근들을 보자. 돈이 되는 곳에 이리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4. 28절을 보자. 

    a. “선지자들” : 정치와 야합한 종교지도자들, 민족의 양심이 되어야 하는 이들. 국회의원, 교사 

    b. 예화 : 김용의 선교사, 교장선생님의 이중성에 치를 떨다. “인간은 썩었구나!” 

    c. 목회자는 성도들이 듣기 좋은 말만 하면 썩은 것이다. 성도들이 때로 그렇게 만든다. 

5. 29절을 보자. 

    a. “ 백성” : 유다의 평민들, 국민들, 백성들의 . 

    b. “포악, 강탈,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 소위 말하는 갑질을 한다. 

    c.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 : 외국인근로자들, 사회약자들, 다문화가족들 

6. 예화 : 식당 전도, 여중생의 증언, 발안 모텔들, 여중생들과 여고생들. 원조교제

7. 예화 : 중국 아이패드2 신장 매매 사건

최근 전에 중국에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17 소년이 태블릿 컴퓨터아이패드2’ 사기 위해서 자신의 신장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소년은아이패드를 너무나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는데, 인터넷에서 마침 신장을 팔면 돈을 주겠다는 광고를 보았기 때문에 연락을 했다.” 동기를 밝혔습니다.

소년이 신장을 팔아 받은 돈은 300만원 남짓이었습니다. 

건강한 거지가 병약한 황제보다 낫다 말도 있는데, 자신의 소중한 장기를 팔아 소년이 것은 고작 태블릿 컴퓨터 하나와 최신 휴대폰 하나였습니다. 

소식은 인터넷으로 급속히 퍼져, 중국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충격을 주었습니다. 

없어도 그만인 전자기기를 위해 자신의 장기까지 정도로 잘못된 가치관이 모두의 마음을 슬프게 했기 때문입니다. 

비단 중국뿐이 아니라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세계적으로 명품으로 불리는 해외의 유명 브랜드나, 사치품을 선호하는 풍조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은 인생을 멍들게 합니다. 

8. 예화 : 노인학대? 인터넷 용어. 

수많은 매체들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사행성을 조장하고, 사람들을 허영심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잘못된 가치관에 물들지 말고, 세상의 헛된 유혹에서 마음을 굳건히 지키십시오. 

9. 예화 : 방귀의 화학적 분석 좋은 사람이 많은가, 나쁜 사람이 많은가? 

어떤 교실에서 학생이 방귀 폭탄을---!” 하고 터트렸습니다. 

화학 선생님이 노발대발 하면서 방귀를 학생을 팼습니다. 

학생들이 항의를 했습니다. 

선생님! 너무한 아닙니까? 방귀는 생리적인 현상인데 그걸 그렇게 화를 내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화학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들어라! 나의 코가 방귀냄새를 맡았다는 것은 항문에서 나온 부패물질인 질소, 메테인,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성분이 이미 속에 들어와서 내가 그걸 마셨다는 의미이다. 방귀냄새의 정체는 똥에 함유된 물질들을 매우 잘게 쪼갠 알갱이인 똥가루들이 힘찬 장내 가스 분출을 통해 사방에 분사되어 점막에 닿을 발생하는 자극인 것이다. 느그들은 남의 항문에 맞추고 똥가루를 흡입할 있냐? ? 아프리카 말라위라는 나라에는방귀금지법 있어! 쨔식들아~!” 

화학 선생님의 리얼한 방귀 성분 분석에 학생들 집단구토 유발!

사람은 조건과 환경이 주어지지 않아서 그렇다. 조건과 환경만 주어지면 누구든지 악마가 된다. 

10. 로마서 3:10~18. 의인은 하나도 없다. 

11.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교육으로 된다. 수련, 정신통일, 마인드컨트롤, 적극적사고방식 

B.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원리 원칙들(31). 

1. 31절을 보자. 

    a.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약속하신 말씀. 

    b.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처럼 변덕쟁이가 아니다. 

2. 출애굽기 20:5~6. 친히 쓰신 돌판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 크게 가지. 

    a.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향한 진노. 

    b.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향한 은혜. 

3. 하나님의 원리 원칙 : 교만한 자를 대적, 겸손한 자에게 은혜 

4. 땅에서는 심판 징계 통해 정결하게 하신다. 공의를 실행하신다. 

5. 하나님은 우주의 재판장이기 때문에 정의롭게 공의롭게 하신다. 공의의 실현 

6. 예화 : 장로 아들의 회개

어느 장로님 가정에 딸을 다섯이나 낳고 여섯 외아들을 낳았다. 

너무 기뻐 가정에 경사가 되었다. 

외아들은 귀엽게 자랐다. 그러나 그는 부모와 누님의 사랑 속에 버릇없이 빗나간 생활을 하였다. 

마을의 골칫거리 아들이 되고 말았다.

외아들은 동네에 못된 일을 저질러 온갖 손해를 입히고 아버지 장로님을 욕되게 아니라 교회도 욕을 먹게 하였다. 

손해를 입히면 부모님은 사람들에게 가서 용서를 빌고 손해 배상을 해주고 갖은 욕설과 창피와 모욕을 당하였다.

어느 못된 아들이 술을 먹고 인사불성 상태로 집에 들어 왔을 부모님들은 방에 엎드려 눈물로 뺨을 적시며 기도하느라고 눈이 통퉁 부어 있었다. 

이때 아들은무엇을 하느냐 발길로 차고 행패를 부렸다. 

그러나 눈이 뻘겋게 부어 있는 부모 모습을 보자 목석같던 아들이 숙연해지며 말을 못하고 주저앉았다.

날이 새자 술에서 아들은 부모님 앞에 가서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않겠다며 용서를 빌었다. 

부모님들은오냐, 그래야지하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다.

며칠후, 아들은 마루의 대들보에 무수한 못이 박혀 있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 대들보에 많은 못을 박으셨어요?” 

못은 네가 못된 짓을 때마다 하나씩 박은 것이란다.” 

한참동안 회개의 눈물을 흘린 아들은

아버지, 내가 좋은 일을 때마다 못을 하나씩 뽑겠어요.” 하고 말했다.

그후에 아들은 선행을 열심히 하여 못을 뽑자아버지, 이제 못을 뽑았어요하고 기쁜 마음으로 아버지께 소리쳤다

그러나 아버지는 대들보의 못자국을 바라보며 아들에게 말했다. 

얘야. 못은 뽑았지만 못자국은 그대로 있지 않느냐? 너는 못자국을 보고 겸손히 주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된다. 

7. 예화 : 컴퓨터 & 스마트폰 포맷하면 지워지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 덧씌우는 작업을 한다. 

8. 말라기 4:5~6. 

    a. 정치인들, 부자들, 갑질하는 사람들얼마나 무서운 심판이 있는지 알면 끔찍하다. 

    b.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폭로되기 전에 회개해야 한다. 

    c. 짓지 말아야 한다. 간음, 사기, 자기가 주인  

9. 로마서 5:8.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오는 자들의 축복이 있다. 

    a. 자기 아들까지 주신 하나님 사랑의 확증인 십자가를 보라! 나를 그렇게 사랑했구나! 

    b. 우리는 돌이킬 있다. 아무리 죄인이어도 하나님을 향할 있다. 선택할 있다. 

10. 시편 46:1~3. 그래서 우리는 하늘이 무너져도 하나님을 신뢰할 있다. 하나님의 성품 때문에. 

11. 히브리서 13:8. 그분의 성품, 사랑, 능력책임. 

12. 그분께만 기대자. Lean on me 

13. 윌리엄 캐리의 비문, 

    많고 약하고 능력없는 벌레인 나는 당신의 긍휼하신 성수에 기대어 잠드나이다 


Ⅱ.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있다. 사람 의인이다(30~31). 

1. 30절을 보자. 땅을 위하여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사람 

    a. 범죄한 백성의 죄를 돌이키게 하고, 잘못된 영적 상태를 개혁하여 바로잡으려는 사람. 

    b. 중보할 있는 하나님의 의인, 가르치고 이끌 있는 하나님의 의인. 

2. 31절을 보자. 악인이 많아서 멸망당하는 것이 아니다. 의인 사람이 없어서 멸망당한다. 

3.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이 그토록 찾으시는 사람,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바로 사람 의인이다. 

    a. 의인 노아. 의인 아브라함. 의인 요셉. 

    b. 시편 106:23. “하나님의 노를 돌이킬 있는 의인, 중보자 사람 

    c. 우리 가정, 직장, 사업장, 사회, 나라, 교회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돌이킬 의인 사람이 되자. 

4.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명이 없어서 망했는가? 의인 열명이 없어서 망했다. 

5. 예화 : 탬의 3천달러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시카고에 있는 정제 회사에 은을 보내고 나서 2 달러의 수표가 것이라 예상했는데 5 달러의 수표가 배달되었다. 뭔가 착오가 생긴 듯했다! 조용히 돈을 챙기고 싶은 유혹을 느꼈냐고? 물론이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신실하기로 약속했다. 

부분적으로만이 아니라, 곤경에 빠져서 도움이 필요할 때만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모든 거래를 때는 신실하기로 했다.

나는 시카고의 회사에 편지를 써서 지난번에 보낸 은을 다시 점검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은 자기들이 보내준 금액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나중에 3 달러의 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들은 깜짝 놀랐다. 

시금(試金) 분석표의 숫자가 실수로 뒤바뀌었던 것이다. 

편지가 아니었더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사실을 알아낼 없었을 것이다.

얼마 후에 시카고를 여행하게 되었을 , 회사의 부사장인 골드스미스(Goldsmith) 씨가 다른 명의 간부들과 함께하는 점심식사에 초대했다. 

식사를 하며 그가 물었다.

선생님, 하나님이 선생님의 선임 파트너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어떤 의미입니까?”

, 시간 동안 나는 하나님께서 삶에서 행하신 기적들을 얘기할 있는 특권을 얻었다. 

하나님이 영혼을 구속하신 것과 모든 행보를 인도하신 기적에 대해 말이다. 

그들의 눈에는 조금도 의심하는 빛이 없었다! 

당신이 3 달러를 돌려준다면 상대방은 이유를 밝히는 당신의 이야기를 사실로 받아들일 것이다.

6. 예화 : 진심으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즘 사람들이 대화를 가장 많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에 하나가진짜로’, ‘사실은’, ‘진심으로라고 합니다

어떤 사회학자는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사람들 사이에 너무나 불신이 크기 때문에 이런 단어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고도 분석했습니다. 

7. 베드로후서 2:6~8. 

    a. 롯은 의인이었지만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의인이었다. 임팩트(충격, 영향, 효과) 약하다. 

    b. 롯은 자기 혼자 신앙만 챙긴 사람이다.

    c.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충격을 주는 크리스천이 되자. 

    d.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이 되자. 

8. 예화 : 웨이터의 법칙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대해주지만 웨이터에게는 거만하게 행동한다면 그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미국의 경영 인사관리에 진리처럼 퍼져 있는웨이터의 법칙입니다. 

2006 웨이터의 법칙을 소개한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자신과 이해관계가 있거나 가까운 사람에게는 친절하면서도 사회적 약자들에게 거만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과 파트너가 되면 결국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니 파트너로 삼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식당 종업원과 버스 기사 등은 누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입니다. 

허드렛일을 하는 그들이 엑스트라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의 가족이고 영웅입니다

9. 예화 : 재미있는 세상

텔레비전에서신생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봤습니다. 누워있는 아기들 중에 아기가 울기 시작하니 , , 뒤에 있던 아기들도 덩달아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따라 우는 것을신생아성 반응울음이라고 한다네요.

신생아실에서 가장 우는 아기를 데리고 나와 다른 방에서 울음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 울음을 그친 후에 조금 녹음했던 자신의 울음소리를 들려주었더니 아기는.....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험은아기들은 자신이 불편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울었다.’ 

이로 보아 인간은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타인을 위하는 이타심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본능입니다. 고로 세상이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게 하려면 먼저 누군가가 선행(善行)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선행을 보기만 해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이타심을 끄집어낼 있는 것이지요.

2001 1 이수현이라는 고려대 무역학과 일본 유학생이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도중 도쿄의 신오쿠보 지하철에서 취객을 구하기 위해 선로에 뛰어내려 26세의 나이로 정작 본인은 사망했습니다. 

선행이 알려진 후로 일본 곳곳에서 철로에 떨어진 사람을 구한 이야기가 넘쳐났습니다. 

전에는 철로에 사람이 떨어져도 남의 일처럼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 

2007 권투 선수 최요삼이 경기 의식을 잃고 뇌사판정을 받았는데 6명에게 자기의 장기기증을 하고 갔습니다. 선행이 알려진 이후 장기 기증자가 4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먼저 선행을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세상을 점점 살만한 세상, 이름답고 훈훈한 세상으로 바꾸어 가면 좋겠습니다. 

10. 마태복음 5:20.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 없느니라.” 

    a. 율법의 의를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는 것이다. 

    b. 그러나 교리적인 의를 뛰어 넘자. 

    c. 실제적인 삶의 의인이 되자. 세상을 뛰어넘자. 

11. 예화 : 자괴감의 치유 편지

군목 시절, 최전방 연대 벙커에서 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의 죽음으로 부대가 침울해지고 군목이었던 역시 자괴감에 괴로웠습니다. 

그때 신학교 동창이었던 여전도사로부터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전도사님은  평생 번도 일어서 없는 장애인이었는데 신학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남이 가지 않는 시립병원 무료병동에서 무보수로 일하고 있던 터였습니다. 

편지를 읽어 내려가다 한참을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병원문을 나섰습니다. 나는 휠체어에 앉아 지나던 택시를 세웠습니다. 번째 택시가 서더니 내가 장애인인 것을 보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번거로웠겠죠. 번째 택시도 그냥 지나갔습니다. , …. 이상의 택시가 지나갔고 나는 늦은 밤까지 길바닥에 버려진 있어야 했습니다. 나는 떠나가는 택시를 보며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택시를 운전하는 아저씨들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깊은 밤에 장애인을 길바닥에 버려두고 가는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저분들이 상처받지 않게 어루만져 주세요.❜❞ 

순간마다 중보하는 의인이 되자. 

12. 예화 : 성도의

미국의 킹스턴과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사이에는 버지니아 주로부터 내려오는 엘리자베스 이라는 강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를 타고 강을 통해 서로 왕래 했는데. 배가 지나가는 시간에 따라서 열렸다 닫혔다 하는 다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다리가 열릴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깃발 신호를 주면 배가 들어오는 시스템이었는데 하루는 문제가 생겨 다리와 배가 부딪히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승객이 18명이나 사망한 사고였기에신호를 주는 사람배의 선장 함께 재판을 받았으나 서로 자신의 잘못은 없다고 주장만을 했습니다. 

선장은 분명히 흰색 깃발을 보았기에 배를 멈추지 않았다고 했으며, 다리의 책임자는 분명히 멈추라는 붉은 깃발로 신호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사건은 그렇게 미궁 속으로 빠지는 했지만 수사가 시작되자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었습니다. 

붉은색 깃발의 색이 바라서 거의 흰색과 비슷해졌기 때문에 분간이 힘든 것이 사고의 원인이었습니다. 

세상과 조금씩 타협하다 보면 복음의 빛을 잃게 됩니다. 

C. S. 루이스 기독교인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했습니다. 

위해 오신 주님, 다시 사신 주님, 그리고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한 믿음을 결코 잃지 마십시오

주님! 말씀을 바로 알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소서

13. 다니엘 12:3 마태복음 13:43 디모데후서 4:7~8 의인의 눈부신 축복이다


에필로그.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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