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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26. 22:23 - 모든이교회

나와 같이 되기를(행 26:24~29)

강해설교 아웃라인 No. 129 ©mst



38.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 26:24~29) 


모든이교회 주일설교(2016. 09. 18)


프롤로그

1. 다음의 행동들은 정상인가, 정상이 아닌가?  

    a. 왼손으로 밥을 먹는 것이나 글을 쓰는 것은 정상인가, 정상이 아닌가? 

    b. 뒤로 걷는 것은 정상인가, 정상이 아닌가? 후진해서 주행하는 것은 정상인가, 정상이 아닌가?

    c.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동성애는 정상인가, 아닌가? 

2.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정상이 비정상이 시대이다. 

    a. 정신이 정상이 아닌 경우를 영어로맨탈 프라블럼이라고 한다.

    b. 예화 : 미국의 동성애 실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으면 투자하지 않겠다!” 

    c. 학교에서도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한다. 

3. 오늘 본문을 보자. 본문은 재판이 열리고 있는 법정에서의 사건이다. 

    a. 24절을 보자. 로마의 총독 베스도는 바울을 미쳤다고 한다. 정상이 아니라는 말이다. 

    b. 25절을 보자. 바울 사도는 자신은 미치지 않았다고 한다. 지극히 정상이라고 한다. 

    c. 29절을 보자. 그래서 바울 사도는 나와 같이 되기를 권면한다. 자신이 가장 정상이라는 것이다. 

4. 결국하나님 앞에서 가장 정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5. 하나님 앞에 가장 정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본문을 통해 살펴보자. 


첫째, 예수에 미친 사람이다(24~26). 

1. 요즘은 예수에 미치면 비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불쌍하게 생각한다.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2. 24절을 보자. 로마의 총독 베스도의 평가다. 세상의 평가다. 

    a. “너는 미쳤어!” : 부활을 믿는 것은 미친 사람이라는 것이다. 

    b. “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 진짜 많이 배운 사람은 예수 부활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c. 사실, 세상 학문의 목적은 예수에 미치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예수 잘믿게 하는 것이다. 

    d. 예수 믿게 하는 것은 모두 비정상이다. 그것들이 미친 것이다. 

    e. 로마서 1:20, 시편 19:1. 자연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하도록 한다. 이것이 정상이다. 

    f. 오늘날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학교 교육하나님을 등지게 한다. 모두 비정상이다. 

3. 25절을 보자.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a. 하나님 앞에 가장 정상적인 것이 바로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확신하고 예수에 미친 것이다. 

    b.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믿지 못하는 로마의 총독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c. 가장 비정상적인 사람이 바로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이다. 불신과 의심으로 가득찬 사람이다. 

4. 26절을 보자. “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a. 예수의 죽음과 그가 죽음에서 살아났다는 그리스도인의 주장이 팔레스타인에서는 상식이었다. 

    b. 역사적 실제이다. 거짓이 아니다. 역사가 덤벼들어도 바꿀 없는 사실이다. 

5. 예화 : 하지불안증후군. 그것이 얼마나 귀한 지는 잃어보면 안다. 예수를 믿는 축복도 그렇다. 

6. 예화 : 이란의 순교자의 마지막

이란 정부가 최근 크리스천 남성에 대한 처형을 감행한 가운데, 남성이 처형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리 아사디라 알려진 남성은 영상에서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과 함께 있어 행복하다수백 크리스천들의 목숨을 앗아간 이란 정부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해야 이라고 말했다. 

이어가장 힘겨웠던 순간 하나님은 곁에 머물러 주셨다. 옥중 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졌다면서비록 처형되는 처지지만 사람들이 위해 슬퍼하지 않길 바란다 끝까지 담대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은 알리 아사디가 처형되기 하루 , 가족과의 마지막 만남에서 나눈 대화 장면을 녹화한 것으로, 해당 영상을 공유한 이란계 미국인 사이드 아베디니 목사는아사디가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흔들리지 않는 신앙심을 고백했고, 다음 다가올 자신의 운명에 맞설 준비가 되어있었다 전했다. 

그는영상 속에서 아사디가 평화를 간구하면 평화를 허락하셨고, 친구를 잃으면 어깨를 내어주셨으며, 악을 물리쳐달라고 간구하면 악이 근처에도 오게 해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에서 있듯, 아사디는 지금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있을 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나님께서 악한 자를 벌하실 것을 믿어야 한다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이 악을 멈추는 그날까지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강조했다. 

아베디니 목사는 이란에서 3 6개월의 수감생활 끝에 지난 1월에 석방됐다. 그리고 뉴욕에 위치한 UN 본부 앞에서 이란 정부가 자행하는 처형실태에 관한 보고를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7. 예화 : 새벽 4시의 장례식

미국의 어떤 도시에서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는 재산을 물려 상속자가 없었습니다. 

사람은 죽기 전에 장의사에게 자신이 죽으면 새벽 4시에 장례를 치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유서 통을 남기고는 장례식이 끝나면 참석한 사람들 앞에서 뜯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장례식에는 불과 사람밖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친구의 장례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귀찮았던 것입니다

사람은 장례를 치렀고, 장의사는 유서를 뜯어 읽었습니다. 

나의 재산 40 달러를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유서의 내용이었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은 10 달러나 되는 많은 유산을 받았습니다

8. 예화 : 아우같은 의심성. 

여우는 썩은 것을 좋아합니다. 썩은 송장을 파먹고 닭을 잡아다가 썩혀서 먹는다고 합니다. 

썩은 세상에서 썩어질 정욕, 썩어질 부귀, 썩어질 허영에 헤매는 가엾은 여우들이 많습니다

, 세상의 공명은 부운(浮雲)이라.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영광은 꽃과 같아 향락도 잠깐이요 고난도 잠깐이라! 오직 예수 위하여 일하는 것밖에는 영원한 것이 없느니라! 

9. 예수에 미친 사람이 되자. 하나님 앞에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 되자. 

    a.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남지 말자. 

    b. 예수에 미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앞에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님을 자각하고 각성하자. 


둘째, 예수를 전하는 사람이다(27~29). 

1. 예수님을 확신하고 예수님께 미쳐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 바울 사도 처럼 전도가 삶이 사람이다. 

2. 27절을 보자.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아나이다 

    a. 바울 사도의 복음 전도가 시작된다. 영적인 도발이 시작된다. 우리도 도발을 알아야 한다. 

    b. “아그립바 ” : 헤롯 아그립바 2세로서, 헤롯대왕의 증손자이며, 헤롯 가문의 마지막 왕이다. 

    c.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아나이다 

        바울의 교묘한 질문은 헤롯을 궁지에 빠뜨렸다. 

        만약 그가 선지자들을 믿는다고 인정한다면 역시 선지자들이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가르친 것을 인정해야 한다(이는 로마인 친구들 앞에서 그를 바보처럼 보이게 했을 것임.). 

        하지만 그것을 부인하면 그는 유대인 신하들을 분노하게 만들 것이다. 유대인의 신임을 잃는다. 

3. 28절을 보자.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a. “적은 말로” : “짧은 시간에

    b. “네가 그렇게도 짧은 시간에 나를 설득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있다고 생각하는가?” 

    c.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말이나 시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확신과 본이 되는 삶이다. 

    d. 자신이 궁지에 몰렸다는 것을 알게 아그립바는 바울의 질문에 질문으로 대응했다. 

    e. 죽을뻔한 것이 좋은가, 살뻔한 것이 좋은가? 

    f. 여러분은 믿을뻔한 사람이 되지 말고 믿는 사람, 확신의 사람, 예수의 사람이 되자. 

    g. 여러분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뻔한 사람이 되지 말고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자. 

4. 29절을 보자. 

    a.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 하나님 앞에 가장 정상적인 사람이 예수 전하는 사람. 

    b. “이렇게 결박된 외에는가난, 묶임, 중독, 질병, 파괴비정상이다. 벗어나야 한다. 

    c. 사도행전 4:33~35. 초대교회 성도들의 정상적인 나눔과 공유강력한 무기이다. 

    d. 사도행전 5:42. 초대교회 성도들의 정상적인 예수를 배우고 가르치고 전하는  

5. 예화 : 보험왕의 비결

뉴욕의 커다란 보험회사에서 연말 파티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회사는 전국 각지에 있는 실적이 좋은 사원들을 모두 본사로 초청했습니다. 특히 중에서 캘리포니아에서 스미스라는 사람은 전국을 통틀어 가장 실적이 좋은 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본사에 도착한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그가 어째서 그렇게 실적이 좋은지 이유를 있었습니다

그는 본사에 도착하자마자 회사의 건물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만나 보험을 가입시켰습니다. 

청소부와 안내원, 카페 직원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건물 직원들은 스미스의 권유에 따라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중에는 보험회사 건물에서 동안 일했던 사람도 있었는데, 적당한 조건의 보험이 필요했으나 번도 보험 가입의 권유를 받지 못해 다른 회사의 보험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스미스가 그들에게 필요한 좋은 조건의 보험을 소개해주자 기다렸다는 듯이 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

보험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개인의 결정이지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복음을 전할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십시오

6. 예화 : 경품 추천

5월과 10월에 많은 교회들이 체육대회를 합니다. 

축구, 피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같은 전통적인 경기부터 ‘23, 볼풀공 던져 넣기같은 명랑운동회 종목, 크게 벌리기 같은 이색경기도 합니다. 

그중 성도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경품추첨입니다. 

운동회 성적이나 남녀노소, 신앙 연륜과 상관없이 누구나 선물을 받을 있기 때문입니다. 

10 교회에 나오지는 않지만 부인을 따라 우리교회 체육대회에 나온 남편이 있었습니다. 

경품추첨 김치냉장고를 받은 교회에 등록하고 집사 직분도 받아 신앙생활을 잘하고 계십니다. 

지난 5 체육대회 그분이 배식 봉사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좋았습니다.

올해 경품추첨도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청년부 임원수련회에서 어려운 가정형편을 털어놓은 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형제의 초청으로 체육대회에 왔습니다. 교회 모임에 처음 참여한 것입니다.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라고 형제는 기쁨으로 가족들을 제게 소개했습니다. 

정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경품추첨에서 가족이 당첨돼 LED TV 받게 것입니다. 

가족에게 위로와 격려가 됐고, 성도들은 자기가 받은 것처럼 함께 기뻐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찬양하며 하나가 됐습니다. 

7. 예화 : 빌리 그래함 목사 부흥회 일화 

오래 (1954. 7) 빌리 그래함 목사가 지난달에 영국 런던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없는 그런 은혜를 영국이 크게 받았다고 하는데 매일 저녁에 모이는 수가 3, 4만여명에 이르렀고 마지막 저녁에는 스타디움에서 모양인데 12 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회개하는데 어는 저녁에 어떤 목사님의 사모님이 부흥회 구경을 가서 뒷자리에 앉았는데 자기 옆에 어떤 남자가 와서 앉았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도무지 믿는 냄새가 나지 않더라고 합니다. 

조금 있더니 옆에 사람이 와서 앉았습니다. 

사람이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사모님이 가만히 들으니까 더러운 이야기로, 부흥회 하는 목사 흉만 보면서 자기는 구경하려 왔다고 하더랍니다. 

도무지 믿으려 사람이 아니고 비방하려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섭섭한 일이라 생각하고 목사 부인은 그냥 앉아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설교가 두어 시간 계속되는데 따라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점점 적어져 갑니다. 점점 이야기가 드물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설교를 듣더랍니다

설교를 다하고 찬송을 부르면서 빌리 그래함 목사가 누구든지 이제부터 예수를 믿을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앞으로 나오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러 사람이 많이 일어나서 나가는데 목사 부인이 보니까 뜻밖에 자기 옆에 앉았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선단 말입니다. 

일어나서 먼저 자기 옆에 앉은 사람을 보고나는 지금 나가려고 하는데 당신 나갈 마음 없소?”하고 물어 보더랍니다. 

옆의 사람도 우물쭈물 하더니 저도 나가지요하면서 일어나서는 자기 양복 주머니에서 돈지갑을 꺼냈습니다.

돈지갑부터 먼저 받으시오.” “ 돈지갑이요?” “나는 소매치기요 절도입니다. 이것이 돈지갑이지요. 자리에서 내가 당신 돈지갑을 도적질했는데요, 내가 이제 나가면서 당신 돈지갑을 도로 드립니다.”

훔친 돈지갑을 돌려주며 앞으로 나가더랍니다. 이런 회개가 바로 바른 회개입니다. 

우리의 얼굴이 아무리 추하게 되었을지라도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주님께서는 죄를 용서하고 파상(破傷) 심령, 더러운 심령을 다시 씻어서 깨끗한 심령으로 회복시켜줍니다. 

8. 예화 : 기도의 오해. 기도응답 간증, 예수님의 권세, 자유, 해방, 천국, 죽음에 대한 담대함…. 

대입시험을 앞둔 청년이 성당에 나와 마리아상 앞에서 합격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재수를 하면서도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삼수 때는 화가 잔뜩 얼굴로 마리아상을 보며 말했습니다

이번엔 붙여주셔야 합니다. 만약 이번에도 떨어지면 당신을 부숴 버리겠습니다.” 

이때 지나던 수녀가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수녀는 마리아상을 작은 마리아상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험에 떨어진 청년이 씩씩거리며 성당을 찾아왔습니다. 

현관문을 밀치자 작은 마리아상만 보였습니다. 한참을 노려보던 청년이 말했지요

너희 엄마는 어디 계시니?” 

혹시 우리는 기도를 요술방망이 정도로 생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진정한 기도는 환경이나 조건을 바꾸기보다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예전에 다리가 하나뿐인 상이군인이 기도원을 찾아오자 주위에서 쑥덕거렸습니다. 

사람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리를 멀쩡하게 고쳐주실 아나 보지?”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알고 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기도원을 내려갈 당신들처럼 성한 다리로 없다는 것을요. 그러나 다리로라도 절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러 왔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주목하십니다.  

9. 예화 : OO 부모. 난소암. 복음을 전하라. 

10. 확신을 가지고 예수에 미쳐서 예수를 전하는 정상적인 삶을 살자. 비정상적인 것을 거부하자. 


에필로그. 

1. 초청기도 

2. 폐회찬송_ “하나님의 진리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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