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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 22:05 - 모든이교회

내 마음의 고속도로(사 40:3~5)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67 ©mst



25. 마음의 고속도로 (이사야 40:3~5)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6. 18)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마음의 고속도로이다. 

2. 본문을 보자. 

    a. 3~4 :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한다. 

    b. 5 : 그때 비로소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말씀한다. 

    c. 다시 말하면, 대로(고속도로) 만들어지면 하나님이 오시고 영광이 나타나고 우리가 본다고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마음에 하나님이 오시는 고속도로가 닦아질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다. 축복이 임한다. 

        그때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세상에 간증이 되고 복이 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그때 성경의 말씀들이 나를 통해 성취되는 것이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이 성취되는 것이다. 

    d.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고속도로가 만들어져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기를 축원한다. 

3. 말씀은 당시의 역사적 배경을 알면 쉽게 이해할 있다. 당시의 관습을 반영한다. 

    a. 고대 중동의 길들은 대부분 좁고 울퉁불퉁 하고 평탄하지 못했다. 

    b. 그래서 왕이 어딘가로 행차를 하면 먼저 선발대가 파견되어 왕이 온다는 것을 알린다. 

    c. 그리고 지역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왕이 오실 길을 보수하고 준비했다. 

    d. 움푹 파인 골짜기 같은 곳은 메우고 튀어나온 산들은 깎아서 고르게 만들었다. 

    e. 예화 : 왕의 대로(민수기 20:17) 

    f.  예화 : 대통령이 방문한 곳은 대박난다.  

4.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도록 마음에 왕의 대로(고속도로) 만들 있을까? 


첫째, 마음에 장애물을 제거하라(3~4). 

0. 3 보자. “…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a. “예비하라” :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라 말이다.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57:14)” 말이다. 

    b. 왕이 오시는데 우리 마음에 거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A. 첫째는 회개하지 않은 마음이다(3). 

1. 3 보자. “…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a. “광야”, “사막” : 소외와 고통을 표현하는 은유(비유). 하나님 없는 , 마귀의 거처로 표현된다. 

    b. 한마디로, 회개하지 않은 마음이다. 회개하지 않아서 메마르고 굳어진 마음이다. 

    c.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하는 장애물이 바로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다. 

2. 3 보자. “…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a. “”, “대로” : 단어들은 회개를 통해 준비되어야 하는 사람의 마음을 가리키는 은유(비유). 

    b. 회개는 나의 (생각)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 들어서는 것이다. 

3. 마태복음 3:1~3. 회개가 하나님의 대로(고속도로) 준비하는 단계다. 이것이 침례요한의 사명이었다. 

4. 회개는 마음 속의 독을 제거하는 것이다. 

    a. 예화 : 가룟 유다는 마음 속의 독을 제거하지 못하고 계속 예수님을 따라 다녔다. 그냥 신앙생활 했다. 

    b. 예화 :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인데 밥을 먹었다. 새벽 내내 고생했다. 먼저 독이 제거되어야 한다. 

    c. 너무나 많은 사람들, 크리스천들이 독을 가진 신앙생활을 한다. 그래서 성장이 없다. 기쁨이 없다. 

    d. 얼른 얼른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자. 독을 제거하자. 치유받자. 

    e. 예레미야 2:19.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악이요 고통이다. 독이다. 식중독 균처럼 영적인 독이다. 

5. 고집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것들을 회개하자. 그리고 용서받자. 

    a. 우리가 우리 고집대로 행할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마음을 찢으신다. 

    b. 불평하고 원망하고 감사하지 않을 하나님은 많이 아파하신다. 

    c.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불신, 하나님께 떼를 쓰는 마음, 협박 

    d. 부모가 되고 나면 알게 된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안다. 사장이 되면 안다. 목회자가 되면 안다. 

6. 회개하고 마음의 독을 제거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 은혜, 축복이 있다. 

    a. 이사야 35:1, 2, 7. 회개하면 사막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오아시스로 바뀐다. 

        오아시스 = 구원, 기쁨을 표현하는 은유다. 

        예화 : 마음을 다잡고 나의 길을 버리고 하나님의 길을 따랐을 할아버지라는 오아시스를 만났다. 

    b. 사도행전 2:38. 회개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대로를 만드는 전령(선발대)이시다. 

        시편 51:11~12. 죄를 짓고 회개하는 다윗의 고백이다. 

7. 사막은 사람의 마음과 같다. 세상 바람에 길이 사라지고, 산이 옮겨기고말씀의 나침반이 필요하다. 자녀들. 

8. 마음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 회개하지 않은 마음, 독을 제거하자. 오아시스의 축복 


B. 둘째는 골짜기 같이 가라앉은 마음이다(4a). 

1. 4a 보자.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것이요 

    a. 당시 동방(고대 근동) 군주들은 선발대를 보내어 골짜기를 메우고 다듬어 길을 만들었다. 

    b. 골짜기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 상태를 보여준다. “마음의 골짜기가 깊은 사람 나타낸다. 

    c. 가난하고 약하여 열등감이 많고 기가 죽어 있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와 닮았다. 

    d. 근심의 골짜기, 의심의 골짜기, 낙심의 골짜기, 외로움의 골짜기, 두려움의 골짜기 

2. 이런 마음의 골짜기가 복구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오실 없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통해 빛날 없다. 

3. 사실, 열등감은 상대적이다. 

    a. 열등감이 없을 같은 사람에게도 열등감이 있다. 

    b. 학벌이 부족하다고, 외모가 부족하다고, 재산이 부족하다고 열등감에 시달린다.

    c. 가만히 보면, 강남 사람과 강북 사람이 서로 차별한다. 

    d. 강북도 사람, 사람 차별하고, 강남도 같은 강남이 아니라고 한다. 

    e. 우리끼리 끊임없이 계급을 만든다. 일류대학, 이류대학, 삼류대학 하면서 

        외국 사람들은 아무 차이도 모르는 한국의 대학들을 나누어 우리 스스로 열등감을 만들어낸다

    f.  열등감은 나만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시험에 들게 한다.

    g.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헌신하는 얼마나 장애가 되는지 모른다.

4. 열등감, 근심의 골짜기, 의심의 골짜기, 낙심의 골짜기, 외로움의 골짜기, 두려움의 골짜기에서 얼른 나오자. 

    a. 시편 42:4~5. 과거에 예배인도자였던 시인이 현재의 환경, 상실 때문에 낙심, 불안의 골짜기에 있다. 

    b. 고린도후서 4:1, 8, 16. 낙심과의 싸움. 겉사람을 보고 가슴을 쓸어내리지 말자. 어차피 겉사람이다. 

    c. 너무 깊이 낙심하고, 의심하고, 근심하고,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하나님이 쓰실 없다. 영광이 없다. 

5. 예화 : 이용규 선교사의 예수님의 묵상

독일에 집회 다녀올 일이 있었다. 

바실레아 슐링크 여사(M. Basilea Schlink) 일구고 사역한 공동체 마을인가나안 방문했다.

마을 한가운데는 기도 동산이 있었다

예수님의 수난을 그린 7개의 장면이 곳곳에 부조(浮彫) 새겨져 있었는데, 사이로 길을 따라 걸으면서 장면들을 묵상하고 기도할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수난 장면을 목도하며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그런데 문득 내게 다가오는 장면이 있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려져 땅에 뉘어진 것을 묘사한 부조였는데, 그곳에서 특히 예수님의 발이 눈에 들어왔다. 

예수님의 발에 십자가 못자국이 크고 거칠게 도드라져 있었다.

, 예수님의 발도 예외가 아니었겠구나!

그동안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할 예수님의 발이 받은 고난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마음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같이 생생한 음성이 들려왔다.

내가 너와 함께 걷고 있는 발이 바로 발이란다.

예수님이 상처 발로 나와 함께 걸어주신 것이다. 

짧은 순간에 전체가 덩어리처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 예수님 당신이 발로 고비고비를 나와 함께 걸어주신 것이지요!

돌아보니 삶의 언저리에 나의 희생처럼 보이는 것들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내가 주님을 위해 희생한 흔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나와 함께 걸어주신 예수님의 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6. 열등감, 근심의 골짜기, 의심의 골짜기, 낙심의 골짜기, 외로움의 골짜기, 두려움의 골짜기에서 얼른 나오자. 


C. 셋째는 산과 언덕 같이 교만하고 높은 마음이다(4b). 

1. 4b 보자.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것이요 

    a. 산과 골짜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 상태를 보여준다. “마음이 산과 언덕처럼 높아진 사람 

    b. 마음이 부하고 우월감과 자아가 살아있는 교만한 사람들의 마음 상태와 닮았다. 

2. 이런 마음의 산과 언덕이 복구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오실 없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를 통해 빛날 없다. 

3. 중세시대에는 성당(교회) 언덕에 많이 지어졌었다. 너무 마음이 높았다. 중세시대를 영적암흑시대라고 한다. 

4. 예화 : 프란체스코 성당 

이탈리아 중부의 아시시라는 곳에 가면 프란체스코 성당이 있습니다. 

이곳은 본래 지형이 높아 처형장으로 많이 사용됐고 사람들에게 지옥의 언덕이라 불리던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사람, 일생을 성결한 크리스천으로 청빈 정결 순명의 삶을 살았던 프란체스코가 이곳에 묻힘으로 위에 성당이 세워지고 후일 천국의 언덕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이처럼 성결한 크리스천은 지옥의 언덕일지라도 천국의 언덕으로 바꿀만한 선한 영향력을 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오늘 자신의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천국의 언덕으로 살자. 

5. 마태복음 11:23. 기적에 중독된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다. 기적이 있으나 없으나 섬기는 사람이 귀하다. 

6. 산과 언덕처럼 높은 마음에는 하나님의 길이 없다. 은혜도 없다. 영광도 보이지 않는다. 자기만 있다. 


둘째, (마음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나서)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3, 5). 

1. 3절을 보자.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 하나님의 말씀을 외칠 왕의 대로(고속도로) 만들어진다. 

    a. 외치는 자들은 천상의 존재들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 찬양한다. 

    b. 이사야같은 선지자들이다. 

    c. 마태복음 3:1~3. 침례 요한 절정에 이른다. 

    d. 요한복음 1:14. 말씀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셨다. 

    e. 우리도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하나님의 대로가 만들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 

2. 5 보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a.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역사를 이루고 만다. 

    b.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산과 언덕, 골짜기, 사막과 광야에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c.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선포할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우리 마음에, 가정에 왕의 대로가 만들어진다. 

3. 고린도후서 10:4~5. 하나님의 말씀만이 능력이 되어 하나님이 오실 왕의 대로를 만들어준다. 

4. 예화 : 폭식자매의 치유간증 & 한국, 5 1명은 중독자

어떤 자매가 스트레스 때문에 먹기 시작한 습관은 폭식행동으로 변했다.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으면서도 절제 못하는 자신을 보며 그녀는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 그런데 멈춰져요.

고치려 해도 안되고, 결국 위장장애까지 생겨 소화도 제대로할 없었다.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어서 울면서 계속 기도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따뜻하게 토닥이시며 말씀하시는 같았다.

많이 먹어도 . 내가 먹여줄게.

그리고 40 동안 매일 말씀을 보라는 마음이 들었다.

말씀? 40? 이게 폭식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었지만 우선 순종했다.

매일 읽었다. 어느 날은 1, 어느 날은 10바쁠 몇절이라도 봤다.

말씀을 보며 말씀대로 살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때마다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셨다.

그러나 폭식은 그대로였다. 대신 먹을 때도 성경을 봤다.

음식은 맛있고 말씀은 너무 재미있었다. 

그녀가 말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어느 날부터그만 먹어야지.’ 하면서 절제가 되기 시작했어요!! 

절제! 성령의 열매였다.

하나님은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그녀를 고치고 계셨다.

가끔 넘어질 때도 정죄하지 않으시고 건지시는 주님께 회개하며 다시 안겼다.

그렇게 그녀는 참으로 자유해지기 시작했다.

 현재 국내에는 대략 210 명의 알코올 중독자, 230 명의 인터넷 중독자, 210 명의 도박 중독자, 50 명의 마약 중독자, 200 명의 성중독자 900 명의 5 중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복합적인 중독 증세를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추정된 숫자는 다소 감소할 것이나 우리나라 사람 5 1명은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중독예방시민연대는 각종 중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연간 109조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게임중독이나 스마트폰중독 같은 새로운 중독현상까지 나타나고 있고, 비윤리적 성문화로 인한 성중독은 사회적 문제까지 야기하고 있어 대한민국을중독공화국이라고 일컬을 정도다

게임 중독, 스마트폰 중독, 관계 중독, 식탐 중독, 영상 중독, 연애 중독, 쇼핑 중독, 알콜 중독, 약물 중독, 중독, 중독...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선포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왕의 대로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5. 예화 : 다이노소어 게임, 번에 무너지지 않는다. 여러 쏘면 어느 순간에 무너진다. 잽과 카운트펀치 

6. 예화 : MBN 천기누설, 매실(백매) 통한 간의 치료. 번이 아닌 1 이상 

7. 예화 : 미국, 성경적 가치가 사회의 희망

<크리스천 투데이> 따르면, 

최근 미국성서공회가 바나리서치 그룹과 함께 미국 18 이상 성인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 10 7명은 대통령보다 성경적 가치가 미국 사회에 희망을 이라고 답했습니다. 

예화 :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a. 호남지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도 99% 역대 최대, 시골 어머니 도우미 선거 모시고 가서 투표했다. 

    b. 대통령이 희망이 아니다. 하나님이 희망이다. 왕의 대로가 만들어져야 한다. 

8. 예화 : 지용훈 말씀 암송 

2016 7 19 부산 생명의길교회 집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성도 수가 많지 않은 교회였지만 담임목사님의 영적 네트워크가 넓어서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이 대거 참여했다.

나는 설교 도중 더하기 더하기 일은 뭐죠?라고 질문했다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이 일제히 3이요라고 대답했는데 어린아이가 1이요라고 말했다.

나는 아이에게 즉시 1이지?라고 되물었고, 아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니까요?라고 대답했다

그때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히브리어로 아히드라는 단어가 바로 1+1+1=1이라는 개념의 단어이다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는 에하드로서 하나라는 뜻인데 삼위일체 하나님이 온전한 사랑 안에 분이시라는 의미다.

그것을 말하기 위해서 질문을 던진 것인데 대부분의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은 3이라는 헬라적 관점의 대답을 했고아이는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어보며 히브리적 사고에서 나오는 성경적인 대답을 했다.

설교가 무르익어 가면서 중간에 계속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은 심각하게 답을 고민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아이만 즉시 정확한 대답을 내놓았다그럴 때마다 모든 회중들이 감탄했다.

아이만 즉시 정확한 대답을 내놓았다

집회가 끝나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도중  아이의 엄마인 선교사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가 말했다.

목사님, 저희는 T 선교를 준비하는 가정입니다아까 대답을 하던 아이는 맏아들로 이름은 소명이고, 여덟 살입니다아이는 지금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전장을 암송하고 있고, 히브리서는 6장까지 암송하고 있어요. 그런데 암송을 하면서 저희를 깜짝 놀라게 때가 많습니다. 로마서 어느 부분의 어떤 단어와 갈라디아서의 어떤 부분이 연결된다는 식으로 놀라운 주석을 합니다스스로 성경을 깨우쳐가며, 저희에게 가르쳐줄 때도 많습니다. 확실히 성경을 통채 권별로 암송하는 것의 유익이 크다는 것을 체험해요신명기 6 쉐마 명령과 여호수아서 1 8절의 가르침을 따라 유대인들은 모세오경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암송하고 있잖아요! 

내게서 성경암송기도 신앙을 배운 형제가 성경 읽기 모임을 운영하며 섬기고 있다

그는 갈라디아서 전체 매일 번씩 읽기 카톡방을 통해서 인도하고 있다

모임이 200일쯤 되었을 나도 참여했다.그때 리더 형제는 갈라디아서 6 전체를 암송하고 있었다

그는 매일 번씩 읽기만 했는데도 어느 순간부터 저절로 암송이 되었다고 한다.

9. 말씀을 마음에 선포하자. 전방위적으로 선포하자. 왕의 대로가 만들어진다. 하나님의 영광을 것이다. 


에필로그. 

0. 마음에 왕의 대로, 하나님의 고속도로를 준비하자. 하나님의 영광을 보자. 영광을 전하자. 

1. 초청기도_ 

2. 폐회찬송_ 옳은 따르라 의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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