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35 ©mst
45주. 나는 믿네 (다니엘 3:16~18)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11. 06)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는 믿네❞이다.
a. 사도신경도 ❝나는 믿네…(I believe…)❞로 시작한다.
b. 참고 : 사도신경을 하는 이유_ ① 성경의 핵심 교리를 정리해준다. ② 은혜를 받는다.
2. 진짜 믿음이 뭘까? 진짜 신앙이 뭘까?
a. ❝주여, 믿습니다!❞ 습관이나 후렴구가 아니다.
b. ❝긍정의 힘, 적극적사고방식, 자기도취, 자기 최면, 마인드컨트롤❞이 아니다.
3. 오늘 다니엘의 세 친구들(하나냐, 미사엘, 아사랴)을 통해 살펴보자.
a. 느부갓네살의 금신상 : 높이 27m, 너비 2.7m, 바벨론의 한 평지에서의 낙성식이다.
b. 그의 지배를 받는 나라들의 대표자들에게 신상을 숭배하라고 명령한다.
c.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동참하지 않는다.
d. 고발 ➜ 회유의 과정이 있다. 히브리 청년들, 그리고 오늘 우리들에게 이런 유혹이 있다.
① 신앙을 왜곡하라는 유혹
② 신앙을 타협하라는 유혹_ 속으로 싫어도 기술적으로 숨기고 따르면 승진, 성공이 있다고.
e.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느부갓네살의 질문에 대한 믿음의 청년들의 답변이다.
f. 이들의 삶, 이들의 답변에 진짜 믿음이 있다. 진짜 신앙이 있다.
4. 진짜 믿음이 뭔가? 진짜 신앙이 뭔가?
첫째,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16~17a절).
1. 16~17a절을 보자.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Vs 만신전에 추가하려는 신
a. 유혹과 핍박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성품(인격)을 믿고 신뢰한다는 고백이다.
b.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그분을 예배합니다. 그분을 섬깁니다!❞
c. ❝하나님은 나의 예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입니다. 나의 섬김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c. 다니엘 3:28, 2:47 “너희의 하나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하나님” ➜ 오늘날 교인들의 고백
2. 여러분은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가?
a. 단순히 ❝저는 예수를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를 뛰어넘어서,
b. ❝저는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분은 저의 섬김을 받기 합당한 분입니다❞
c.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은 특권이다. 어거지로 하지 말라. 하나님을 진짜 알면 안 그런다.
3. 성경에 알려진 하나님의 성품(특히 시편) : ❝하나님은 선하시다!(God is good all the time)❞
4. 흔히, ❝그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그 사람은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야!❞ : 어느 쪽인가?
5.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신뢰했다.
a. 창세기 22:1~5. ❝독자를 주셨는데 독자를 번제로 드리라시는 하나님은 뭔가 이유가 있을거야!❞
b. 히브리서 11:17~19 그는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신뢰했다. 그것이 진짜 믿음이다.
6. 예화 : 악동뮤지션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큰 아이가 몽골에서 MK 스쿨을 다닐 때 일이다.
같은 반에 노래하고 발표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의 오빠는 부모가 여러 사정으로 학교에 보낼 형편이 못 되어서 한동안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야 했다.
찬양사역자 출신 선교사였던 아버지가 기타 하나를 주었는데, 오빠가 그것을 가지고 놀면서 곡도 쓰고, 동생과 함께 불러보기도 했다.
아이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만든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주목을 얻기 시작했는데, 바로 이들이 몇 년 전 <K–POP 스타>에서 우승한 악동뮤지션이다.
이들의 천재성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그렇게 심심하고 무료한 시간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아동교육 전문가들은 아이들은 심심해지면 자기들끼리 놀이를 개발하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간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에게 이 무료한 시간, 심심한 시간이 생길 여유가 없다. 각종 학원교육이 너무 빠듯한 데다 남은 시간은 스마트폰을 만지며 보낸다.
부모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들에게 쥐어준 스마트폰이 아이들의 미래를 좀먹는다.
아이들의 창조성과 영성이 더 깊어지려면 조금 지루하고, 조금 불편한 시간들을 하나님과 함께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7.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신뢰하자.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자.
날마다 어떤 순간이든지 이렇게 고백하자. ❝하나님은 선하시다!(God is good all the time)❞
8. 예화 : 조용필의 비련.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서 우리에게 진짜 소망을 주신 선하신 분이다.
가수 조용필 씨가 새 앨범(4집)을 내고 한창 바쁠 때, 전 매니저 최동규씨가 전화했습니다.
“지방의 요양병원 원장님이 입원 중인 환자 열네 살 장애소녀의 가족들이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부디 와서〈비련〉을 불러줄 수 없겠느냐?’고 부탁했습니다.
그 소녀가 그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는데, 이것은 그 소녀가 입원한 지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정을 보인 겁니다.”
조 씨는, 매니저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그날의 모든 행사(4개, 당시 캬바레에서 한곡 부르면 3~4천)를 취소하고 위약금까지 물어준 뒤,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불렀습니다.
“기도하는 사랑의 손길로 떨리는 그대를 안고, 포옹하는 가슴과 가슴이 전하는 사랑의 손길…”
그러자, 소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소녀의 부모도 펑펑 울었습니다.
노래를 마치고 소녀를 안아주며 싸인CD를 주었습니다.
노래를 마치고 차에 오른 조용필에게 소녀의 부모가 허겁지겁 달려와 “돈을 어디로 보내면 될까요?”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조용필 씨는 “오늘 내게 보여준 따님의 눈물이 평생 번 돈보다 훨씬 더 값집니다(비쌉니다).”라고 말한 후에 떠났습니다.(출처: 좋은생각)
9. ❝하나님은 선하시다!(God is good all the time)❞
둘째,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17b절).
1. 17b절을 보자.
a. “저의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으로 저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b.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완전한 믿음과 신뢰이다. 이것이 진짜 믿음이다. 진짜 신앙이다.
2. 여러분은 진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신뢰하는가?
a. 예화 : 나이아가라 폭포의 곡예사 “제가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해보겠습니까?”
b. 오늘날은 모든 것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한다.
3. 열왕기하 7:18~20. 도단성의 군대장관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아서 망했다. 죽었다.
4. 시편 79:19~31.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면 보기는 해도 취하지 못하고 망한다. 얼마나 손해인가!
a. 시편 133:3. 하나님이 복을 명령하시면 온 세상이 덤벼들어 복이 임한다.
b. 예레미야 47:6~7. 하나님이 심판과 저주를 명령하시면 온 세상이 덤벼들어 저주와 심판이 임한다.
5. 출애굽기 14:13~14. 엘샤다이의 하나님 앞에 잠잠하고 그분의 능력을 믿고 신뢰하자.
6. 예화 : 프란치스코와 늑대 & 애완견 축귀사역
성 프란치스코(San Francesco 1181)와 동물들에 관한 일화 중에 ‘구비오 마을의 늑대’ 이야기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구비오 마을의 늑대는 동물들과 사람들까지 해쳤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몽둥이나 쇠꼬챙이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프란치스코가 구비오 마을에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늑대가 덤벼들지 모르니 이 쇠꼬챙이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프란치스코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의 주인이십니다.”하고 말한 후에 방패도 쇠꼬챙이도 몽둥이도 없이 들판으로 나갔습니다.
프란치스코가 걱정된 사람들은 완전 무장을 하고 멀찍이 뒤따라갔습니다.
늑대가 나타나 프란치스코를 향해 이빨을 드러내며 달려들었습니다.
프란치스코는 십자가 성호를 긋고 늑대에게 말했습니다.
“늑대 형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네. 나도 다른 누구도 이제 더 이상 해치지 말게!
늑대 형제! 그대는 사람들과 동물들을 많이 해쳤고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임을 당해도 마땅하지만 나는 그대가 배가 고파서 한 일임을 알고 있네.
나는 자네와 구비오 마을 사람들이 서로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네. 내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여 자네에게 매일 먹을 것을 주어서 다시는 배가 고프지 않도록 해 주겠네.
그 대신 자네도 더 이상 사람이나 동물을 해치지 말게.”
늑대는 그렇게 하겠다는 듯이 프란치스코 발 밑에 엎드렸습니다.
그 뒤로 구비오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늑대는 이집 저 집 다니며 먹을 것을 얻어먹었고, 더 이상 사람들은 늑대를 겁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늑대는 마치 보답이라도 하듯이 보안관처럼 마을을 지키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7. 예화 : 사탄숭배교회 제사장의 고백. 하나님의 능력의 정점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다.
이 간증은 내가 아는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들은 얘기입니다.
이 선교사님은 북아일랜드에서 현재까지도 길거리 전도를 하고 계시면서 복음을 전하고 계시는데, 복음을 전하면서 A.J.라는 사람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는 26살인데,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사람이 '사탄숭배자'였다고 합니다.
사탄 숭배자 중에서도 꽤 높은 직분을 가지고 있는, 사탄숭배 교회의 제사장이었다고 합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A.J도 여섯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패를 해서 아직 살아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선교사님이 그에게 복음을 전하셨는데, 그가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기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같이 하는데, 같이 할 때마다 너무나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하루는 같이 성경공부를 하면서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사탄을 아주 박살내셨다!”라고 얘기를 했더니 그 친구가 크게 “아멘!”을 외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교사님이 그 친구에게 그것을 “어떻게 알아?”라고 물었더니 사탄숭배 교회에서는 딱 두 가지 금지하는 말이 있는데, 하나는 Resurrection - 부활, 다른 하나는 Christ - 그리스도라는 것이었습니다.
사탄 교회에서는 십자가까지는 마음대로 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돌아가셨다, 세상 죄를 지고 돌아가셨다, 이것까지 말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사탄을 이겼기 때문에, ❝부활❞이라는 말만큼은 절대로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다음에 얻으신 칭호이기 때문에 역시 이 말도 절대로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사탄을 이기셨습니다.
사탄도 이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능력의 정점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과 은혜로 우리에게 승리의 삶을 허락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8. 하나님의 능력을 그대로 믿고 신뢰하자. 그래서 체험하며 살자. 믿는만큼 체험한다.
셋째, 하나님의 방법(방식)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18절).
1. 18절을 보자.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a. 하나님의 능력은 때때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극적(드라마틱)인 방식으로 베풀어진다.
b. 그러나 어떤 때는 그런 능력이 보류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난을 받는 것이 허락된다.
c. 그들은 어느 쪽이든 우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d. 다시 말하면, ❝나는 하나님의 방법(방식)까지 믿고 신뢰합니다.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2.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의 방법과 우리의 방법이 다를 때 의심한다. 실망한다. 때로 분노한다.
3. 요나 4:1~2, 6~9. 하나님의 방식을 신뢰하자.
4. 예화 : 최순실게이트의 차은택씨, 찬물로 목욕하고 기도, “크게 쓰임 받게 해주십시오!”
5. 이사야 55:9
6. 다니엘 3:25~27, 30. 우리가 고난의 용광로를 통과할 때 예수님이 거기에 계신다. 마침내 복이다.
7. 잠언 3:5~6. 성숙한 자의 자세, 복 받을 자의 태도를 보자.
8. 하나님은 내 앞에 바다를 가르지 않으시면 바다를 걷게 하실 것이다.
9. 예화 : 모래폭풍을 통한 구원
예수님께서 새로운 회심자들을 무슬림들의 공격으로부터 모래 폭풍으로 보호해주셨다.
우리는 아라비아해에 있는 물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슬람에서 회심한 크리스천들 24명에게 침례를 주었다.
이후 침례를 받은 사람들을 포함한 50명이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3대 이상의 차량이 따라 붙더니 우리들에게 총을 쏘았다.
이것은 이번에 침례를 받았던 리즈완 형제의 증언이다.
우리는 침례식을 비밀로 했는데 무슬림들이 어떻게 그것을 알았는지 알 수가 없다. 아마도 무슬림들은 침례식을 할 때 공격을 하려고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침례식이 좀 일찍 끝나서 침례식 중에는 공격을 받지 않고 버스로 이동 중에 공격을 받은 것이다.
우리는 무슬림들의 공격에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랐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버스 운전사는 버스를 빨리 몰기 시작했고, 무슬림들은 우리와 동일한 속도로 우리를 따라왔다.
우리는 여기서 죽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는 우리 버스 뒤에서 큰 모래 폭풍을 목격하게 되었다. 우리는 처음에 그 모래 폭풍을 보고 겁을 먹었다. 그러나 우리는 곧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찬양했다.
우리는 모래 폭풍 속에서 강인하고 아름다운 한 남성의 모습을 보았고 우리는 그 모습을 통해 예수님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남성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우리에게 손을 내밀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하셨다. 모래 폭풍은 무장한 무슬림들로부터 우리를 막아 주었다.
예수님께서는 모래 폭풍을 통하여 우리를 구하셨다.
이후에 우리는 총 소리를 몇 번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무장한 무슬림들의 차량은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우리는 돌아가는 내내 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의 자녀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번역 : Nicodemus)
바이블포미드이스트(bibles4mideast) 선교회의 2016년 10월 2일 보고
10. 예화 : ❝나는 믿네❞
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나의 믿음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험한 산과 골짜기 지나는 동안 주께 더 가까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겪는 시험이 어렵고 힘겨워도 내 주님보다 크지 않네
내 앞에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아가리라
주와 함께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음으로 나 살아가리
에필로그.
0. 진짜 믿음이 뭔가? 진짜 신앙이 뭔가?
a.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하시다!(God is good all the time)❞
b.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c. 하나님의 방법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1. 이런 사람의 삶의 특징은 ❝감사와 찬양❞이다.
2. 초청기도
3. 폐회찬송_ “날 구원하신 주 감사(감사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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