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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 하마의 교훈 (욥기 40:15~24)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6. 11)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마의 교훈❞이다.
a. 성경에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b. 가히 ❛동물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다.
① 최초로 등장하는 동물은 무엇인가? ❛뱀❜이다(창 3장).
② 소, 양, 염소, 말, 나귀…
c. 하나님은 그분의 창조물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을 교훈하시는 분이시다.
2. 지혜의 왕 솔로몬이나 잠언의 또 다른 기자 아굴도 동물의 지혜를 배웠다.
a. 잠언 6:6. 솔로몬의 개미를 통한 교훈.
b. 잠언 30:24~28. 아굴의 잠언.
3. 현대의 과학기술도 동물들을 통해 이룬 것들이 많다.
a. 비행기 : 독수리의 비행_ 상승기류, 하강 비행…
b. 지하철 : 두더지.
c. 잠수함 : 물고기.
4. 하나님은 오늘 본문의 하마(베헤못)를 통해 욥에게 교훈하고 계신다.
a. 15절 : 베헤못? : 히브리어로 베헤못은 보통 몸집이 큰 가축이나 육지동물을 가리키는 단어다.
b. 하마가 가장 잘 들어맞는다. 초식 공룡으로 해석해도 무난하다.
5. 하마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교훈은 무엇인가? ❝하마의 교훈❞ 세 가지를 살펴보자.
첫째, 하나님의 목적을 신뢰하라(15~22절).
1. 15절을 보자. “…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a. 하나님이 욥을 향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듯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시고 하마를 지으셨다는 말씀이다.
b. 마치 부모가 자식을 향해 목적을 가지고 있듯이.
c. 그처럼 욥이 좋아하지 않는 고난도 하나님께는 목적이 있어서 주셨다는 것이다.
d. 그러니 그만 불평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믿고 신뢰하라는 것이다.
e.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 삶에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이다.
2. 16~22절을 보자. 욥을 향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성품과 목적을 넌지시 가르쳐준다.
a. 16~18 : 하마의 위용을 보라.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 힘에 관한 한 덤빌 것이 없다.
b. 19~22을 보자.
① 19절 : 천하무적. 그렇지만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신다는 말이다.
② 20~22절 : 그것이 육식을 한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③ 그렇게 크고 힘센 짐승이 풀을 먹도록 지음받은 창조 질서에는 하나님의 자비가 나타난다.
④ 다시 말하면, 욥을 향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항상 선하시다는 사실이다.
⑤ 우리가 힘겨워 하는 일들도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3. ❝욥아, 내가 너를 힘들게 하려고, 망하게 하려고 이 어려움을 준 것이 아니야! 너를 더 강하게 하려는 거야!❞
a. 욥기 23:9~11. 답답하고 캄캄한 영혼의 밤을 통과하며 단련되어 순금처럼 신앙이 빛난다.
b. 욥기 42:12~15. 하나님은 더 큰 복을 위해 우리를 이끌어가신다. 욥의 말년_ 재산과 자녀(미스유니버스)
4. 언제, 어느 때든지, 무슨 일을 당하든지 하나님의 목적을 신뢰하라. 그분의 선하심과 주권(능력)을 믿으라.
a. 우리 삶에 닥치는 크고 작은 허다한 일들 너머에 선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
b. 그리고 우리의 통제 밖에 있는 것들도 모두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그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c. 우리는 실수하고 넘어질 수 있지만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신다.
d.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 함께 이 길을 가주신다.
5. 예화 : 만약 모기가 사라진다면?
여름철 극성을 부리는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일이 많다.
막 잠이 들려는 데 ‘앵앵’하는 소리로 단잠을 방해하고, 물리면 가려워 짜증나게 하는 게 모기다.
이런 모기를 쫒기 위해 모기장을 준비하고 향을 피워 쫒기도 한다. 한마디로 귀찮은 존재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들만을 생각하면서 이런 존재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정말 모기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세상의 모든 존재는 독단적인 게 없다. 모든 존재가 다 사슬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
환경으로 연결된 것을 ‘환경사슬’이라고 하고 먹이로 연결된 것을 ‘먹이사슬’이라고 한다.
먹이 사슬의 관점에서 보면, 만일 모기가 없다면 민물에 사는 송사리나 미꾸라지와 같은 고기들이 살 수 없다.
모기의 애벌레인 장구벌레가 물속에 사는 송사리나 미꾸라지의 먹잇감이기 때문이다.
송사리와 미꾸라지가 살 수 없다면 그 다음 먹이사슬인 메기나 잉어와 같은 큰 고기들이 살 수 없게 되고 이어서 다음 먹이 사슬이 끊어지게 되고 이어서 사라지게 된다.
아프리카 초원의 덩치 큰 코끼리는 나뭇잎을 엄청 먹어치운다.
그래서 코기리가 없어야 숲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코기리가 나뭇잎을 먹지 않으면 숲은 생기지만 초원이 그만큼 없어진다.
초원이 없어지면 풀을 먹고 사는 영양이나 얼룩말 같은 초식동물은 사라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들을 잡아먹고 사는 맹수의 왕인 사자가 사라지고 민첩하게 움직이는 치타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호랑이를 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코끼리는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바다의 고래나 남극의 펭귄이나 보이지 않는 미생물가지도 모두 소중한 존재다.
이와 같이 어느 생물 중 하나가 사라지면 한 생태계의 생물 대부분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들게 되고 나아가서 그것은 인류의 존재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람들의 먹을거리, 병을 치료하는 약, 사용하는 에너지, 몸을 가리는 옷이나 사람들이 사는 데 필요한 많은 것을 잃기 때문이다.
사람은 알게 모르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에게 의존하며 살고 있다.
귀찮은 모기나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같은 여러 종류 중의 하나라도 사라지면 그만큼 인류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러므로 모기가 당장 귀찮은 존재라고 ❛없어져야 할 존재❜로 생각하면 하나님의 섭리를 거역하는 것이다.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 중에 미워하는 사람을 ❛없어져야 할 존재❜로 생각한다면 더욱 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가 난 우리를 부드럽게 하시려고 그런 환경, 그런 사람을 주셨다.
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신뢰하면,
a. 불평과 원망이 사라진다.
b. 기다림과 소망이 생긴다.
c. 사랑이 생긴다. 인내가 생긴다.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d. 하나님의 주권을 받아들이라. 하나님의 능력 앞에 아무리 어려운 것들도 아무것도 아니다.
e. 하나님은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바다 위를 걷게 하시는 분이시다.
f. 그분의 능력을 신뢰하자. 그분의 성품을 신뢰하자.
7. 예화 : 아니마밈의 주인공처럼.
2차 대전 중 한 수용소에 젊은 유대인 외과의사 한 사람이 있었다.
수용소에서 수많은 포로들이 각양 방법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역시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죽음에 대한 공포로 절망 가운데 있었다. 언제 독가스 실에 실험도구가 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일본군이 그러했듯이 나치들도 사람의 생명에 대한 가치를 무시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사역장에서 노동하다가 유리조각을 발견하고 호주머니에 넣었다. 어쩌면 이 유리조각이 자신의 생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인생을 포기하며 살아왔던 것에서 돌이켰다.
그는 호주머니에 넣은 유리를 갈아서 면돗 날로 만들었다.
그리고 수염난 얼굴을 말갛게 면도하면서 마음에 되새기기를 ❝우리의 구세주는 약속대로 오신다. 사람들은 그가 늦게 오신다고 불평하지만, 아니다. 우리가 너무 조급해 할 따름이다!❞ 라고 되새기면서 삶에 소망을 가졌다.
포로수용소의 나치 간수들이 사람들을 일렬로 도열해 놓고 죽일 사람들을 골라낼 때 그들은 한결 같이 이 청년을 그냥 스쳐지나갔다. 왜냐하면 새파랗게 면도한 얼굴을 보면서 이런 사람을 죽이기에는 왠지 이르고 아까운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몇 번이나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
전쟁이 끝나고 해방되었을 때 그가 휴지조각에 기록한 비망록이 공개되었다.
그의 비망록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고통 속에서 죽음을 택하는 것이 가장 쉽다. 그러나 죽음은 그렇게 서두를 것이 못된다. 죽음 앞에서 살려는 소망을 가진 부활의 의지야말로 새로운 창조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 때, 우리들의 삶이 벽에 부딪쳐 있을 때,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이렇게 더디 응답하시는가 하며 불평한다. 아니다. 늦게 응답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가 너무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풀려난 그는 그 후 스웨덴으로 가서 병원을 개업하였다.
그리고 유월절이 되면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 구세주는 약속대로 오신다. 사람들은 늦다고 불평하지만 늦은 게 아니다. 우리가 너무 서두르고 있을 따름이라❞고 하면서 수많은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였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을 때 그의 전 신앙과 인격이 변화되었다.
그렇다. 우리가 만일 희망을 갖고 고난을 인내하면서 기다린다면, 현실이 아무리 극복하기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약속은 내 삶 속에 반드시 이뤄진다.
시퍼렇게 면도하면서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하나님은 오신다. 마침내 나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 그에게 소망이 생명으로 바뀌는 역사가 있다.
그러나 현실의 풍랑 앞에 좌절하여 절망하면 너무나 쉽게 생명을 잃어버린다.
8. 이사야 45:7. 하나님은 빛도 짓고 어둠도 짓는다. 욥의 고난에도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 우리도 그렇다.
9. 하마의 교훈이 있다. 하나님의 목적을 신뢰하자. 하나님은 선하시다. 실수하지 않으신다. 우리를 붙들어주신다.
둘째, 평정심(태연함)을 유지하라(23절).
1. 23절을 보자.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물이 쏟아져… 태연하니”
a. 하마는 강물이 소용돌이쳐도 전혀 놀라지 않는다.
b. 하마는 홍수가 나고 물이 범람해도 태연하다.
c.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쳐도 아무렇지 않다.
d. 동물의 왕 사자는 어떤가? 다른 동물들은 어떤가? 두려워 벌벌 떨며 피한다.
2. 23절 : 하마의 태연자약한 태도를 묘사한다. 여기서 강조하는 바는 그 짐승의 여유있고 흔들리지 않는 점이다.
a. 이런 짐승을 볼 때에 사람들은 자신들의 조급하고 경솔한 행동을 돌아보게 된다.
b. 하나님께서 짐승들을 다양하게 지으신 목적은 사람들을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기 위한 것이다.
3. 정말로 우리는 아주 작은 일에도 흔들린다.
a. 욥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때 평정심을 유지했다. 귀하다. 그러나 시련 속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b. 우리도 너무너무 조급하고 경솔하다. 쉽게 흔들린다. 작은 일에도 감정이 요동친다.
c. 걱정, 근심이 너무 많다.
d. 하마를 보자. 나의 존재를 보자. 나는 예수 보혈로 된 하나님의 자녀, 왕의 자녀라는 것, 천국 백성이다.
e. 사람들은 너무너무 욕심이 많다. 하마는 보관하지 않는다. 쌓아놓지 않는다.
4. 예화 :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오승환 선수
a. 운동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평정심이다. 실력만큼 중요하다.
b. 지난 번 오승환 선수 9세이브 도전할 때 : 9회말 첫 번째 타자에게 2루타 ➜ 두 번째 타자 볼넷의 위기.
c. 세 번째 타자 병살타 ➜ 네 번째 타자 고의사구 1루 출루 ➜ 다섯 번째 타자 투수 앞 땅볼로 승리.
5. 예화 : 마음의 쿠션
작가 조신영 씨는 자신의 책 ❛쿠션❜에서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불행들이 산재해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재해, 전쟁, 기근, 중독, 갈등, 이별, 사별, 실패, 허무감, 질병 등등 다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괴롭고 힘든 일들이 언제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는 고단한 삶이라 할지라도 성경적인 평안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있다고 말합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을 마음속의 쿠션을 통해 완화시키고 무언가 교훈을 얻음으로써 다른 사람과는 다른 반응을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일들이 생기며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이것을 공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반응 + 능력 = 자유」
자극과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쿠션에 비유한다. 쿠션이 있으면 완충 역할을 해준다.
이 쿠션이 예수님이다. 믿음이다. 말씀이다. 기도다. 온유와 겸손이다. 사랑이다.
그런데 이런 공식을 어떤 이유로 성경적 평안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 바로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6. 마가복음 4:38, 41. 예수님의 평정심을 보라. 믿음이 필요하다.
7. 하마의 교훈이 있다. 평정심을 유지하자. 태연함을 유지하자. 평안을 유지하자. 믿음을 가지자.
셋째, 정신차리라(깨어있으라)(24절).
1. 24절을 보자.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a. 물속에 거의 잠수하고 있는 하마의 모습이다.
b. 눈과 코만 내놓은 채 물속에 잠겨 있기 때문에 사냥꾼이 그것을 표적으로 삼아 창을 던져 잡을 수는 없다.
c. 하마가 깨어 있을 때 세상에 그 어떤 것도 그를 건드릴 수 없다는 말이다.
d. 반대로 아무리 천하무적이라도 잠들어 있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다.
2. 하나님의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구원 받은 사람들, 크리스천들도 마찬가지다.
a. 요한복음 1:12.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졌어도 깨어 있지 못하고 신앙이 잠들어 있으면…
b. 빌립보서 4:13. 아무리 하나님이 능력을 주셨어도 깨어 있지 못하고 신앙이 잠들어 있으면 소용없다.
c. 베드로전서 5:8~9. 베드로도 과거에 당했다. 그래서 체험담을 이야기 한다.
d. 데살로니가후서 1:11. 선민이면 뭐해? 약속을 많이 받았으면 뭐해? ❝부르심에 합당❞해야 복이 된다.
3. 하와를 보라. 오늘날 매스미디어로 유혹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는 정신을 못차렸다.
4. 삼손도 여인의 품에서 잠들어서 능력을 잃어버렸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능력을 주셨다.
5. 예화 : 스몸비_ 스마트폰이 정신을 잃게 한다. 영적으로 잠들게 한다. 무뎌지게 한다. 큰일이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로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다.
이들은 스마트폰 사용에 몰입해 주변 환경을 인지하지 못하고 걷기에 사고 위험도가 높다.
6. 여러분을 깨어 있지 못하게 하고 영적으로 잠들게 하는 것에서부터 과감하게 돌아서라.
a. 사람, 환경…
b. 술, 담배, 게임, 세상 친구들, 세상 모임들…
c. 영적으로 더 깨어 있게 하면 더 많이 하라. 아니면 OUT.
7. 사무엘상 15:28. 사울이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해서 축복이 이웃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8. 하마의 교훈을 기억하자. 정신차리자. 영적으로 깨어 있자. 그래야 축복을 얻는다.
에필로그.
1. 초청기도_
2. 폐회찬송_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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