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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11. 23:02 - 모든이교회

하나님이 왜 아버지인가?(히 12:9~10)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264 ©mst

18. 하나님이 아버지인가? (히브리서 12:9~10)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9. 05. 05)

 

프롤로그. 

0.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이 아버지인가?이다. 가정의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메시지다. 

1.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부를 (기도, 찬송, 습관) 모두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른다. 

    a. 구약성경의 인물들도, 예수님도, 사도(제자)들도, 성도들도 모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b. 예수 믿는 가정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빠 엄마도, 아들과 손자도 모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c. 예화 : 남성여고 길을 걸으며 하나님 아버지! 부를 때의 감동. 가슴 깊이 울리는 감동이 있을 것이다. 

2. 세상 사람들에게서 흔히 듣는 질문이 집에 아버지가 계시는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가?이다. 

3.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가? 하나님이 아버지인가? 본문을 통해 살펴보자. 

 

첫째, 우리를 낳으신 분(제1원인)이기 때문이다(9절). 

0. 아버지 되는 첫째 조건은 무엇인가? 출생이다. 생물학적인 씨다. 1 원인이다. 하나님 아버지도 그렇다. 

1. 9 보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a. 육신의 아버지 모든 영의 아버지 대비하고 있다. 모두 자녀의 존재의 기원이며 근원이 된다. 

    b. 모든 영의 아버지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주인, 최고의 권위자, 만물의 존재의 1원인 말한다. 

    c. 하나님은 사람 아담과 하와의 몸과 영혼을 창조하신 후에 그의 후손들에게 유전되게 만드셨다. 

    d. 생물학자들과 유전학자들 그리고 의학자들은 인류는 모체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바로 하와. 

    e. 하나님이 아버지인가? 그분이 우리 존재의 1원인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낳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f.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우리 존재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복종하며 사는 것이다. 

2. 하나님은 우리 존재의 1 원인이다. 하나님이 우리 생명의 근원이다. 우리의 참된 아버지가 되신다. 

    a. 우연히 세상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다. 세월 진화된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1원인 지우기 프로젝트. 

    b.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의 하이라이트(절정)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귀중한 존재들이다. 

    c. 우리(세상)에게는 우리(세상) 몰랐던 출생의 비밀 있다. 하나님이 참된 아버지라는 사실이다. 

    d. 그런데 세상 허다한 사람들이 진짜 아버지를 모르고 산다. 아버지를 부인, 무시, 저주, 원망하며 산다. 

    e. 모든 것이 수천 동안 이어져 내려온 사탄의 1 원인 지우기 프로젝트. 전부 속고 산다. 

3. 그리스도인은 잃어버렸던 참된 아버지를 찾은 사람들이다. 진짜 아버지를 만난 사람들이다. 

    a. 모태신앙을 통해 혹은 전도를 통해 예수님을 믿고 보니 그토록 기다리신 참된 아버지를 찾게 것이다. 

    b. 이것이 구원의 실상이며 구원의 감격이다. 돌아 우리 생명의 근원이신 아버지를 만난 것이다. 

    c. 예화 : 하나뿐인 내편. 손을 뻗으면 닿을 있는 가까운 곳에 계신 아버지가 진짜 하나뿐인 내편이다. 

    d. 드라마처럼 우리가 돌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을 보좌 앞의 천사들은 환호했다. 

4. 사도행전 17:24~27. 1 원인이시며 만물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우리 곁에 계셨다. 

5. 예화 : 엄마 아빠의 소리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기가 있었습니다다행히 고막과 신경은 살아있어서 보청기만 끼면 소리를 들을 있는 상태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아이의 부모님은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 보청기를 끼울 있는 상태가 되자 태어나서 처음 소리를 듣는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처음 보청기를 아이는 익숙하지 않은지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귀찮아했습니다. 그러나 사물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자 아이는 깜짝 놀라는 표정 지었습니다. 이어서 엄마가 자신을 부르는 표정을 짓자 갑자기 경이로움을 느끼는 듯한 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엄마의 목소리인 것을 확인하고는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이어서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도 아이는 같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부부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렸고 많은 사람들이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해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처럼 성경 말씀을 통해서 들려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은 듣는 것만으로 경이로운 놀라움이며 비할 없는 행복과 기쁨입니다. 매일 우리의 삶을 통해서 읽는 말씀을 통해서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에 경이로움과 미소 있는가? 

6. 예화 : 네이마르의 세레모니 JESUS 100%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경기인 유럽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FC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맞붙었습니다. 이날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 유럽 각국의 대통령과 총리, 그리고 수많은 유명 스타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선 바르셀로나가 3 1 유벤투스를 이기고 세계 최고의 클럽 자리에 올랐는데 이날 쐐기골을 넣은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유니폼에서 준비한 머리띠 꺼내 묶었습니다. 머리띠에는 JESUS 100%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브라질은 카톨릭 국가이기 때문에 몇몇 기자들이 네이마르에게 카톨릭이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카톨릭 집안에서 자랐지만 카톨릭은 아닙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다면 카톨릭과 개신교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지금도 십일조를 잊지 않고, 골을 넣을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세레모니를 하는 그는 100%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의미로 머리띠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1원인인 하나님 아버지께 향한 마음이다. 

7. 예화 : 나를 아시는 아버지 

미국의 세계적인 지휘자 마이클 코스타 오케스트라 연습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보통 100명에 가까운 연주자들이 동시에 연주를 하고 있기에 한두 명이 조금 소홀히 연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 노련한 지휘자들도 때로는 이런 실수를 잡아내지 못할 때가 많지만 마이클은 달랐습니다. 번의 연주에서 소리가 약간 달라진 감지하던 마이클은 연습을 중단 시킨 뒤에 피콜로를 연주하는 단원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열심히 연주를 하지 않죠? 바로 뒤에는 큰북이 있고 옆에는 트럼본이 있습니다. 작은 피콜로 소리가 들리기나 하겠습니까? 하지만 내가 듣지 않았습니까? 당신의 연주로 인해 우리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오케스트라에는 당신의 피콜로가 필요합니다. 나의 머리털까지 세고 계시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나의 모습을 기뻐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티가 나지 않는 일도 우리의 하늘 아버지 앞에서 최선의 예배, 찬송, 기도, 교제, 섬김을 드립시다. 아버지께 기쁨입니다. 

 

둘째, 우리를 기르신 분(양육)이기 때문이다(10절). 

0. 아버지 되는 둘째 조건은 무엇인가? 양육이다. 몸과 마음 다해 기르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도 그렇다. 

1. 10 보자.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참여하게 하시느니라 

    a. 육신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양육을 비교한다. 징계 원어는 훈련이다. 아니다. 

    b. 육신의 아버지는 자기 뜻대로 양육한다. 그들의 양육(훈련)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양육이라는 말이다. 

    c. 반면에 하나님 아버지의 양육(훈련) 유익, 거룩(하나님의 성품)이다. 완전하고 확실한 양육이다. 

    d. 우리 하나님은 완전(전지 전능)하고 사랑 많으신 좋으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양육과 훈련도 완전하다. 

    e. 하나님이 아버지인가? 그분이 우리를 가장 아름답고 완전하게 기르신 (양육과 훈련)이기 때문이다. 

    f. 그래서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우리를 기르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공경해야 하는 것이다. 

2. 예화 : 기댈 없던 12 중학생. 부모 이혼, 친부의 구타. 의붓아빠의 신체적 성적 학대 보복 살인 방관 엄마. 

3. 예화 : 학부모 설문조사 

학교에서 학부모 참관수업을 하며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설문에는 자녀가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까?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직업을 묻는 아니라 인간상에 대해서 묻는 질문이었지만 많은 학부모들이 자연스럽게 의사, 박사, 선생님, 공무원, 직장인... 등등의 직업을 적었습니다이것이 인간 부모의 현주소다.  

4. 하나님 아버지는 오직 우리의 유익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양육하고 훈련하신다. 

    a. 혹시라도 삶에 어려움이 오면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좋으신 하나님) 목적(유익과 참여) 기억하라. 

    b. 완전하고 좋으신 하나님의 양육의 손길에 맡기라.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묵묵히 길을 가라. 

    c. 때로 맘에 들지 않고 답답해도 가출하지 말라.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멀어지지 말라. 마귀가 원하는 바이다. 

    d. 히브리서 5:7~9.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광야 40 시험십자가까지 아버지께 맡겨서 복이 되었다. 

5. 이사야 1:2~3. 우리를 낳으시고 기르신 하나님 아버지를 몰라보고, 버리고, 아프게 하는 우리는 아닌가?  

6. 예화 : 할머니의 든든함 

수요 저녁예배 , 캄캄한 작실까지 올라가야 하는 할머니가 안쓰럽습니다. 작실 분이 아무도 혼자 가시게 것입니다어떡하죠? 하자 괜찮아유. 성경책 끌어안구 가면 맘이 환한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어유. 

나중 믿음이 먼저 무딘 믿음을 꾸짖습니다. (1991 한희철) 

7. 예화 : 업다 없다 

예전에는 아기들 대부분이 엄마 등에 업혀 다녔습니다. 생김새는 물론 어감조차 촌스러우면서도 정겨운 포대기 싸여서 말이지요. 요즘 흔히 있는 고가(高價) 유모차는 언감생심 꿈도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엄마 등에 업혀 바라보던 세상이 우리가 처음으로 대한 세상이었습니다. 우리말 중에 없다 업다에서 왔다고 합니다. 가만 보면 말이 엇비슷합니다. 없다 업다 관련 있다는 낯설게 다가오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수긍이 됩니다. 아기를 등에 업는 순간 아기에겐 엄마 얼굴, 엄마에겐 아기 얼굴 보이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없어 없는 것처럼 여겨지지만 그것은 업었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눈에 보이지 않을 서로 기대고 있는 것이지요. 믿음의 길을 가다 보면 하나님 아버지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순간에 주님이 보이지 않으면 낙심합니다. 하지만 바로 순간 우리가 기억해야 것이 있습니다. 주님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업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보이는 그때가 실은 가장 가까운 입니다. 우리의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아버지께 자신을 맡깁시다. 자녀를 기르는 일도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며 그분의 성품, 원리 원칙, 방식대로 합시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에필로그. 

1. 마가복음 14:35~36. 우리의 구세주께서 겟세마네에서 아빠 아버지 거절당하심으로 우리는 환영받았다. 

2. 갈라디아서 4:6~7. 이제 완전하시고 사랑 많으시고 좋으신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 부르자. 살자. 전하자! 

3.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가? 하나님이 아버지인가? 

    a. 우리를 낳으신 (1원인)이기 때문이다. 

    b. 우리를 기르신 (양육)이기 때문이다. 

4. 폐회찬송_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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