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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18. 09:42 - 모든이교회

성도의 하루(골 2:6~7)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205 ©mst



11. 성도의 하루 ( 2:6~7)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8. 03. 18)


프롤로그. 

1.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달이 모여서 년이 되고 년이 모여서 일생이 된다. 하루가 정말 중요하다. 

    a. 하루를 가볍게(소홀히) 여기는 것은 달을, 해를, 마침내 일생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된다. 

    b. 하루를 무겁게(소중히) 여기는 것은 달을, 해를, 마침내 일생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된다. 

    c. 어떻게 보면 하루는 일생의 축소판이다. 

        하루 동안의 희노애락은 인생의 희노애락의 축소판일 있다. 

        일출에서 정오까지 청년 오후 4시는 40 오후 6시는 60 수면은 천국의 안식 혹은 지옥. 

2. 하나님은 하루를 소중히 보신다. 

    a. 베드로후서 3:8. 하루가 같고 년이 하루 같다. 하나님은 사람과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이해하신다. 

    b. 민수기 14:34. 이스라엘 정탐꾼들의 잘못을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하여 벌을 주셨다. 하루를 잘하면 복이다. 

    c. 예화 : 미투운동_ 하루 지었는데 일생이 망가지고 공든 탑이 무너지는 사실. 

    d. 결국,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가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한다. 그만큼 하루가 중요하다. 

3. 6 보자. 안에서 행하되 

    a.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성도의 매일 가리키는 단어다. 성도의 하루하루 가리키는 단어다. 

    b.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성도의 하루. 

4. 본문을 통해 성도의 하루를 축복으로 보낼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질문 가지를 배우자. 


첫째,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셨는가? (6). 

1. 6 보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a.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믿은) 사람이다. 그게 진짜 성도다. 진짜 거듭나고 구원받은 사람이다. 

    b. 예수를 그들의 주로 고백한 이들은 모두 그분의 되심 아래서( 안에서) 살아야(행하되) 한다. 

    c. 사도 바울에게는 받은 (믿는 ) 행하는 (사는 ) 사이에 괴리() 없었다. 

    d. 그들에게 처음 복음을 전해준 에바브라에게도 믿는 행하는 사이에 괴리() 없었다. 

    e. 이것이 핵심이다. 믿는 (받은 ) 행하는 (사는 ) 동일선상에 있다. 따로따로가 아니다. 

2. 초대교회 당시의 사회와 현대 사회의 다른점. 

    a. 로마서 10:9; 고린도전서 12:3. 

        온갖 눈에 보이는 우상들과 황제 숭배 또는 수많은 노예들이 있었던 사회에서 예수 주로 고백. 

        황제를 주로 믿고 충성하고 경배했는데 예수가 진짜 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혁명. 

    b. 오늘날 예수를 고백한다고 삶에서 달라질 것은 없다. 위협적인 요소도 없다. 

    c. 그때와 지금의 라는 말과 이라는 말은 무게가 다르다. 그래서 가짜 구원, 가짜 성도 투성이. 

    d. 그때는 예수가 전부(중심) 아니면 전무였지만 지금은 전부(중심) 아니면 일부(변방) 되었다. 

    e. 여러 하나일 뿐이다. 믿고 모시면 도움이 되고 교양 있어 보이니까 믿는 것이다. . 동남아 영접. 

3. 야고보서 2:17, 22. 

    a. 야고보 사도는 믿음과 행함, 받은 것과 사는 동일선상에 있어야 진짜 믿음이라고 말한다. 

    b. 예화 : 군목 성직자의 믿음의 실천 

성직자가 정상용사들이 수용된 허름한 막사를 방문했다. 막사는 전쟁중 부상을 당한 병사들의 신음소리로 요란스러웠다. 그는 손에 성경을 들고 부상병의 이마에 손을 얹으며 말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해주겠소! 그러자 부상병이 말했다. 저는 지금 목이 마릅니다. 물을 주세요! 성직자가 병사에게 물을 먹인 말했다. 이제 기도해드릴까요? 지금 너무 추워요. 담요가 있으면 덮어주세요! 성직자는 자신의 옷을 벗어 병사를 덮어주었다. 그러자 병사가 성작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당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유명한 성경이군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성경을 읽어주세요! 

믿음과 행함이 따로 놀지 않고 동일선상에 있을 그것이 진짜 믿음이다. 그것이 진짜 신앙생활이다. 

4. 성경이 말하는 가장 본질적이고 죄가 무엇인가? 지옥에 정도로 죄가 무엇인지 아는가? 

    a. 살인이 아니다. 간음(미투운동) 아니다. 도둑질이 아니다. 

    b. 가장 크고 본질적인 죄는 주인 되어 사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리에서 하나님 노릇하는 것이다. 

    c. 이것이 사람 아담과 하와의 죄였다. 마귀가 그것을 노렸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떼어놓을 있기에. 

    d. 이것이 가장 아름다운 천사장 루시퍼가 마귀 사탄이 되어 쫓겨난 원인이다. 마귀 교만 = 주인 행세

    e. 무신론은 끝까지 자기가 주인노릇 하려는 시도다.  예화 : 스티븐 호킹 타계】 

    f. 성도(그리스도인)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믿고 그렇게 행하고 사는 사람이다. 이게 진짜다. 

    g. 예를 들어 안식일(주일) 하나님이 주인됨을 인식시키는 표현이다. 십일조 헌금도 그렇다. 

    h. 잠언 30:21~23. 하나님과 우주 만물 자연이 고통스러워 참을 없는 것이 있다. 

        종이 임금된 _ 자격이 없는데 국가의 혼란으로 인해 왕이 . 나라에는 고통이 더해진다. 

        미련한 자가 배부른 _ 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더욱 교만해지고 방탕해진다. 

        미움받는 여자가 시집간 _ 여성답지 못하여 온유하지 않고 싸우기를 잘하는 말쟁이이기 때문이겠다.  

            그런 자가 시집가면 그의 남편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고 그가 처한 사회도 불안할 것이다. 

            혹은 어떤 도덕적인 허물 때문에 시집갈 없는 자가 시집간 것을 의미했을 것이다. 

        여종이 주모를 이은 _ 여종이 주모를 내쫓고 자기가 자리를 차지한 . 그의 부도덕함을 증명한다. 

        위의 가지는 모두 무자격자가 높은 지위에 앉음을 비유한다. 이것은 질서가 거꾸로 상태이다. 

        우주의 질서는 하나님이 창조주요 주님이고 인간은 피조물이며 청지기일 가장 아름답다. 반대면 고통. 

    i. 마태복음 21:33~41. 주인노릇하면 잃는다. 신실한 자에게 맡긴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이 그랬다. 

5. 6 다시 보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a.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면(믿었으면) 받은 대로 믿은 대로 살자. 그대로 행하자. 

    b. 주님이라고 쓰고 손님이라고 읽지 말자. 믿음이라고 쓰고 행함이라고 읽자. 

    c. 예화 :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에서 삐뚤이(박성광형제), 모든 것을 반대로 한다. 그래서 항상 손해본다. 

    d. 동성애도 그렇다. 

6. 예화 : 예수님을 모신  

기독교 잡지 선데이 당신은 예수님을 어디에 모시고 있는가? 라는 글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예수님을 스페어타이어로 여겨 자동차 트렁크 넣어둡니다. 그들은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 돼서 살아갑니다. 다만 갑자기 타이어 펑크가 나거나 사고가 생길 때는 예수님을 찾습니다. 트렁크를 열고 예수님, 제발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주세요라는 기도를 뒤에 다시 문을 닫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문제가 생겼을 좋은 해결책이 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다음으로는 예수님을 보조석에 앉히는 성도들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가까이에 두며 때때로 예수님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종 결정권을 쥐고 운전석에 앉아있는 여전히 본인이며 모든 문제의 최후 결정권을 스스로가 쥐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예수님을 운전석에 앉히는 성도들 있습니다. 이들은 삶의 최종 결정권을 예수님께로 넘겨 드리며 자신이 바라는 결정보다는 예수님이 바라는 대로 결정하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지금 예수님을 인생의 어느 자리에 모시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비상시에 필요한 분이 아니며 우리를 돕기 위한 비서로 자리 잡고 계시는 분은 더더욱 아닙니다. 언제나 주님에게 인생의 주권을 맡기십시오. 

7. 예화 : 초보운전 붙인 . 

차는 초보운전이라고 되어 있는데 운전을 아주 잘하는 경우를 본다. 우리는 인생의 초보라도 주님이 운전대를 잡으면 간다. 실수 없다. 천국까지 간다. 자기가 잡으면 지옥으로 가든지 좌충우돌하며 겨우 찬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의 하루하루의 운전대를 잡을 모든 잘되고 복이 된다. 그것이 능력이고 그것이 지혜다. 

8. 하루를 축복으로 보낼 있도록 돕는 질문,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께서 삶에 주인이 되셨는가? 


둘째,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 갔는가? (7). 

1. 7 보자. “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a. 안에 뿌리를 박으며 : 매일 하루하루 주님을 향해 자라가는 것을 나무의 이미지를 통해 보여준다. 

        뿌리를 박으며 : 완료형이며 성도의 신앙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 단번에 그리고 영구적으로 . 

        골로새 성도들은 이미 과거에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신앙이 자리를 잡았다. 

        잘못된 교회, 이단, 잘못된 지도자, 잘못된 사상에 뿌리를 내리면 일이다. 신앙의 습관도 그렇다. 

    b. 세움을 받아 : 매일 하루하루 주님을 향해 자라가는 것을 건물의 이미지를 통해 보여준다. 

        세움을 받아 : 현재형이며 이미 뿌리를 박은 위에서 이제는 계속해서 성장해 가야 함을 시사한다. 

        하루하루 매일매일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가고 성장해가고 성숙해져 가는 것이다. 이것이 성도의 하루다. 

        하루를 생각하며 물어야 질문 나는 오늘 삶에서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갔는가? 성장이 있었는가? 

        하루를 성취에 초점을 맞추면 교만하거나 낙심할 있지만 성장에 맞추면 희망과 가능성이 생긴다. 

    c.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 믿음이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갈수록(성숙한 믿음) 많이 감사하게 된다. 

        넘치게 하라 문자적으로 강물이 제방을 넘쳐 흐르는 의미하는 것으로 현재 시상이다. 

        이는 골로새 교인들의 감사 생활이 몸에 배어 일상화 되어야 함을 뜻한다. 성숙할수록 그렇게 된다. 

        성도들은 받은 교훈에 충실하고 믿음에 굳게 그들의 삶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가 넘치게 된다.

2. 성도의 삶의 방향은 항상 위다. 아래나 옆이 아니다. 삼천포로 빠지면 된다. 복이 없다. 큰일이다. 

    a. 예화 : 시골집 석류나무. 삐뚤게 심겨져서 옆으로 자라며 열매를 맺었다. 결국 잘라버렸다. 

    b. 예화 : 살찐 청둥오리 

예전에 사람이 약에 쓰려고 청둥오리 농장을 찾았습니다. 사육장에는 청둥오리가 가득했는데 사방으로 울타리만 쳤고 하늘은 비어 있었습니다. 속으로 걱정했습니다. 저러다가 날아가 버리면 어떻게 하나? 궁금증을 참지 못해 저러면 날아가지 않나요? 하고 물어보니까 주인이 대답했습니다. 저렇게 살찐 얘들이 어떻게 날아갑니까? 자세히 보니까 정말 청둥오리들이 집오리처럼 살이 토실토실 졌습니다. 그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청둥오리들은 하늘을 나는 것들과 종자가 다른가요? 아닙니다. 태어나자마자 영양식을 듬뿍 주면 저렇게 살이 찌고 결국 날개가 퇴화되어 날지 못해요. 얘기를 듣고 그는 절제의 중요성과 무엇이든지 약간 모자란 것도 괜찮은 삶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조금 가지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가지면 오히려 비상할 없고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을 없고 예수님 믿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 삶인지 실감할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형편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향해 성장해 가는 삶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땅에서 비상할 있고 때가 되면 천국에 가서 하나님 품에 있게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계속 자라가십시오. 

성숙은 가장 축복입니다. 옆으로 퍼지면 큰일입니다. 위를 향해 자라갑시다. 

3.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포커스는 성장이며 성숙이다. 그것이 가장 축복이기 때문이다. 부려먹는 아니다. 

    a. 하나님은 우리의 성장과 성숙을 간절히 기다린다. 부모도 그렇지 않은가! 

    b. 전에는 감기, 질병에 노출되었지만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이기게 된다. 시기, 질투, 조급함... 치유가 된다. 

    c. 영적으로 어린아이 상태가 길어지면 본인도 힘들고 하나님도 힘들다. 공동체도 힘들다. 계속 돌봐야 하기에.  

    d. 때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방법은 당장 들어주는 것보다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기에 기다리신다. 

    e. 출애굽 초기에는 원망과 불평을 그냥 넘어가셨다. 그렇지만 나중에는 강하게 징계하셨다. 

4. 예화 : 일본의 코이 잉어 

일본 사람들이 관상용으로 기르는 물고기 중에 코이라는 잉어 있습니다. 물고기에게는 자라는 환경에 따라 몸의 크기가 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어항에 코이 잉어를 넣어서 키우면 보통 10cm까지 자랍니다. 그러나 대형 어항이나 수족관, 작은 연못 등의 환경에서 잉어를 키우면 20~30cm까지 자라납니다. 만약에 잉어가 폭이 넓은 강에서 살게 된다면 몸길이는 1m 넘을 때까지 자랍니다. 

잉어가 이런 특성을 갖는 것은 뛰어난 적응력 때문입니다. 움직일 곳이 많지 않고 천적도 없는 경우에는 굳이 덩치가 커져봤자 식량과 에너지의 소모가 많기 때문에 체구를 작게 키우고, 반대로 강과 같이 천적도 있고 다양한 생물과 함께 사는 경우에는 덩치를 키워 위협을 줌으로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코이 물고기로부터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배울 있습니다. 첫째는 세상 앞에는 떳떳하게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하게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지혜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이 주신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고 사명에 맞는 꿈을 펼치는 담대함입니다. 마귀가 득실거리는 세상에서 승리하고 정복하도록 더욱 성장하십시오. 

5. 예화 : 거북이 교인 

미국의 교인들 사이에서는 거북이 교인이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신앙생활을 교양생활처럼 하는 성도들을 일컫는 농담인데, 말은 거북이의 가지 특징 때문에 생겼습니다.

첫째로 거북이는 오랜 기간을 먹지 않아도 생명을 유지할 있습니다. 사람 식음을 전폐할 경우에는 일주일 정도 있고, 몸집이 작은 새는 10 정도, 강아지의 경우는 20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진 대사율이 낮은 거북이는 500일을 넘게 있습니다. 영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거북이처럼 거의 먹지 않고 살아가는 교인들을 빗댄 말입니다. 

둘째는 거북이의 강력한 입니다. 거북이의 힘은 워낙 강해서 등껍질 사이로 집어넣으면 아무리 힘이 강한 사람이 와도 절대로 꺼낼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불을 피워 조금만 따뜻하게 해주면 분도 되지 않아 금세 목을 뺍니다. 거북이의 이런 습성은 입맛에 맞는 설교를 하는 교회 찾아다니고 복음과 헌신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일부 성도들의 특성에 대해서 꼬집은 것입니다.

진정한 신앙생활은 나의 입맛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이고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진짜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잘못된 신앙생활의 모습은 아닌지 점검해 보십시오. 

6. 여러분의 성숙도를 체크해보자. 여러분의 입에서 얼마나 하늘의 언어인 감사의 말들이 흘러넘치는가? 

7. 예화 : 언어의 종류 

    a. 하늘의 언어 : 하나님께 속한 말로 성령님이 역사하는 언어입니다. 

        하늘의 언어는 좋은 것을 창조하는 긍정의 언어입니다. 기도와 찬양과 말씀선포는 하늘의 언어다. 

        감사, 기쁨, 칭찬, 환희, 감동, 웃음, 희망, 영광, 겸손의 언어입니다.

    b. 땅의 언어 : 사탄에게 속한 말로 악한 영이 역사하는 언어입니다. 

        땅의 언어는 나쁜 것을 불러오는 부정의 언어입니다. 

        불평, 불만, 거짓말, 욕설, 흉보는 소리, 한탄, 한숨, 걱정의 소리입니다.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면서 잘못된 삶과 불행을 당하는 원인의 80% 잘못된 언어 때문입니다.  

        언어는 행동보다 강하고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8. 오늘을 마치고 고백_ 나는 오늘도 조금 성장했구나! 

    a. 예화 : 헤어망고 미용실 머리 깍으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그렇듯이 측정하자. 자라가자. 

    b. 베드로전서 3:18. 끊임없이 자라가자. 성숙은 축복이다. 

    c. 예화 : 반복되는 아버지의 (20) 어머니의 (40) 대한 나의 반응, 처형과 장인어른 


에필로그. 

1 . 다니엘 6:10 28. 다니엘의 하루를 엿볼 있다. 하나님이 주가 되시고 끊임없는 성장이 형통하게 했다. 

2. 성도의 하루를 축복으로 보낼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질문 가지를 배우자. 

    a.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셨는가? 

    b.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 갔는가? 

3. 폐회찬송_ 주와 같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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