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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4. 18:38 - 모든이교회

제자의 첫걸음 Ⅱ (마 4:8~11)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53 ©mst



11. 제자의 첫걸음 II (마태복음 4:8~11)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3. 12)


프롤로그 

1. 지난 주에 이어서 오늘 말씀은 제자의 첫걸음 II이다. 

2. 새봄을 맞아 제자의 첫걸음에 중요한 부분들을 살펴보자. 

3. 제자의 첫걸음에 어떤 것들이 있나? 


첫째, 영적전쟁의 (8~10a). 

1. 어떤 이들은 나는 전쟁이 싫어, 싸움이 싫어, 나는 평화주의자야! 

    a.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다. 

    b. 영적인 세계는 그렇지 않다. 

    c. 평화는 전쟁의 결과다. 승리의 결과다. 

2. 8~9 보자. “… 천하 만국과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a. 예수님의 사명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그것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과 계획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b. 그런데 마귀는 어려운 / 정로로 가지 말고 지름길(마귀 경배) 가라고 하는 것이다. 

    c. 마귀는 성부의 느린 사랑보다 마귀의 빠르고 화려한 영광과 재미를 택하라고 제안한다. 

3. 예화 : 차은택(문화계의 황태자), 신실한 신앙인이지만 빠른 , 지름길을 택했다. 그래서 분별력이 필요하다. 

4. 요한복음 12:31 다니엘 10:13 

    a. 사탄이 세상의 신이다. 임금이다. 세상은 사탄의 통치 아래 있다는 말이다. 

    b. 마귀의 세력이 바사(폐르시아) 왕국을 지배했음을 뜻하며, 그래서 귀신이 바사의 왕이라고 불린다. 

    c. 사탄은 국가까지 배후에서 지배한다. 

        북한을 보라. 그러나 희망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 크리스천들을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_ IS 행태를 보라. 이미 사탄의 통치 아래 있다는 증거다. 도둑질, 파괴, 죽임 

        터키_ 주보의 기도제목. 몰래 IS학교를 운영. 

        인도_ 카스트제도(불가촉천민), 

            병원 근처서 태아시신 19 발견 남아 선호사상으로 매년 수만 낙태, 여아 낙태 대량학살 수준 

5. 예화 : 성소수자 마케팅, 삼성 갤럭시S7 동성애 이모티콘 등장, 변명 

얼마 외신은 글로벌 기업들이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만 1500만명의 동성애자가 있으며 이들의 구매력은 미화 4850억달러(550조원) 이르고, 세계적으로 연간 3 달러(3400조원) 달한다 하니 기업들이 이들을 외면할 없다. 

우리가 다툴 대상은 성소수자들이 아니라 이들을 마케팅 대상으로만 보고 이윤을 추구하여 동성애 문화를 무분별하게 확대 재생산하는 기업들이 아닐까.

리키는 남성이지만 사라라고 불리는 동성애자다. 

그는 동성애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헛수고였다. 자포자기한 HIV 보균자가 되어 살아가던 그에게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태버너클교회가 손길을 내밀었고, 여장 차림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교회 참석 만에 그는 주님께 자신을 드렸고 옷차림과 태도를 바꿔 남자가 되는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에이즈로 죽어가던 마지막 1 동안에는 자신의 간증을 비디오에 담아 예수께서 자기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알렸다. 비디오는 빌보드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었다. 심발라 목사의새바람 강한 불길 나온 이야기다.

6. 10a 보자.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a. 예수님은 마귀를 꾸짖고 직접명령하신다. 

    b. 예수님께서 마귀의 개인적 이름(personal name) 사용하신다. 대적자 

7. 영적전쟁을 가지 자세 

    a. 하나님께 청원(요구) 

    b. 사탄에게 명령(꾸짖음)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결박받고 떠나갈지어다!” 

    c.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음(보호) 

8. 예화 : 스톡홀름 증후군 

스톡홀름 증후군은 자신보다 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가해자에게 심리적으로 공감하거나 연민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스톡홀름 증후군은 1973 8 23일부터 28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 노르말름스토리(Norrmalmstorg) 크레디트반켄(Kreditbanke)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에서 유래했다. 

당시 강도 명이 은행을 습격해, 6일간 명의 남자와 명의 여자 직원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했다. 

은행 직원들은 강도들과 함께 금고실에서 지내면서 매우 친숙해졌고, 정서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을 인질로 잡은 은행 강도들을 위해 경찰과 직접 협상을 했으며, 강도들에게서 풀려날 때에 그들과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는 모습을 보여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감옥으로 이송되는 강도들을 향해 충성을 맹세하고 이후에는 이들의 안전과 운명을 걱정하기까지 했다. 

이들은 은행 강도들이 항복하기로 결정한 경찰의 사살 기도를 저지하기 위하여 인간 방패 역할을 수행하면서 은행 강도들을 보호했고, 법정에서는 이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거부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스웨덴의 범죄 심리학자이자 정신의학자인 닐스 베예로트(Nils Bejerot)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이라 부르면서 이러한 명칭이 알려졌다. 

9. 요한계시록 2:7, 11, 17, 26; 3:5, 12, 21

    a. “이기는 반복적으로 나온다. 마귀에게 지는 자가 많다는 말이다. 반드시 승리하라는 말이다. 

    b. 예화 :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대통령 예우 박탈 

    c. 구원 받았다면 달랑 천국은 가겠지만, 그것이 전부다. 다른 영예는 없다. 것이다. 

    d. 그래서 제자의 삶에서 항상 영적전쟁에서 이기자. 승리하자. 

10. 디모데후서 4:10.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세상으로 갔다. 

    a.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의 쾌락과 바꾸고 말았다. 

    b. 쾌락을 선택하지 말고 기쁨을 선택하라. 쾌락이 행복이 아니다. 기쁨이 행복이다. 

    c. 그러면 후회하지 않는다. 부지런하자. 그러나 분주하지 말자. 

    d. 이사야 30:21. 정로(바른 ) 가기 위해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성령의 인도를 받자. 내비게이션처럼. 

11. 제자의 첫걸음을 내딛을 영적전쟁의 삶을 살자. 반드시 승리하여 축복을 누리자. 


둘째, 본질에 충실한 (10b~11). 

1. 본질에 충실한 삶이 무엇인가? 우리 삶에 본질이 무엇인가?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a. 가장이 가정을 돌보지 않고 다른 곳을 돌보면 어떨까? 노숙자, 고아원 

    b. 사장이 직원들을 돌보지 않고 다른 회사 직원들을 돌보면 어떨까? 

    c. 대통령 탄핵은 본질적인 문제였다. 헌법을 수호해야 대통령이 헌법을 어겼다. 본질적인 문제다. 

    d. 예화 : 피자헛(종류), 도미노피자(속도), 리틀시저스(가격), 파파존스(본질, ) 

2. 10b 보자. 예수님이 정확하게 본질을 정리해 주신다.  

    a. “경배(예배) : “프로스퀴네오”_ 상대방의 손등에 입술을 맞춤으로써 () 갖추는 행위이다. 

        예배는 접촉(터치)이다.

        하나님과의 접촉, 예수님, 성령님과의 접촉, 말씀과의 접촉, 은혜와의 접촉, 기쁨, 평강, 하늘과 접촉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접촉을 자주 하자. 오래 하자. 수시로 하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축복의 터치(접촉) 참여시키자. 

        예배가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사탄이 예배하는 것을 막는다. 자기와 접촉(터치)하기를 유혹한다. 

    b. “섬김” : “섬기다, 예배하다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섬기는 . 동전의 양면이다. 

3. 독수리의 날개와 같다. 예배 없이 섬김만 있으면 날지 못한다. 섬김 없이 예배만 있으면 날지 못한다. 

4. 이것이 그리스인의 표지이다. 이것이 제자의 첫걸음이며 표지이다. 증명이다. 예배와 섬김 

5. 예화 : 탄자니아 선교여행 공항에서 불미스러운  

    a. 결론은 맛있게 밥먹고, 교제하고 했지만 예배가 없었다. 

    b. 오늘날 이것이 교회의 문제고 크리스천의 문제다. 

    c. 예배를 가장 앞세우라. 가장 우선순위에 두라. 

6. 예화 : 섬기는 은혜, 드리는 은혜

    a. 교회 봉사는 서로 하겠다고 하다가 싸움이 나니까 순서를 정해놓은 것이 되어야 한다. 

    b. 서로 하겠다고 하니까 억지로 하게 하도록 순서가 되어서는 된다. 

    c.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자. 

    d. 예화 : 전도사 아내와 OO 자매 

7. 예화 : 안창호 재판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사건 결정문에서 안창호 헌법재판관이 성경 말씀을 인용했다.

재판관은 보충의견에서 아모스 5 24 '오직 정의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인용하면서 "불법과 불의를 버리고, 바르고 정의로운 것을 실천하라는 말씀"이라고 밝혔다. 

재판관은미래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헌법적 가치와 질서의 규범적 표준을 설정하는 이라며 해당 구절을 거론했다.

이사야 32 16-17 '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참조했다.

그러면서우리나라가 시대적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권력구조가 타협과 숙의를 중시하고,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투명한 절차와 소통을 통해 민주적으로 조율해 공정한 권력행사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투명하고 공정한 권력 행사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신뢰와 국민 안전을 제고하여 사회 통합과 국가 발전을 이룰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재판관 외에 선고문을 낭독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김이수 재판관 등도 기독교인으로 알려졌다. 

8. 11 보자.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a. 영적전쟁, 예배, 섬김이 있으면 마귀는 자리를 잃는다. 그리고 천사들의 도움이 있다. 

    b. 제자의 걸음에 천사들의 도움이 있다. 과정이 없으면 천사들의 도움은 없다. 마귀가 떠나야 천사가 온다. 

    c. 우리도 천사들의 도움을 받자. 

9. 고린도후서 4:4~5  a. 영적전쟁의 b. 예배의 c. 섬김의  


에필로그. 

0. 영상 : 영화럭키 

냉혹한 킬러형욱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됩니다. 

무명배우로 빌빌대던 재성은 목욕탕에서 자신과 형욱의 목욕탕 (key) 서로 바꿔 도망을 칩니다. 

기억을 잃은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하고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여 순식간에 유명배우가 됩니다. 그렇고 그런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진짜 배우인재성 자신이무명 배우라며 비중 없는 역할을 건성건성 합니다. 그러나형욱 역할이 주어졌을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단숨에유명 배우 되어 버립니다. 

우리도 진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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