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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2. 10:05 - 모든이교회

법대로 살자(신 4:1~8)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76 ©mst



34. 법대로 살자! (신명기 4:1~8)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7. 08. 27)


프롤로그. 

1. 오늘 말씀의 제목은 법대로 살자!이다. 

2. 세상에는 따라야 법이 있다. 나라마다, 사회마다, 공동체마다, 부족마다, 회사마다, 학교마다, 가정마다 

3. 그런데 사람들이 따라야 법이 하나 있다. 창조주의 법이다. 그것이 하나님 말씀(성경) 법이다. 

4. 세상에서 법대로 살지 않고 법을 어기면 벌을 받는다. 법을 지킨다고 상을 받지는 않는다. _ 교통법규

5.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고 지키면 보상과 유익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6.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면 어떤 보상과 유익이 있을까? 


첫째, 법대로 살면 가나안 복지(福地) 들어간다(1~4). 

0. 가나안 복지(福地) 약속의 땅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축복의 땅이다. 어떤 면에서 천국 모형이다. 

1. 1 보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a. 본문은 모세의 설교이다. 권면이다. 산전수전 모두 겪은 후에 내린 결론이다. 가장 중요한 권면이다. 

    b. 규례 법도 : ’하나님의 모든 말씀(율법과 교훈) 강조하여 지칭하는 중언(이중)법적 표현이다. 

    c. 그리하면 너희가 것이요 : 못죽어서 마지못해 사는 것이 아니라 풍성하게 사는 것이다. 

        자동차 키를 어디 두었는지 모르면 건망증, 키를 보고도 어디에 쓰는 물건이지 모르면 치매다. 

        비상금을 어디 숨겼는지 모르면 건망증, 비상금을 찾아 아내에게 갖다 주면 치매라고 한다. 

        벽에 똥칠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영혼육이 강건하고 풍성하게 사는 표현이다. 

        예화 : 주보의 냉동인간, 어마한 돈을 들여서 냉동보관하는 그런 삶이 아니다. 

    d.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 법대로 살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다. 

        1세대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자기 고집대로 살아서 광야에서 모두 죽었다.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았던 2세대는 지금 가나안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들이 축복의 세대다. 

        약속의 땅을 차지하는 것은 단지 군사 정책이나 군사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이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가나안 복지(천국, 축복, 약속, 안식) 누리기를 축원한다. 

2. 2 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a. 사람은 자기 편한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하지 말자. 말씀대로 살자. 

    b. 신명기 3:23~26. 모세는 그토록 사모했던 약속의 땅을 거절당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해서(반석의 ). 

    c. 지키라 : 히브리어로 솨마르 

        가시로 울타리를 치다 기본 뜻을 지니고 있다.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 밖으로는 절대 나가지 말고 말씀 안에 온전히 거하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구속받기 싫다고 말씀의 울타리를 넘는다. 죽는 길이다. 마귀에게 잡히는 길이다(_ 술목사). 

        말씀의 울타리는 우리를 살린다. 가나안 복지로 이끌어준다. 축복으로 이끌어준다. 진짜 자유를 준다. 

    d. 예화 : 술의 비참함에 대하여.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의 내로라 하는 양주업자들이 눈독을 들이는 나라다이유는 양주 소비량 국민 수에 비해 제일 높은 황금시장이기 때문이다폭탄주로 친구를 죽이는 나라공직자가 주정으로 기밀을 내뱉는 나라 취한 대로에서 멱살잡고 소리 지르며 싸우는 나라라는 오명을 하루빨리 씻어야 한다그리고 기독교인이라면서 술을 즐기는 행위라든지기독교 가정이면서도 소장하고 있는 술병 따위들을 빨리 버려야 한다

술은 영혼과 육체를 죽이는 살인자이기 때문이다. 

중동 지역에서 전해지는 이야기이다사탄이 사람에게 접근해 위협했다. 

목숨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다음 가지 가지를 택하라! 가지가 무엇입니까? 

어머니를 죽이든지 누이동생을 창녀로 팔든지 그렇지 않으면 잔을 지금 먹든지 하라! 

어떻게 어머니를 죽이고 누이동생을 거리에 팔겠소그러니 마지막 조건인 술을 먹겠소! 그리고는 잔을 현장에서 먹고 집에 돌아갔다그러나 그는 술에 취해 누이동생을 팔고나중에는 어머니까지 살해했다

3. 3~4 보자.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생존하였느니라 

    a. 이스라엘의 2세대가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가나안 복지를 누릴 있었던 결정적인 비결을 보여준다. 

    b. 바알브올의 : 최근 그들이 싯딤에 머물렀을 , 이방의 술사 발람의 올무에 걸려 그곳 모압 여인들과 

        행음하며 그들의 바알브올을 섬기다 하나님의 징계로 24,000명이 죽은 비극적 사건( 25:1-9). 

        바알브올 브올 지방의 바알이란 뜻인데, 당시 모압 족속이 섬기던 풍요(, ) 다산의 신이다. 

        비극적 사건을 상기시키고 있는 이유는 여호와의 말씀의 법을 떠난 자들의 비참한 종말을 통해, 

            역설적으로 삶과 생명의 원리를 생생히 훈계하기 위함이었다. 가나안 복지를 누릴 있는 비결이다. 

        우상에게 제사할 자기 자녀들을 죽여서 제물로 바쳤다. 오늘날 가증한 일의 유적이 발굴되었다. 

            살부터 열두 살까지의 아이들의 뼈를 담은 납골 단지가 수백 개나 발굴되었다. 

            그들이 우상을 섬기는 제도의 순서에 신당 가까이에서 남녀의 음행하는 순서 있었다. 

        풍요와 돈과 부와 건강과 다산과 쾌락과 죄악에 눈이 멀어서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떠났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믿거나 믿거나 풍요, , , 건강, 쾌락(사람사냥…) 목숨을 건다. 

    c. 여호와께 붙어 : 히브리어 다바크 굳게 결합하다, 단단히(찰싹) 붙다, 바짝 뒤따르다 

        너무너무 연약해서 언제든지 말씀의 법에서 이탈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말씀) 찰싹 달라붙어 있는 것이다. 말씀의 길을 잃어버릴 있어 바짝 뒤따르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단단히 붙어있으면 하나님밖에 하나님이 없는 알며, 우상을 섬길 마음이 든다. 

        결국, 관건은 얼마나 똑똑하냐, 잘났냐, 좋은 스펙이냐, 많이 배웠냐, 얼마나 돈을 잘버냐가 아니다. 

        얼마나 신앙생활을 오래 했느냐, 무슨 직분이냐, 많이 기도하느냐, 은사와 능력이 있느냐가 아니다. 

        겸손하게 연약함을 인정하고 그분께 얼마나 붙어있느냐가 관건이다. 그것이 그들을 살렸다. 

    d. 신약적인 표현으로 적용해보면,  

        요한복음 15:4. 연약한 가지인 성도가 포도나무인 예수님께 단단히 붙어있어야 열매가 있다. 

        요한복음 10:4. 양들은 연약하고 어리석어서 목자에게 바짝 붙어서 따라간다. 

        고린도전서 1:29~31. 누구도 자랑할 없다. 우리 의는 더러운 옷이다. 오직 예수 공로밖에 없다. 

4. 예화 : D. L. 무디와 아들. 시카고의 눈내린 거리 산책 아들이 새끼손가락만 잡음 넘어짐 아빠가 붙듬. 

5. 예화 : 블랙리스트 청문회(김경진 김기춘), 

    죄송한 말씀이지만 김기춘 증인, 당신은 죽어서 천당 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반성 많이 하라! 

6. 붙어있으면 안전하다. 평안하다. 은혜가 있다. 축복이 있다. 

    a. 그래서 마귀는 우리 단독으로 상대하기 위해 예수님으로부터 떨어뜨리려고 한다. 

    b. 예수님, 교회, 목사, 부모, 공동체로부터 떨어지면 마귀의 밥이 된다. 

    c. 예화 : 동물의 왕국, 맹수들의 목표는 어떻게 해서든지 무리에서 떨어뜨린 후에 공격하면 성공한다. 

    d. 주님께 찰싹 붙어있자. 십자가에 찰싹 붙어있자. 번영신학의 위험, 공동체와 담임목사에게 철썩 붙어있자. 

    e. 예화 : 나는 주님을 알고 후로 2(서울) 외에는 주님께 찰싹 붙어서 살았다. 주님 뒤를 바짝 따라다녔다. 

7. 하나님의 법대로 살자. 그래서 가나안 복지 축복의 땅에서 풍성하게 살자. 

    a. 가나안 복지는 천국의 표현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b. 가나안 복지는 우리 삶에서 천국, 기쁨, 평강, 안식, 하나님의 축복을 표현하는 것이다. 

    c. 오직 하나님께 붙어서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면 가나안 복지 축복의 땅이 열린다. 

8. 예화 : 찬송가 221(246). 가나안 복지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고등학교 많이 불렀다. 

    a. 예화 : 흥양교회 장례식 하관예배 자매의 특송 

    b. 예화 : 영화 크로싱, 어린이 중에 여자아이가 천국에 대해 듣고 사모했다. 

9.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가나안 복지의 은혜를 누리자. 


둘째, 법대로 살면 이방에 (, 간증) 된다(5~6). 

1. 5~6 보자.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a. 5 앞부분 생략된 부분 보라! 명령문,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라고 다시 강조하는 표현이다. 

    b. 6 :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면 삶의 지혜와 지식이 쌓여서 이방(불신자들) 칭찬한다. 

    c. 나라 사람 지혜와 지식 : 열방이 보기에 이스라엘이 이처럼 나라로 비친 까닭은 결코 그들의 

        영토가 광활하다거나 군사력이 막강했기 때문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이는 그들에게 참된 지혜와 지식의 

        근원인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으며,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d. 예화 : 유대인의 노벨상 

13 중국이 6, 15 이슬람이 9명인데, 유대인은 179이나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머리가 좋은가? 이스라엘의 IQ 95(26) 한국(106·2), 미국(98·19)보다 낮습니다. 

전세계 인구의 0.3% 밖에 안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30% 이상을 배출 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전세계 정치, 사회, 경제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민족이다.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유대인들의 뛰어남은 안식일 관련이 있습니다. 평생 습관처럼 철저하게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것이 있다면 가정교육입니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보다 훨씬 낫다 유대 속담처럼 항상 의문을 품고 온갖 질문을 하도록 장려합니다. 

유대인들의 토라 강연은 토라를 열심히 암기하게 하고 토론하게 합니다. 

유대인들은 자녀가 4살이 되면 하루 3시간씩 토라(모세5) 암송하도록 시킨다. 13살이 되면 미쯔바라는 성인식을 갖게 되는데 반드시 토라를 외운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하다. 

성경을 읽고 암송하게 되면 지혜로와 진다. 말씀 자체가 우리의 살과 피가 된다. 

2.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주어지는 상급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이방의 , 선교적인 사명의 수행이다. 

    a. 이것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 이스라엘을 선택한 목적, 그리스도인을 부르신 목적 중의 하나다. 

    b. 이방에 빛이 되는 것이다. 복이 되는 것이다. 간증이 되는 것이다. 

    c. 차에 확성기 달고 외치며 전도하는 것도 좋다.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것도 좋다. 

    d.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그리스도를 닮은 열매로 빛이 되자. 

    e. 마태복음 5:16. 우리의 주님 닮은 선행(사랑의 ) 세상에 강력한 빛이 된다. 마귀 권세를 약화시킨다. 

3. 예화 : OO 대장(OO 장로와 OO 권사) 갑질 

    a. 2015 공관병은 반찬주 대장과 전성숙 여사의 갑질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했다 한다.

    b. 박찬주 대장 부인의 질책에 스트레스를 참지 못하고 공관 밖으로 뛰쳐나간 공관병이 발생했다고 한다.

    c. 일요일이면 공관병들의 종교와는 무관하게 무조건 교회에 데려가 예배에 참석하도록 강요했다 한다.

    d.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조리병의 부모에 대한 모욕을 일삼으며, 입에 담기 조차 힘든 인권 침해. 

    e. 공관병에게 호출벨과 연동되는 전자 팔찌를 항시 착용하고 다니게 했다고 한다.

    f. 미나리를 다듬고 있던 조리병의 칼을 빼앗아 도마를 치고 위협적으로 칼을 휘두르고 고함을 쳤다고 한다.

    g. 휴가 가면 너희 엄마가 이렇게 해주냐? 공관병의 부모에 대해서 모욕적인 발언 자주했다고 한다.

    h. 썩은 과일 집어던지기, 베란다에 가두기, 사령관 자녀 간식 챙기기, 청소와 세탁 트집잡기. 

    i. 면회 외박 외출 통제, 텃밭 농사 시키기

    j. 복무 중인 자녀의 휴가 기간 사령관 개인 차량을 운전 부사관이 운전해 태워주도록 등등. 

4. 사도행전 2:43~47. 초대교회의 파워.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대로 사니까 강력한 빛이 되었다. 

5. 예화 : 라온 과자파티 

6. 예화 : 코뿔소와 코뿔소교회

맥나머스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미국의 모자이크 교회 코뿔소 교회로 유명합니다.

코뿔소는 시력이 좋지 않아서 바로 앞에 있는 물체밖에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전력질주를 합니다. 

시야가 전방 5m 정도기 때문에 코뿔소가 앞에 어떤 장애물을 확인하고 멈추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강철 같은 뿔과 갑옷 같은 피부 덕분에 코뿔소는 대부분의 장애물을 그냥 부수고 돌진합니다. 

또한 이런 저돌성 때문에 사자나 표범 같은 맹수들도 코뿔소에게 덤비지 못하고 대부분 피해갑니다

모자이크 교회가 코뿔소 교회로 불리는 이유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강한 실행력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는 확신이 생기면 토론과 회의보다는 일단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런 실행력 때문에 다른 교회들보다 훨씬 많은 봉사와 선교를 담당하며 지역사회의 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7. 하나님 말씀에 관해서는 법대로 살자!, 그러나 세상에서는 법대로 합시다!보다 사랑의 으로 살자. 

8. 하나님의 말씀의 , 특히 신약의 그리스도의 법대로 살아서 이방에 (, 간증) 되자. 


셋째, 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가까이 해주신다(7~8). 

1. 7~8 보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나라가 어디 있느냐 

    a.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의 법대로 사는 자녀들의 기도에 가장 가까이 해주신다. 

    b. 함께 해주시고, 임재하시고, 응답하시고, 보호하시고, 은혜와 복을 주신다는 말이다. 얼마나 축복인가! 

    c. 8 : 하나님의 임재와 친밀함에 열방이 감동한다. 함부로 까불지 못한다. 함부로 못덤빈다. 

    d. 당시 수많은 우상에 빗대어 하나님의 살아계신 임재를 표현하는 말씀이다. 

    e. 예화 : 인도 3 3천만 개의 신이 있다. 일본 800 개의 신이 있다. 모두 헛것이다. 

2.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아주 유약한 자녀라도 그가 기도하는 순간 하나님이 가장 가까이 해주신다. 

    a. 여러분이 주님!, 하나님!, 아버지! 라고 말하는 순간 하나님의 가까이 하심과 임재가 시작된다. 

    b. 사실을 그대로 믿으라. 그렇게 믿고 기도하라. 축복을 누리자. 

    c. 여러분만 보면 사람들이 귀찮을 정도로 자꾸 기도부탁을 하게 되는 역사가 있도록 하자. 빨래줄기도하자. 

    d. 엄마가 아기의 숨소리에도 민감하듯 하나님은 그런 분이다. 

3. 성경이 증언한다. 

    a. 신명기 32:10.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자녀들을 눈동자같이 지키신다. 

    b. 스가랴 2:8.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다. 

    c. 잠언 7:2.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눈동자처럼 지키자. 

4. 예화 : 천문학자 아이작 뉴튼의 고백 

나는 망원경으로 하늘을 본다. 그러나 밀실에서 기도함으로 더욱 하늘이 가까워지며 하나님이 가까워진다. 

5. 잠언 15:8. 하나님은 정직한 ,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사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신다. 

6. 예화 : 하나님 편에 서라! 

유럽에 가면 도시마다 중세 성주들이 살던 웅장한 성이 있습니다. 

성의 중심에 하나님을 예배하던 채플이 있습니다. 당시 성주들은 세력을 확장하느라 자주 전투를 치렀습니다. 그럴 때면 먼저 성직자를 모셔 승리를 기원하는 예배부터 드렸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선 누구 편을 들어주실까요? 강자 편일까요, 약자 편일까요? 아니면 기도를 많이 편일까요, 적게 편일까요? 

하나님께서는 누구 편도 들어주십니다. 욕심 때문에 다투는 것이니 너희 마음대로 하라며 내버려 두십니다.  

이것을 폐기적 심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사( 1:24).  

아무리 오래 많이 합심해서 기도할지라도 욕심 때문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누구 편이 되실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소원이나 욕심을 위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뜻을 따라 나를 변화시켜 갑니다.  

7. 하나님의 법대로 살자. 그래서 하나님의 놀라운 임재, 가까이 하심을 경험하자. 


에필로그. 

0. 말씀 요약 

    a.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가나안 복지(福地) 들어가자. 

    b.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이방에 (, 간증) 되자. 법대로 합시다 보다 그리스도의 법으로 살자. 

    c.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서 하나님이 가까이 해주시는 은혜를 누리자.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가나안 복지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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