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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4. 14:35 - 모든이교회

제자의 첫걸음 Ⅰ(마 4:1~11)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52 ©mst



10. 제자의 첫걸음 (마태복음 4:1~11)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3. 05)


프롤로그 

1. 3월은 새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고 여러 영역에서 새출발을 하는 계절이다. 

    a.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의 학년, 학기가 시작된다. 

    b. 모두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c. 결혼식은 사람이 가정을 이루어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d. 첫단추가 중요하듯 첫걸음이 중요하다. 

2.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사생애를 끝내고 공식적인 공생애(하나님 나라 운동) 첫걸음을 내딛는 내용이다. 

    a. 침례(세례) 사생애와 공생애의 과도기이다. 

    b. 시험(검증) 공생애의 첫걸음이다. 

3. 본문에서 예수님이 내딛었던 첫걸음(시작) 본을 통해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첫걸음을 배워보자. 

4. 제자의 첫걸음에는 어떤 요소들이 있는가? 


첫째, 시험(검증) 통과하기(1~2, 11). 

1. 1~2 보자. “…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a.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 공생애의 첫걸음에 마귀의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b. 마귀(. “비방자”, “고발하는 ”, 마귀들이 아닌 단수) 시험의 목적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되지 못하도록 죄와 불순종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결국 예수님을 통해 이루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좌절시키는 것이다. 

    c. “성령에게 이끌리어” : 하나님은 예수님의 메시아적인 성품과 역할을 검증하기 위해, 

        환경(사람, 사건…) 사용하신다. 

        마귀의 악한 의도까지 사용하신다. 

2. 제자의 첫걸음에 있는 마귀의 시험에 넘어지지 말고 믿음으로 통과하자. 

    a. 한마디, 비언어적 표현들, 좋은 사건들, 사람들, 환경들, 감정을 건드리는 일들을 믿음으로 통과하자. 

    b. 달콤한 유혹들(, , 욕심을 자극하는 것들, 안주하게 하는 것들) 뛰어넘자. 

    c.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들을 경계하자. 예배, 교회, 담임목사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들 

    d. 반드시 기억하자. 

        마귀는 죄에 빠지게 한다. 시험들게 한다. 넘어지게 한다. 

        그래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좋은 계획과 목적을 엉망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놓치게 한다. 원망하게 한다. 

        최종적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한다. 의욕을 상실하게 한다. 제자의 길을 중단하게 한다. 

        예화 : OO 자매 동생의 간증, 교회 권사의 . 

3. 2 보자.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 모세, 엘리야 승리에 기도(금식) 필요하다. 

4. 11 보자.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a. 예수님은 공생애의 첫걸음에 있는 시험을 믿음으로 통과하신다. 

    b. 검증받으신다. 

    c. 하나님의 검증과 보상과 축복이 있다. 

5. 시험 앞에서 이렇게 생각하자. 

    a. “마귀는 지금 나를 넘어지게 하고 있어! 의욕을 상실하게 하려고 ! 짓도록 하고 있어! 속지 않을 거야!” 

    b.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과 축복을 놓치게 하려고 하고 있어! 나는 놓치지 않을 거야!” 

    c. “나는 그리스도의 제자야! 하나님은 나를 기대하고 계셔! 시험을 통과하고 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 

6. 야고보서 1:12. 시험을 참고 버티고 견디어 제자들의 축복을 생각하자. 


둘째, 하늘 양식으로 살기(3~4). 

1. 3a 보자.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a. 모든 시험(유혹) 배후에는 마귀가 있다. 

    b. 먼저 그것을 간파하자.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심지어 교회에서 

2. 3b 보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a. 마귀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 메시아, 구세주라는 것을 정확히 안다. 

    b. 그것을 알기에 최선을 다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모르게 한다. 오해하게 한다. 

    c. 그래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마귀를 폭로하고 예수님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 

    d. 마귀는 온통 삶을()” 집중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먹고 사는 문제 빠지게 한다. 

        먹고 살려면 거짓말도 해야 ! 먹고 살려면 술도 마실 알아야 !” 

        먹고 살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 

        먹고 살아야 되서 교회는 못나가! 예수 믿을 시간 없어!” 

        먹교 살아야 되니까 대충 믿으면 !”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살게 한다.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한다. 천국을 보지 못하게 한다. 

        예화 : 북한_ 한국드라마 감시, “태양의 후예”, 이슬람_ 기독교, 서양에 평생 적대감정을 품게 한다. 

        어떤 가정들은 평생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산다. 

3. 4 보자. “예수께서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것이라…” 

    a. 신명기의 말씀으로 마귀의 궤계를 무너뜨리신다. 

    b. 삶의 본질과 핵심을 말씀하신다. 육의 양식 너머 영의 양식, 하늘 양식이다. 

    c. 육의 양식()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만 필요하다. 결국은 죽는다. 

    d. 잘먹고 잘살아도 곤고하니까 문화생활(음악회, 연극, 영화, 수련…) 한다.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e. 영의 양식, 하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은 죽은 영혼을 살린다. 영생을 준다. 치유한다. 자유케 한다. 

4. 제자의 첫걸음은 하늘 양식으로 사는 것이다.

    a. 물고기는 물을 떠나서 없고 

    b.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산다. 

    c. 사람은 하늘 양식으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5. 마태복음 6:11. 

    a. 육의 양식(생필품) 넘어 영혼의 양식, 하늘 양식(만나)으로 산다. 

    b. “저의 지혜와 능력이 아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살겠습니다!” 

    c. 예화 : 매일 주기도문,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늘 양식도 주옵소서!” 

    d. 마귀는 끊임없이 자신을 의지하고 돈을 의존하도록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한다. 

    e. 예화 : 각설이 예수, 이천우 목사, 자기를 가난한 자들이 먹여 살렸다. 부자들의 잔밥을 먹으면 배탈났다. 

6. 예화 : “성경 말씀이 그리워 산을 넘습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한기가 몸을 파고든다.

영하 20도를 한참 밑도는 추위에 산을 향해 오르는데 밤새 눈이 쌓여 무릎까지 올라온다. 저쪽(북한)에서 성도 사람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산기슭에서 기다리고 있으려니 추위를 견디는 것이 고통스럽다. 

그렇게 시간을 기다렸을까?

저기 사람이 내려오는 같습니다.”

현지 일꾼이 조심스럽게 손으로 가리키는 곳을 보니 작은 물체가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산에 나무가 우거져 있는데다가 눈이 쌓여 허벅지까지 푹푹 빠져 내려오는 것이 더디고 경사가 심해 미끄러지고 넘어지기를 반복한다. 

북한성도가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숨어서 바라보고 있으려니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만 같다. 

북한성도는 우리의 시야에 나타난 30 정도가 지나서야 움직임을 확실하게 있는 200m 정도까지 다가왔다. 순간 나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던 스마트폰을 꺼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북한성도의 모습이 점점 가까이 다가왔다. 

그러자 현지 일꾼은 스마트폰을 손으로 가리면서이거 찍는 알면 사람 놀라서 도망갑니다.”라고 만류한다. 아쉽지만 동영상 찍기를 그만두고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을 수밖에 없었다.  

가까이 다가온 성도의 모습을 보며 놀라지 않을 없었다.

눈만 겨우 보이는 모자를 머리에서부터 목까지 완전히 덮어썼는데 모자 전체가 고드름같이 하얀 얼음으로 가득 덮여 있었다. 히말라야 산을 등정하는 사람들의 모습과도 흡사했다. 체구가 자그마하고 키는 150cm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 여인이었다. 순간 가슴이 먹먹해 오고 눈물이 복받쳐 올랐다.

현지일꾼이 준비해 따뜻한 옷을 걸치게 하고 우리는 급히 곳을 내려와 준비된 쉘터로 향하였다

집에서 언제 출발했습니까?”

어제 9시에 출발해 밤새 산을 4 넘어서 왔슴다. 길이 없는 험한 산을 넘어와야 하니 지치고 많이 힘들었슴다. 거기다 눈까지 많이 오니 힘들었슴다.”

15시간을 걸어온 것이다.

걷다가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을 텐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채우고 싶어서 왔슴다. 여기 와서 2~3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돌아가서 정도 있으면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으로 가슴이 터질 같아짐다. 그렇게 성경말씀이 그리워 가슴이 뛰고 설레면 나도 모르게 날을 정하여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여기로 옵니다.”

험한 산을 개씩 넘어야 하는데 무섭지 않습니까?”

원래는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임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견딜 없이 타오르면  무언가에 이끌려 길을 나서게 되는데 전혀 두렵지 않슴다.”

초등학교 아이 정도 밖에 보이지 않는 자그마한 체구의 여인은 쉘터에 2~3 동안 머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에 몰입하였다.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 밤을 지새우면서 허기진 사람처럼 영적인 목마름을 채우고 채웠다. 그러나 2~3 동안 성경말씀을 보는 것으로는 갈한 심령을 채우기에는 모금의 양도 되지 않았다. 그러기에 여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외에는 어떤 것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렇게 일정을 보내고 3일째 되는 20 10 다시 북한 집으로 돌아가려고 길을 나섰다. 어둔 혼자서 눈이 푹푹 빠지는 속으로 걸어가는 여인을 보내는 우리 또한 안쓰러움과 걱정에 가슴이 메여왔다.  

 1 21, 자정이 넘은 1 18분에 전화벨이 울렸다

선생님 저예요. 지금 국경을 넘었슴다. 지난 번처럼 아침이면 그때 장소에 도착을 같슴다.”

그래요. 조심하세요.” 

짧은 소식을 전한 전화가 끊겼다. 그리고 열두 시간이 지난 오후 1 35분에 다시 전화벨이 울렸다. 여인이었다. 나는 여인이 집에 도착해 휴식을 취하고 전화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래 휴식을 했습니까?” 라고 물었다.

선생님 이제야 도착을 하는 겁니다. 눈이 많이 내려 허리까지 빠지는 길을 걷자니 빨리 걸을 수도 없고, 비탈에서 번이나 미끄러져 죽을 했슴다. 그렇게 15시간을 걸어왔는데 배가 고프고, 힘도 없고, 졸리고, 춥고, 돌아갈 수도 없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름다. 졸리다고 산에서 잠이 들면 죽슴다. 그래서 계속 기도를 하며 왔슴다. 제가 늦어서 그런지 마중 나오기로 사람이 연락이 안됨다. 이따가 다시 연락 할게요.” 지치고 힘겨운 목소리가 멀어지며 전화가 끊겼다

북한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의 말씀에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라 있다. 북한으로 돌아가는 성도와 통화를 마치고 전화기를 내려놓으며 무릎 꿇고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7. 예화 : OO 어린이, “부끄러움을 타지 않도록 기도했는데 이제 부끄럽지 않다!” 

8. 제자의 첫걸음은 하늘 양식으로 사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찾듯이 하늘 양식을 찾자. 

9. 베드로전서 2:2. 매일 큐티, 매주 설교를 사모하자. 


셋째,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5~7). 

1. 5~6 보자.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a. “거룩한 예루살렘이며, “성전 꼭대기 성전 구역의 남동쪽 모퉁이며 지상에서 100m 안밖이다. 

    b. 마귀는 그곳에서 뛰어내리게 유혹하여 자기 과시, 인기, 불신을 부추긴다. 

    c. 성경구절까지 인용한다. 그러나 예수님을 속이려는 시도로 성경을 뻔뻔스럽게 악용한다. 

    d. 얼마나 극적이고 드라마틱 한가? 얼마나 군중들이 환호할 것인가? 얼마나 인기가 있을 것인가? 

    e. 결국 마귀는 사람의 자아를 부추긴다. 자기과시, 인기, 행복, 용기, 정의, 사랑, 능력, 지혜 

2. 7 보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a. 매일 매순간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라는 말이다. 그분께 맡기라는 말이다. 

    b. 하나님을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불신하지 말라는 것이다. 

    c. 우리에게 적용하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이다. 

3. 갈라디아서 2:20. 

    a. 그렇게 잘났던”, 그렇게 완벽했던”, 그렇게 교만했던 십자가에 죽었다. 

    b. 그렇게 사람들을 비난하고 정죄했던”, 그렇게 어깨 높던”, 그렇게 잘난척 했던 죽었다. 

    c. 그렇게 인정받고 싶었던”, 그렇게 자랑하고 싶었던”, 그렇게 과시하고 싶었던 죽었다. 

    d. 그렇게 상처 많고 불쌍하고 불행했던”, 그렇게 억울했던 십자가에 죽었다. 

    e. 그렇게 의심 많고 불신했던”, 그렇게 내려놓지 못했던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박혔다. 

    f. 그리고 이제는 나의 생명이고, 나의 지혜와 능력이며, 나의 소망인예수 산다. 

4. 예화 : OO 목사와 공황장애

우상숭배에 대해 생각을 하다 보니, 친하게 지내는 어느 목사님의 간증이 떠올랐다이분이 어느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갔는데, 목회를 하다가 그만 공황장애가 왔다. 인터넷에서 공황장애에 대해 검색을 해봤더니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공포심으로 심장이 터질 것처럼 빨리 뛰거나 가슴이 답답하며 숨이 차는 신체증상이 동반된 극도의 불안한 증상을 말한다.” 

고통은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고 한다. 목사인 분에게 이런 고통스런 병이 찾아온 것이다. 공황장애가 우울증으로 연결되어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통원치료까지 무려 8,9개월 가까이 치료를 받으며 목사님은 정신적인 어려움 때문에 고통을 겪으셨다. 목사님은 시간을 지나면서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가만히 분석해봤다고 한다

목사님은 부교역자 시절에 아주 탁월한 목사님이었다. 담임목사, 동료들, 성도들 없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설교 잘하고 사랑받는 목회자로 대우 받았다

이렇게 인정받던 목사님이 어느 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부임했다. 그런데 부임해 교회에서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났다. 교회 중직자 분이 목사님에 대해 호의적으로 대하지 않은 것이었다. 때로는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실 이런 것이 목회 아닌가? 그러나 목사님 입장에서는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 이런 상황이 상처가 되었다. 

그런 일이 계속되자 목사님이 받은 충격과 누적된 부담감이 마음의 병으로 찾아온 것이다.  

고통스러운 터널을 지나는 과정에서 목사님은 마음이 힘들 때마다 시편을 읽으며 싸워 나갔다. 

어느 , 그날도 시편을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복음이 읽고 싶어지더란다. 그래서 시편을 읽다 말고 누가복음을 펴서 읽는데, 안에서 발견한 구절이 자기를 살려냈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 6:26)  

구절로 목사님은 지독한 병에서 빠져나올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고 칭찬한다면 구도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부교역자 시절에 워낙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환경에 있다 보니, 많지도 않은 몇몇 사람이 자기를 거절하고 거부하는 마음을 견딜 없었다는 , 이것이 마음의 병이 생긴 원인이고, 뿌리에는 자기의 교만이 있었다는 깨닫게 것이다.  

목사님은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깊이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갔고, 그날 이후로 그런 상황이 목사님에게 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다. 목사님은 깨끗하게 치유 받았다. 지금은 너무나 건강하게 목회를 잘하는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5. 예화 : 클레이튼 커쇼 이야기

클레이튼 커쇼는 현존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야구 실력뿐만 아니라 야구에 임하는 자세와 훌륭한 성품을 인정받는 선수로 유명하다.  독실한 성도인 그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는 이런 고백을 했다.

야구는 인생에서 최고의 기쁨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도전이다. 나의 재능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나는 지금까지 세상의 주목을 받으려고 애쓴 적이 없다내가 얻은 재능은 하나님이 각광 받으시도록 하는 목적이 있다. 이유는 요한복음 3 30절에서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관해서 이야기한 부분에 나타나 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내가 하는 어떤 일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따라서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명성이 줄어들고 하나님이 높아지실 하나님은 최고로 찬양받으신다 야구 인생이 끝날 때쯤 사람들이 나보다는 예수님께 주목하기를 소망한다.” 

커쇼는 경기에서 삼진을 잡을 때마다 100달러씩 기부하는 모금활동을 시작했고그의 팬들은 커쇼가 삼진을 잡을 때마다 기부에 나섰다신혼여행 때는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아이들을 위해희망의 이라는 보육원을 지었다.

시즌이 끝나고 다른 선수들이 다음 경기를 위해 훈련할 커쇼는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난다

이것이 경쟁보다 높은 가치를 위해 사는 모습이다.

사람이 있다세계적인 농구 스타인 스테판 커리다역대 최초로 시즌 3 402개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운 그는 3 슛을 성공시킬 때마다, 혹은 골을 넣을 때마다 손으로 가슴을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한다.

커리는 세리머니는 내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며내가 누구를 위해 경기에 임하고 있는지를 상기시킨다라고 말한다.

그는 3 개를 넣을 때마다 기금을 적립해 유엔 말라리아 퇴치기구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총기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을 돕고 있다.

클레이튼 커쇼와 스테판 커리의 공통점은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니며 신앙훈련을 받았다는 것과 신앙의 가족이 있다는 것이다그를 위해 기도해주는 교회와 부모와 배우자가 있다는 것이다우리에게 재능과 축복을 주신 것은 나만의 삶을 위해 이겨야 하는 경쟁을 위해서가 아니다.

6. 제자의 첫걸음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다. 그렇게 살자. 그것이 신앙이다. 그것이 행복이다. 


 에필로그. 

0. 제자의 첫걸음

    a. 시험(검증) 통과하기

    b. 하늘 양식으로 살기

    c.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주와 같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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